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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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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 일
2025-11-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86장을 다같이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한 후 목사님은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4장 24절을 읽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오늘 설교말씀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 안에 있으면 과실을 맺고 아버지의 영광이 된다.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로 요약하여 말씀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과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3
2025년 11월 3 일
2025-11-3(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탁구’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든 뒤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어드렸습니다. 

이어 좋아하는 스포츠와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준비된 사진 자료를 보며 탁구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탁구채로 공 맞히기, 1:1 랠리, 공 튕기기등 다양한 탁구 놀이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손눈협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활동 내내 웃음과 활력이 가득했으며,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4
2025년 11월 4 일
2025-11-4(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밤안개’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정답게 인사를 나눈 후, 

발성에 도움이 되는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풀고 심폐 기능을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번안 가요와 동요를 함께 듣고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강사가 재즈, 코믹송, 소울풍 등 다양한 스타일로 부르는 곡을 따라 부르며 분위기가 한층 더 활기차졌고, 

어르신들은 가사를 보며 노래하거나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고 몸을 흔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밤안개 블루스’ 등 추가곡을 함께 부르며 유희를 즐겼고, 모두가 만족스러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
2025년 11월 5 일
2025-11-05(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재봉틀’을 주제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손체조로 몸을 풀고 재봉틀 사진을 보며 혼수품 준비 경험과 

직접 만들었던 옷·이불 등 다양한 추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어 재봉틀의 기본 작업 과정을 소개한 뒤 도안을 색칠하고 

색종이 조각을 붙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작은 종이에 숫자를 적어 일력을 만들어 도안에 장식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완성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6
2025년 11월 6 일
2025-11-06(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열아홉 순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노래에 담긴 정서를 통해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회상과 몰입을 유도하여 공감적 소통의 기회를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과 18세, 20세, 19세 등등 연령별 생애주기에 맞춰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으며 나는 행복합니다에 맞추어서 나뭇잎박수인 손운동으로 부드럽게 몸을 풀었습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추어서 빨강색, 파랑색 색깔 장갑을 끼고 색깔별로 팀을 나눠서 강사가 제시하는 색깔 들기 활동을 통해 순발력과 재미요소를 더하였습니다. ‘열아홉 순정’음원에 맞춰 박수치며 노래부르기 활동을 통해 음악의 기억을 높였으며 추가 활동곡으로 ‘갑돌이와 갑순이’ 음원에 맞춰 파랑팀과 빨강팀의 역할을 나눠서 율동을 하였습니다. 음원에 맞춰 색깔 장갑을 끼고 율동을 하며 신체표현 활동을 하였습니다.

마무리로 손 바닥을 마주치고, 빙글빙글 돌리며 마무리 인사를 하였습니다.

감정 표현을 위한 손동작이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표현하셨습니다. 



 

7
2025년 11월 7 일
2025-11-07(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 날로,

11월 생신을 맞으신 김OO, 오OO, 김OO, 정OO, 여OO 어르신 다섯 분을 모시고 

모두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OO 어르신의 따님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으며,

김OO 어르신 보호자님은 케이크와 과일을, 

오OO 어르신 보호자님은 떡과 한과를 준비해 주셔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잔치가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선생님의 흥겨운 노래에 어르신들께서 박수와 함께 합창하며 즐거워하셨고, 

흥이 오른 분들은 어깨춤도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하루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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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 일
2025-11-09(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85장 ‘이 기쁜 소식을'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요일서5:10-15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10
2025년 11월 10 일
2025-11-10(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특히 즐거워하시는 ‘노래방’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실내에서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어르신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노래방 활동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은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함께 박수를 치며 응원해 주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평소보다 활력이 넘치고 밝은 표정을 보이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실내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진행된 노래방 활동은 추운 날씨로 인해 다소 위축될 수 있는 심리적·정서적 부분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께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11
2025년 11월 11 일
2025-11-11(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낙엽이 가는 길’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다방의 신청곡, 연애 편지, 어렵게 모아 샀던 물건 등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추억과 

가족·친구와의 즐거운 기억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낙엽이 가는 길’을 읽고 노래하며 리듬과 하모니를 느꼈고, 

어르신들은 몸짓과 손뼉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을 편지’ 등 가을 노래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했고 

전체적으로 정서적 교감이 깊어지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12
2025년 11월 12 일
2025-11-12(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 프로그램에서는 ‘감 말리기’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와 간단한 손체조로 분위기를 풀고 난 뒤, 

감 사진을 함께 보며 감과 곶감, 가을 과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20장으로 구성된 도안을 색칠하고, 습자지를 돌돌 말아 감 모양을 만든 후 마끈에 고정해 감 장식을 완성하였습니다. 

색칠한 도안들을 하나로 모아 협동화를 제작하고, 감 장식을 더해 작품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어르신들은 “진짜 곶감 같네~”라고 말씀하시며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드러내셨고, 

마지막에는 작품을 바라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13
2025년 11월 13 일
2025-11-13(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만남’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은 인사 노래와 간단한 신체 율동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활력을 되찾은 다음,

옆 친구와 손바닥을 마주치며 상호작용을 높이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어서 하트와 별 모양 장갑을 착용해 색깔과 모양에 따라 손을 마주치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만남’ 음악에 맞춰 율동과 악기 연주를 함께 하며 리듬감과 표현력을 기르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서로 웃으며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4
2025년 11월 14 일
2025-11-14(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가을나무 색칠하기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건강박수와 손가락 운동으로 몸을 풀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가을과 관련된 날씨, 음식, 추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을 나무의 특징과 색깔, 열매, 종류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가을 나무를 색칠하셨습니다.

미술활동을 통해 정확성과 집중력을 유지 향상시키며, 작품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소근육과 대근육을 활성화 시켰습니다.

어르신들과 서로 작품을 감상하며 스트레칭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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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11월 16 일
2025-11-16(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벧전1:13-25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17
2025년 11월 17 일
2025-11-17(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공기놀이’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 후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풀고, 사진 자료를 보며 

공기놀이 방법과 손 그림자 동물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어 손가락으로 토끼, 강아지, 백조 등을 만들어보는 손가락 요가와 

코끼리 모양으로 공기놀이를 연습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공깃돌을 건드리지 않고 밥그릇에 담기, 빠르게 개수 모으기, 바보 공기놀이, 공깃돌 꿰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소근육을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모양을 만들어보며 창의적 활동을 이어간 뒤 정리하고 인사를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활기와 만족감을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8
2025년 11월 18 일
2025-11-18(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경상도 아가씨’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발성 연습을 통해 목을 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고향이나 군대, 학교 등 어르신들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관련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부산 갈매기’, ‘안동역에서’, ‘서울의 찬가’, ‘울산 아리랑’, ‘영일만 친구’ 등 다양한 곡을 부르며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고 몸을 흔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활동 마지막에는 ‘가을 편지’ 등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도 함께 부르며 서로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르신들 모두 밝은 표정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9
2025년 11월 19 일
2025-11-19(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 프로그램에서는 ‘엿장수’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인사와 손체조로 몸을 풀고 난 뒤, 다양한 엿과 엿장수 사진을 보며 엿의 종류와 재료, 

또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엿장수가 엿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본 뒤, 

엿 판 도안을 색칠하고 백업 조각을 붙여 꾸미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백업 조각을 나눠 드리며 엿장수 흉내를 내자 어르신들은 재미있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예전에 몰래 엿을 바꿔 먹다 혼났던 추억도 기쁘게 들려주셨습니다. 

이후 바인더 끈을 땋아 엿판 줄을 만들고 도안에 고정해 작품을 완성했으며, 

마지막에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20
2025년 11월 20 일
2025-11-20(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오동동 타령’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을 가볍게 풀어준 뒤, 

오동동·마산에 얽힌 이야기를 회상하며 노래의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가사 속 ‘오동동’이 몇 번 등장하는지 맞혀보는 음악 게임과 박수를 치며 

함께 노래 부르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오동잎’ 노래 율동과 나뭇잎 교구를 활용한 활동, 

바디퍼커션을 통한 악기 연주로 음악적 몰입과 자신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마무리 인사로 다음 주를 약속하며 활동을 마쳤고,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1
2025년 11월 21 일
2025-11-21(금) 봉성체 진행했습니다.

봉성체를 3시에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습니다.  

봉성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직접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게 하는 예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병자들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신앙의 시간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봉성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에 저희 원에 계신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께서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셨고,   

다음 미사를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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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 일
2025-11-23(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193장을 다같이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한 후 목사님은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0장 19절 ~ 25절을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예수의 피로 하나님께 가는길에 대해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깨어 기도하라.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거룩하여 주님 신부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자, 예수의 피를 가진 자는 영생이 있고 생명으로 하나님께 가는 길이 열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찬송가 214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를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목소리를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김*환 어르신 아드님이 오셔서 함께 예배 보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24
2025년 11월 24 일
2025-11-24(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볼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몸을 부드럽게 풀기 위한 스트레칭과 체조로 가볍게 준비운동을 했습니다. 

이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과거 볼링을 즐겼던 경험을 함께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게임을 더 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기본 규칙도 간단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후 어르신들은 순서대로 볼링을 즐기며 활발하게 참여하셨고, 

대기 중인 분들은 손뼉을 치거나 구호를 외치며 서로를 응원해 더욱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5
2025년 11월 25 일
2025-11-25(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무너진 사랑탑’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작은 발성 연습으로 가볍게 몸과 마음을 푸는 시간으로 진행했고, 

이어 노래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어르신들은 강사의 시범을 들으며 가사를 보며 함께 노래했고,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거나 손뼉을 치며 활기 있게 참여하셨습니다. 

 

탑을 쌓는 동작의 손유희도 더해 활동에 재미를 높였으며, 

‘울릉도 트위스트’,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추가 곡을 부르며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6
2025년 11월 26 일
2025-11-26(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밤 따러 가요’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은 인사와 가벼운 손체조로 몸을 풀며 시작했고, 

이어서 밤 사진을 보며 밤의 색과 모양, 다양한 밤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작품의 전체 과정을 설명한 뒤 바구니 도안 색칠하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털실을 손바닥에 여러 번 감아 가운데를 빵끈으로 묶고 

양 끝을 잘라 펼쳐 밤송이 모양을 만드는 공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어르신들은 털실이 밤송이로 변해가는 과정을 신기해하시며 한 알, 두 알씩 열심히 만들어 나갔고, 

완성된 밤송이를 보며 “귀엽다”, “진짜 밤 같다”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밤송이 2~3개를 바구니 도안 위에 붙여 각자의 작품을 완성한 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으로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27
2025년 11월 27 일
2025-11-27(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첫차를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고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피고, 박수를 치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차의 종류인 열차, 2층 버스 등 차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요일박수에 맞추어서 숫자 세기를 하면서 강사 선생님의 유도하에 박수를 치시고 강사가 흔드는 깃발을 따라 시선을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하며 어르신 한손에 깃발을 들고 하나, 둘, 셋, 넷 소리에 맞춰 흔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손이 익숙하면 양손에 깃발을 들고 음악에 맞춰 흔들고, 멈추고 반복하면서 상지활동을 높였습니다. 사각깃발의 시각적 자극을 통해 감각을 자극하고, 간단한 손의 움직임과 반응을 통해 음악과의 연결을 유도하였습니다.

첫차, 밤차, 마포종점에 맞추어서 노래도 부르시고 동백아가씨에 맞추어서 절대음감 게임도 참여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마무리로 인사를 나누며 다음 목요일에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28
2025년 11월 28 일
2025-11-28(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11월 10일 보강프로그램으로 인지활동인 오감테라피/스펀지 블록쌓기를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고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피고, 박수를 치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스폰지를 쌓고 쓰러뜨리며 신체의 협응력을 돕고, 게임의 방법에 대해 인지하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구성원과의 심리적, 정서적 상호 관계를 향상하였습니다.

게임을 통해 스펀지로 이름, 단어, 숫자등의 답을 만들고 스펀지를 길게 눕혀 길을 만들기도 하고 도미노를 만들어 쓰러뜨리는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스펀지를 눕히고 세우고 기울여 자유롭고 다양하게 모양을 만들며 스토리를 이야기 하며 새총을 쏘아 스펀지 탑을 맞춰 쓰러뜨리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서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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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 일
2025-11-30(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18장 ‘순교자의 흘린 피가'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요11:17-2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리쯤 되매'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