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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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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6년 2월 1 일
2026-2-01(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96장 ‘성녕의 인사를'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고전 1:18~25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오늘은 김기환어르신 아드님께서 예배에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2
2026년 2월 2 일
2026-2-2(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U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후, 
사진 자료를 보며 파이프 연결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오늘 활동을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U보드를 탐색하며 공을 올려 좌우로 움직여 균형을 맞추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짝 활동과 팀 활동을 통해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이동시키는 협동 활동도 함께하였습니다.

활동 중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르신들께서 끝까지 집중하여 참여해 주셨으며, 
알록달록한 파이프 색이 예쁘다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3
2026년 2월 3 일
2026-2-3(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자기야’를 주제로 따뜻하고 즐거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서로 안부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고, 

오늘 부를 곡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기야’ 가사를 함께 낭독해 떠오르는 감정과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자기야’ 가사가 나올 때마다 손가락으로 콕 찌르는 동작을 해 재미를 더했고, 

애인을 만날 때의 행동을 떠올리며 손키스, 나비자세 포옹, 하트 날리기 등의 동작을 노래에 맞춰 표현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마이크를 잡고 한 소절씩 개별 가창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뽐냈고, 

교실은 웃음과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4
2026년 2월 4 일
2026-2-4(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 ‘못난이 인형’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푼 뒤, 

집 안의 장식품과 좋아하던 수집품(TV, 라디오, 인형 등)을 떠올리며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선물 받거나 선물했던 다양한 인형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못난이 인형 작업 과정을 설명하고, 

도안을 색칠한 뒤 표정이 없는 얼굴에 각자 개성 있는 표정을 그려 넣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색칠한 옷과 리본이 어울린다며 좋아하셨고

못난이 인형이 아니고 잘난이 인형이라며 자신의 작품을 자랑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활동 내내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5
2026년 2월 5 일
2026-2-5(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대동강 편지’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분위기를 밝게 한 후, 

양손을 잡고 눈 맞춤과 대화를 나누며 노래 듣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스카프를 이용해 잡았다–펴기, 비비기, 흔들기 등의 동작을 하며 촉감 자극과 힘 조절을 해 보았고, 

음악에 맞춰 천천히 박자를 맞추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 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6
2026년 2월 6 일
2026-2-6(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가 열리는 날로, 

2월 생신을 맞으신 이OO 어르신, 김OO 어르신, 김OO 어르신 세 분을 모시고 

모두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과일 덕분에 잔치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또한 오늘은 특별히 프로그램 노래 선생님을 모시고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박수와 합창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드셨고, 흥이 오른 분들은 어깨춤을 추시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하루였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7
8
2026년 2월 8 일
2026-02-08(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212장을 다같이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한 후 목사님은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12장 13절~21절을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를 말씀으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깨어 기도하라.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거룩하여 주님 신부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자, 예수의 피를 가진 자는 영생이 있고 생명으로 하나님께 가는 길이 열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찬송가 219장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각층에 올라가셔서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축도를 모두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기쁘게 기도를 하시며 아~멘~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9
2026년 2월 9 일
2026-2-9(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길거리 간식’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체 활성화를 위한 체조 활동을 실시한 후, 

사진 자료를 보며 오징어, 군밤, 호빵, 붕어빵 등 추억의 길거리 간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활동 내용을 안내하고 간식 교구를 살펴보며 교구 뒤집기, 막대에 끼우기, 

접시에 담아 릴레이하기, 바구니에 던져 정리하기 등 다양한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추억 놀이가 재미있다며 웃음꽃을 피우셨고, 

정성껏 준비한 교구에 고마움을 표현하시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웃음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10
2026년 2월 10 일
2026-2-10(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오동동타령’을 주제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안부 인사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고, 

사진을 보며 마산 오동동 지역의 정취와 문화를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이후 가사 일부를 따라 말하고 멜로디에 맞춰 노래를 연습했으며, 

경쾌한 리듬에 맞춰 박수와 간단한 동작 체조를 하며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흥겹다고 말씀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개별 가창과 손동작 표현, 어깨춤까지 더해져 환한 웃음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1
2026년 2월 11 일
2026-2-11(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 ‘댕기머리 소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푼 후, 옛날 의복과 머리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좋아했던 헤어스타일과 머리 꾸밈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도안을 색연필로 색칠하고, 검정 습자지를 땋아 머리카락을 표현해 붙인 뒤 고정하였습니다. 

빨강 습자지로 댕기를 만들어 비즈 스티커로 꾸며 머리 끝에 붙이며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댕기가 너무 예쁘다”고 말씀하시고, 

“옛날 내 모습 같다. 나도 이렇게 머리를 땋았었다.”라며 옛 추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어르신들은 활동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2
2026년 2월 12 일
2026-2-12(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 ‘찐이야’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긴장을 이완하며 심리적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이어 ‘찐이야’ 가사에 맞춰 손가락 동작과 율동을 연습하며,  

각자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내가 최고!”를 외쳐 자신감을 표현하셨습니다.  

또한 서로에게 엄지를 세워 주며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본격적인 노래 부르기 시간에는 왕 엄지손가락 교구와 악기를 활용해 노래를 불러 보았고  

어르신들은“신난다”, “흥겹다”고 말씀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웃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3
2026년 2월 13 일
2026-2-13(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성게공 핸드볼’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체 활성화를 위한 체조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어 준비된 사진자료를 보며 공이 귀했던 시절의 놀이들과 축구 경기를 보며    

응원하던 추억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성게처럼 촉감이 살아있는 성게공을 활용해   

공체조도 하고, 공굴리기, 공주고받기, 골대에 넣기 등   

다양한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공을 던지고 패스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작은 성공에도 박수가 터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성게공의 오돌토돌한 촉감 덕분에 어르신들이  

‘손이 따뜻해진다’, ‘기분이 시원하다’라고 말씀하시며    

재미있게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만족하는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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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 일
2026-2-15(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75장 ‘성녕이여 우리 찬송 부를때'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고전12:1-3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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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 일
2026-2-19(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럭키서울'을 주제로 소리꽃 음악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고 이어 서울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살펴보며

‘서울 하면 떠오르는 장소’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떠올리며 정겹게 말씀을 나누셨고,

이후'럭키 서울'음악에 맞춰 박수와 발 동작을 더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람개비를 활용해 율동을 하고 리듬 악기 연주도 함께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께서는 활발하게 팔을 움직이며 바람개비를 흔드셨습니다. 

바람개비가 돌아가자'시원하다'고 말씀하시며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체조와 인사 노래로 활동을 마쳤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0
2026년 2월 20 일
2026-2-20(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인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지폐동전 색칠하기’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간단한 스트레칭과 건강박수를 치면서  

손가락 운동인 주먹쥐고 펴기와 손끝 두드리기 등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과거 시장에서 물건을 사던 경험을 회상하며 이야기 나누고  

지폐와 동전의 단위를 구분해 보고  

내가 사고 싶은 물건 가격을 알아보고 계산도 해보았습니다. 

동전의 작은 테두리까지 집중하여 색칠하며  

소근육 조절능력 및 집중력을 유지 향상 시켜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색칠한 돈을 보며 ‘진짜 돈이었으면 좋겠다’며 웃으시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셨습니다.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1
22
2026년 2월 22 일
2026-02-2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88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 사랑하심은’을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로마서 1장 15~17장 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깨어 기도하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였습니다.

찬송가 178장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각층에 올라가셔서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축도를 모두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기쁘게 기도를 하시며 아~멘~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23
2026년 2월 23 일
2026-2-23(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깡통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반가운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체 활성화를 위한 체조 활동을 실시한 후,  

사진 자료를 보며 어린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깡통과 깡통놀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오늘 활동 내용에 관해 설명을 듣고, 깡통굴리기, 깡통 균형 잡아 탑 쌓기, 깡통 옆으로 전달하여 옮기기,  

깡통 던져 쓰러뜨리기, 줄에 매단 깡통 던져 맞추기 등 다양한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깡통을 쌓거나 쓰러뜨리는 동작을 통해 손과 팔의 근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키고  

목표물을 조준하고 힘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공간감각과 집중력 유지 및 향상을 돕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바닥 위로 깡통을 굴려 보고, 던져서 와르르 쓰러뜨리는 순간이나 스탠드 바구니안으로 깡통이 쏙 들어갈 때에는  

서로 ‘잘한다’며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쳐 주시며 추억 놀이가 재미있다며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줄에 매단 깡통을 맞히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공시키는 모습속에서  

성취의 기쁨과 만족감을 느끼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웃음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4
2026년 2월 24 일
2026-2-24(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우연히’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안부 인사를 나눈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와 가벼운 손바닥 박수를 치며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나눈 뒤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따라 부르기로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우연’과 ‘인연’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고

리듬에 맞춰 흥을 돋우는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의 표정이 하나둘 밝아지시고

가사를 따라 흥얼거리며 자연스럽게 박수와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어르신들께 익숙한 옛노래들은 기억을 깨우고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어

오늘도 웃음과 행복이 머무는 일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25
2026년 2월 25 일
2026-2-25(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명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푼 뒤, 

생태, 동태, 코다리, 북어, 황태 등 명태의 다양한 이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추억을 공유하였고, 

명태 이름 맞히기 게임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름이 이렇게나 많았냐며 놀라워하시고 흥미롭게 참여하셨습니다. 

 

이어서 액막이 명태의 의미를 설명한 후 도안을 색칠하고 오려 바인더 끈을 땋아 연결하여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좋은 뜻을 담아 만드는 것이라 더욱 신중하고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으며, 

한 어르신께서는 노란색으로 명태를 꾸민 뒤 ‘황금태’라고 이름 붙이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6
2026년 2월 26 일
2026-2-26(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아빠의 청춘’을 주제로 젊은 시절의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고 

이어 1960~70년대 흑백사진을 보며 생애 이야기를 나누고, ‘아빠의 청춘’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르신들은 반짝이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자신감을 높였고, 모자 춤과 4박자 악기 연주로 활기차게 참여하셨습니다. 

더불어 화려한 장식을 보며 크게 웃으셨고, 후렴구에서는 손동작이 더욱 커지며 밝은 표정을 보이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어르신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27
2026년 2월 27 일
2026-2-27(금) 프로그램입니다.
2026-2-27(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은하수 다방’을 주제로

낭만적이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체조활동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 옛 다방 사진과 소품 그림을 보며 예전 다방에서 들었던 음악,

쌍화차에 달걀노른자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본격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턴테이블과 레코드판 도안에 색칠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도안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을 고정하는 공예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완성된 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돌려보며 예전에 이런걸로 노래를 들었다며 뿌듯해 하시며 어르신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함께 추억을 회상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유대감도 깊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시각적 자극과 회상을 통해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활성화할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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