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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일산성심요양원
우리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날마다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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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 일
2026-10-01(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의 생신날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은 10월, 우리 원에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따뜻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10월의 주인공들을 모시는 합동 생신잔치입니다.

이번 10월에는 권ㅇ이 어르신, 김영ㅇ 어르신, 김ㅇ자 어르신, 박ㅇ연어르신, 방ㅇ분어르신,
송ㅇㅇ어르신, 최ㅇㅇ어르신, 이ㅇㅇ어르신, 윤ㅇㅇ어르신, 하ㅇㅇ어르신,
홍ㅇㅇ어르신께서 모두의 축복 속에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요양원 가족들과 동료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으로 생신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다 함께 부르는 우렁찬 생신 축하 노래와 박수 소리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 번졌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과 달콤한 케이크를
나누며 서로의 온정을 듬뿍 느끼는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우리 곁에서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서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매일이 오늘처럼 웃음 가득한 행복한 날들로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 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활기차고 평안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영후어르신 보호자께서 배와 귤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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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 일
2026-10-02(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우리 원에서는 어르신들의 오감을 즐겁게 자극하는 활기찬 음악 프로그램,

‘소리꽃’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풍악을 울려라’라는 흥겨운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풍물패의 의상을 입고,악기줄넘기를 가지고
오감 자극 기구에 맞춰 손뼉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경쾌한 리듬을 즐기셨습니다.
익숙한 노래가 울려 퍼질 때마다 옛 추억을 떠올리시며 함박웃음을 지으셨고,
옆에 계신 어르신들과 서로 장단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나누셨습니다.
다채로운 오감 자극 기구 연주를 통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활력을 되찾으신 어르신들의 모습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웃음꽃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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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 일
2026-10-04(일)일요예배입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누군가의 진심 어린 배려나 스쳐 지나가는 인연 속에서 고마움을 느낄 때면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면서 세상과 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자연스럽게 피어납니다.
결국 감사한 마음은 지나간 후회나 다가올 걱정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자, 차가운 삶의 무게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가장
따스한 날개와도 같습니다.
이어서 찬양”여기에 모인 우리“,”영광의 나라“,”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힘차게 목사님을 따라서 불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에베소서 5장 4절의 언어 지침은 구약의 영적 지도자인 모세의
삶과 깊이 연결됩니다. 모세는 광망한 광야 속에서 불평과 불만, 모욕적인
언어로 하나님을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며, 그릇된 말이 공동체를
얼마나 빠르게 무너뜨리는지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에베소서에서 피하라고
경고하는 어리석고 거친 말은 광야 백성들이 실패했던 불평의 언어와 궤를 같이합니다.
반면 모세는 삶의 위기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의 언어로 백성들을
이끌었습니다. 신명기 전반에 걸쳐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강조한 모세의 가르침은, 에베소서 5장 4절이 말하는 '감사하는 말'의 실천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성도가 거친 말을 버리고 감사의 언어를 택하는 것은, 모세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공동체를 바로 세우는 삶의 자세입니다.
오늘도 전해주신 따뜻한 기도 말씀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잠시나마 근심을 내려놓고
마음 깊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진심 어린 마음으로 위로와 평안을 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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