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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 일
| 2025-12-01(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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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고드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난 뒤, 사진 자료를 보며 고드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활동으로 LED 막대로 고드름을 떨어뜨리고 그랩 스틱으로 받아내는 ‘고드름 따기’를 시작하였고, 이어 ‘고드름 칼싸움’, ‘고드름 참참참’ 등 다양한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전체 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즐거워하셨으며, “땀이 날 정도로 재미있다”고 말씀하시며 활기차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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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년 12월 2 일
| 2025-12-02(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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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동전인생’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 나눔 후 발성과 호흡 연습으로 몸과 마음을 풀고, 가사를 함께 읽으며 떠오르는 감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어서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따라 부르기 연습을 진행하고, 손가락으로 동전 모양을 만드는 간단한 손유희를 더해 흥미를 높였습니다. 강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익숙한 추가 곡도 따라 부르며 인지·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고 마지막으로 호흡 체조와 곡 완창으로 성취감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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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년 12월 3 일
| 2025-12-03(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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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오너먼트 만들기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와 가벼운 손체조로 몸을 풀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과 의미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오너먼트 만들기에 들어가며 도일리 페이퍼와 색종이에 풀칠을 하고 가위로 3~5개 정도의 형태를 오려낸 후 순서에 맞게 접어 완성하였습니다. 추가로 홀로그램 스티커로 장식을 더해 꾸미고, 트리에 걸 수 있도록 털실(마끈)을 부착하였습니다. 이후 직접 트리에 오너먼트를 달며 장식 전과 후의 변화를 비교해보셨고, 잘 보이는 곳에 걸어달라고 요청하시거나 빈 공간을 발견하고 더 만들어 달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시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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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 일
| 2025-12-4(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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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건강박수와 손가락 운동으로 몸을 풀어 드렸습니다.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양손을 잡고 눈 맞춤과 대화로 노래 듣기 활동을 하였으며 강사가 들고 있는 같은 색깔의 깃발 찾기 색인지 활동을 하였습니다. 양손에 깃발을 들고 흔들기-위, 아래-좌, 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강사가 손을 잡고 함께 흔들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찌개박수를 강사선생님의 지도하에 즐겁게 따라하시며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눈물젖은 두만강’을 따라 부르셨습니다. 음악에 맞추어서 깃발 율동으로 정서와 신체의 즐거움을 갖고 간단히 깃발을 흔드는 반복 동작을 통해 음악에 반응하고, 노래의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과 양손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마무리 인사를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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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 일
| 2025-12-05(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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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 날로, 12월 생신을 맞으신 김OO, 김OO, 윤OO, 문OO, 황OO, 권OO 어르신 여섯 분을 모시고 모두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윤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과일을, 황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떡과 요구르트를, 문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빵과 음료를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잔치가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선생님의 흥겨운 노래에 어르신들께서 박수와 합창으로 함께하시며 즐거워하셨고, 흥이 오른 분들은 어깨춤까지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하루였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또한 이번 잔치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의 의미도 함께 담겨 더욱 정성스럽게 준비되었으며, 덕분에 어르신들께서는 연말의 따뜻한 추억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실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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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 일
| 2025-12-07(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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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벧전1:13-25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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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8 일
| 2025-12-08(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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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연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인사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이어 연탄광, 연탄집게, 연탄 나르기, 번개탄등 다양한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연탄과 관련된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연탄 교구를 직접 탐색하며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연탄을 활용한 리듬 활동을 해보고, 검정 연탄에 빨간 원기둥을 끼워 불붙은 연탄을 표현하는 활동과 반대로 빨간 연탄에 검정 원기둥을 살짝 넣어 케이크를 만드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옆 사람에게 연탄을 전달하여 1~2개씩 높이 쌓아보는 협동 활동을 진행한 후, 연탄과 원기둥을 분리하여 정리한 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감각 자극과 신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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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 일
| 2025-12-09(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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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여기서’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를 나눈 뒤 발성 노래로 호흡을 고르고 밝은 분위기를 조성한 후, 곡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와 가사 낭독을 통해 떠오르는 감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어 멜로디 따라 부르기에서 전체 따라 부르기까지 자연스럽게 노래를 연습했으며, 손가락으로 동그란 모양을 만들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손유희로 활동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릿고개’, ‘진또배기’ 등을 함께 부르며 유대감을 높였고, 어르신들은 오늘도 만족스럽게 참여하셨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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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년 12월 10 일
| 2025-12-10(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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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머그컵 만들기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와 가벼운 손체조로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머그컵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어르신들은 머그컵 도안의 컵과 티백 그림을 색연필로 정성스럽게 색칠한 뒤, 도안을 조립하여 각자의 머그컵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특히 완성된 컵에 본인의 이름을 적으시며 “내 컵”, “남편 줄 컵”이라고 말씀하시며 만족감과 즐거움을 표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어르신들 모두 창의적인 만들기 과정 속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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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년 12월 11 일
| 2025-12-11(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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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노랫가락 차차차’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을 풀고 분위기를 밝게 한 뒤,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보며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이어 4박자 리듬에 맞춘 율동과 주걱 두드리기, 악기 연주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은 동작을 스스로 변형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활동 후에는 “옛날 생각이 난다”며 회상 반응을 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몰입도 높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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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5년 12월 12 일
| 2025-12-12(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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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가을 보양식 추어탕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도와드렸습니다. 미술활동을 통해 정확성과 집중력을 유지 향상시키며 작품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소근육과 대근육을 활성화 시켜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오늘 날짜 이야기 나누고 가을 보양식과 미꾸라지 잡았던 경험을 나누시고 추어탕 재료, 만드는 방법, 누구와 함께 먹었는지 이야기 나누기를 나누었습니다. 마무리로 가을 보양식 추어탕 도안 색칠하고 어르신들의 작품을 서로 감상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양손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마무리 인사를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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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 일
| 2025-12-14(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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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요15:1-14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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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5년 12월 15 일
| 2025-12-15(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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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눈사람 맞추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인사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이어 눈과 관련된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겨울에 대한 추억을 나눈 후, 눈꽃 교구를 책상 위에 흩뿌려 눈이 내리는 모습을 표현하고 쌓기, 옮기기 등 다양한 조작 활동을 즐겼습니다. 이후 두 팀으로 나누어 눈꽃을 모으는 게임과 눈사람을 만들어 공으로 쓰러뜨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께서는 대·소근육을 함께 사용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눈사람 쓰러뜨리기 성공 시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감각 자극과 신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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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12월 16 일
| 2025-12-16(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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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열아홉 순정’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열아홉 순정’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과 추억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후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따라 부르기를 통해 노래를 연습을 하였고. 특히 ‘울렁’ 부분에서는 제스처를 활용해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어 어르신들 모두 하하호호 웃으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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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 일
| 2025-12-17(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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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활동을 시작한 뒤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협동화 제작 과정을 설명한 후 도안을 나누어 색연필로 채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그림 도안을 색칠하셨고, 그 결과 다양한 색감의 창의적인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캐롤을 부르며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등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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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 일
| 2025-12-18(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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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크리스마스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도와드렸습니다. 인사 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양손을 잡고 눈 맞춤과 대화로 노래 듣기 활동을 하고 산타 모자를 착용한 강사가 ‘메리 크리스마스’ 큰 소리로 인사하며 어르신의 즐거움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모자를 착용하고 손을 흔들며 캐롤 메들리를 함께 부르며 마음의 즐거움과 신체 에너지를 높이고 강사가 금속 악기를 들고 어르신은 말렛을 이용하여 두드리며 은은한 소리를 내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 드렸습니다. 어르신들과 양손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마무리 인사를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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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 일
| 2025-12-19(금) 봉성체를 진행했습니다. |
봉성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직접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게 하는 예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병자들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신앙의 시간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봉성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에 저희 원에 계신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께서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셨고,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은 층에서 성체를 모셨으며 다음 미사를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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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 일
| 2025-12-21(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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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요6:32-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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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 일
| 2025-12-22(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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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낚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활동을 시작하고, 사진 자료를 보며 낚시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자석 낚싯대로 물고기를 낚고 뜰채로 받아보거나, 물고기를 끈에 꿰고 엮는 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활동 중 낚은 물고기를 놓치거나 빼앗길 때는 잠시 아쉬워하시기도 했지만 곧 웃으며 상황을 받아들이셨고, 반대로 물고기를 빼앗을 때는 크게 기뻐하시며 활기찬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감각 자극과 신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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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 일
| 2025-12-23(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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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카스바의 여인’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카스바의 여인’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과 추억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후 노래의 선율을 느끼며 멜로디 따라 부르기부터 전체 따라 부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하였고, 연인과의 만남의 장소나 여행지, 즐거웠던 추억 등을 함께 공유하며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그에 맞는 노래를 함께 듣고 부르며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시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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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 일
| 2025-12-2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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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석유 곤로와 찌개를 주제로 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푼 후, 부뚜막·석유 곤로·가스레인지와 장작, 성냥 등 옛 조리 도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곤로와 찌개 도안을 색연필로 칠하고, 찌개 속 재료를 자유롭게 표현하여 김치찌개·된장찌개·청국장 등 다양한 찌개를 완성하였습니다. 완성한 그림 위에는 은박 호일로 만든 뚜껑을 붙여 여닫아 보며 냄새 맡는 시늉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모두 함께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추억을 나누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 속에서,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이브 행사로 산타가 어르신들께 선물을 전달드렸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선물을 드리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고,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각 층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산타의 방문에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즐거운 반응을 보이셨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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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 일
| 2025-12-26(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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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체프로그램인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멸치 쌈밤 상차림을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고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피고, 박수를 치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남해지역 이야기 나누면서 멸치쌈밥 설명과 멸치 들어간 음식, 반찬 떠올리며 이야기 나누시고 멸치 쌈밥 색칠하셨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색칠하셨습니다. 서로 작품감상을 감상하시며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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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 일
| 2025-12-28(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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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엡5:15-21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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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 일
| 2025-12-29(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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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미술활동으로 '신년카드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활동을 시작한 후, 2026년 말띠해를 맞아 새해에 자녀분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을 카드에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자녀들을 떠올리며 “항상 건강하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자”와 같은 따뜻한 새해 덕담을 정성껏 작성하셨으며, 말의 해를 상징하는 말 그림 도안에 각자 좋아하는 색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자유롭게 꾸며보셨습니다. 완성된 신년카드(참여하신 어르신들의 한하여)는 내년 1월 중 보호자님께 우편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카드를 받아보시고 이곳에서 항상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함께 떠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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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 일
| 2025-12-30(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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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내 나이가 어때서’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분위기를 밝힌 뒤,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미지 자료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노래를 부르며 손가락을 접고 펴는 동작을 연습하고, 음악에 맞춰 율동하며 집중력과 신체 협응력을 높였습니다. 안경과 모자를 활용한 포즈 활동과 악기 연주, 노래 부르기를 통해 자신감과 즐거움을 마음껏 표현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며, 특히 “내 나이가 어때서 아직 청춘인데”라는 가사에 큰 호응을 보이며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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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 일
| 2025-12-31(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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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액자 색칠하기’를 주제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활동에 대한 긴장을 완화한 뒤,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각자의 자녀와 손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보냈던 소중한 추억들을 떠올렸습니다. 특히 사진관에서 가족이 함께 찍었던 가족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 당시의 따뜻한 분위기와 웃음, 함께했던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표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감정들은 액자 색칠하기 활동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번 미술활동은 단순한 표현 활동을 넘어 가족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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