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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 일
| 2026-3-1(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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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롬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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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 일
| 2026-3-2(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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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대체휴일로 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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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년 3월 3 일
| 2026-3-3(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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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월 대보름 상차리기’를 주제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한 뒤, 정월 대보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족과 함께 호두, 땅콩, 은행, 밤 등 부럼을 깨며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했던 추억을 떠올리셨습니다. 또한 정월 대보름날 가족과 함께 보냈던 소중하고 따뜻한 기억들을 서로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정월 대보름 상차리기 그림 도안에 색칠하는 미술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다양한 색으로 정성껏 채색하시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작품을 완성한 뒤에는 서로의 그림을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 어르신들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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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 일
| 2026-3-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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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 ‘대한 독립 만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분위기를 열고, 태극기와 삼일절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의 뜻을 간단히 알아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 보고 태극기 도안의 태극 문양, 무궁화 도안의 꽃을 색연필로 색칠도 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수수깡에 태극기 도안을 붙여 나만의 태극기를 완성하고 “대한 독립 만세”를 함께 외쳐 보며 '옛날 생각 난다', '우리나라 좋은나라'라고 말씀하시며 흐뭇해 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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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5 일
| 2026-3-5(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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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술활동인 ‘보리굴비 숙성하기’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 손가락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보리굴비에 대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보리굴비는 귀한 생선이라 명절이나 제사 때나 겨우 맛볼수 있는 귀한 생선이었다며 새록새록 기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찬물에 밥말아 같이 드시면 짭쪼름하니 맛있었다고 하시며 웃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후 보리굴비 숙성하기 그림 도안에 색칠하는 미술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께서는 보리 속 굴비를 자유롭게 채색해 알록달록한 나만의 굴비를 만들며 즐거워 하셨고, 작품을 완성한 뒤에는 서로의 그림을 감상하며 ‘요놈이 제일 맛있어 보인다’며 입맛을 다시기도 하셨습니다. 오늘도 웃음이 있는 화기애애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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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 일
| 2026-3-6(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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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금요일, 매월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3월 생신을 맞으신 정OO 어르신을 모시고 모두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떡과 음료를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생신잔치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소리꽃 / 봄바람이 실린 노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박수와 합창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흥이 오른 어르신들은 어깨춤을 추시며 밝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오늘 축하와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하루로, 어르신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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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 일
| 2026-3-8(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요1서5:1-4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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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 일
| 2026-3-7(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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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고장난 벽시계’을 주제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안부 인사를 나눈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며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이후 가수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영상을 시청하며 가사를 함께 읽고 노래의 내용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잡초’, ‘청춘을 돌려다오’, ‘홍시’, ‘고향역’ 등의 노래를 선곡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불러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과거에 자주 들었던 익숙한 노래에 흥겨워하셨고 박수를 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노래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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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6년 3월 10 일
| 2026-3-10(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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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나는 행복합니다.’을 주제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안부 인사를 나눈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며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이후 오늘 프로그램에서 부를 노래 ‘나는 행복합니다.’ 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손가락으로 동그란 동전 모양을 만들어 음악에 맞추어 움직이는 가벼운 손유희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고 강사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함께 따라 부르고, “행복!”이라고 외치며 머리 위로 하트 모양을 그려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 보며 웃으셨고 즐거워 하셨습니다. 오늘도 노래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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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 일
| 2026-3-11(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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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입학식(짜장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분위기를 열고, 입학식과 졸업식 때 먹었던 짜장면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자녀들의 졸업식 날 짜장면을 먹었던 기억을 나누시며 “그때가 좋았다”고 말씀하셨고 미소 지으셨습니다. 이후 짜장면 도안을 색연필로 색칠하고, 갈색 털실을 면처럼 표현해 배치한 뒤 나무젓가락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진짜 짜장면 같다”, “재밌다”고 말씀하시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셨고, 즐거워 하셨습니다. 오늘도 밝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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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 일
| 2026-3-12(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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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꽃이 활짝 피었어요”를 주제로 미술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한 뒤, 봄에 피는 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색깔별 꽃 이름과 좋아하는 꽃에 대해 이야기하시며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이후 그림 도안에 각자 개성 있게 봄꽃 그림을 완성하셨고, 작품을 완성한 뒤에는 서로의 그림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어르신들께서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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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 일
| 2026-3-13(금)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사랑이 머문 자리’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개나리 조화꽃을 나눠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노란 개나리 꽃잎을 만져보며 ‘예쁘다’시며 노란색이 가져다주는 밝은 에너지를 받고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본격적인 노래부르기 시간에는 음악에 맞춰 개나리꽃을 이리저리 흔들고 악기를 사용하여 박자도 맞추며 활기차게 참여하셨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흥겹게 노래를 따라 부르시며 함께 이 시간을 즐기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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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 일
| 2026-3-15(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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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348 장 ‘마귀들과 싸울지라'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롬10:16-17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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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 일
| 2026-3-16(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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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원투 원투 권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신체 활성화를 위한 체조를 실시한 후, 권투 관련 자료를 보며 권투 동작과 선수(홍수환, 장정구), 경기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잽!”, “훅!”을 함께 외치며 발성 활동을 하고, 밴드를 이용한 워밍업과 복싱 체조를 실시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재미있다고 하시며 반복해서 참여하셨고, 열심히 운동하니 땀이 난다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웃음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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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6년 3월 17 일
| 2026-03-17(화)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청춘 고백'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와 가벼운 손바닥 박수를 치며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 가사를 낭독하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청춘의 감정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눈뒤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따라 부르기로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추억의 주제 활동곡 외에도 평소 좋아하시는 여러 곡을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 간의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좋아하시는 노래에 맞춰 다 같이 손뼉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며 노래 가락에 몸을 맡기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마음속에 청춘의 활력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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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6년 3월 18 일
| 2026-3-18(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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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소’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신체를 이완하며 활동을 시작하고, 이후 미리 준비한 영상 자료를 통해 소가 밭을 가는 화면을 다함께 시청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과거 소를 몰아 밭을 갈아 본 경험을 떠 올려 보시며 당시의 날씨, 냄새, 소 울음소리 및 외양간 풍경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셨고 그때가 재밌고 즐거웠던 시절이라고 하시며 추억 하셨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미술활동으로 들어가서 도안에 색칠을 하고 호일을 활용해 코뚜레를 제작하여 부착 하는 등 집중하여 작품을 만드셨고 배경또한 빈 곳 없이 꼼꼼하게 채우며 집중력 있게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은 서로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며 만족해 하셨고 즐거웠다고 말씀 하시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도 밝고 활기찬 시간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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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 일
| 2026-3-19(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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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술활동 ‘더덕 사세요’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한 후, 더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더덕을 캐어 보신 경험과 다양한 요리 기억을 공유하시며 즐겁게 대화에 참여하셨고, 더덕구이와 더덕무침 등을 만들어 보았던 추억을 나누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셨습니다.
이후 활동지에 있는 더덕 그림을 각자 다양한 색으로 정성껏 색칠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서로의 작품을 보며 표현이 재미있다며 웃음을 나누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르신들께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활동이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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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 일
| 2026-3-20(금) 봉성체와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
오늘은 먼저 봉성체를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습니다.
봉성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직접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게 하는 예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병자들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신앙의 시간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봉성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에 저희 원에 계신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께서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셨고, 다음 미사를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은 소리꽃 ‘들길따라 노래해요’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보릿고개'와 '처녀농군' 노래를 배워보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이웃과 정을 나누며 마음만큼은 따뜻했던 그 시절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유대감을 키웠습니다. 이어서 어르신들 양손에 알록달록 화려한 수술을 하나씩 나눠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흔들때마다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꽃수술을 맘에 드는 색상으로 골라 이리저리 흔들고 만져보며 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어르신들은 경쾌한 노래에 맞춰 꽃수술을 흔들며 리듬을 타기 시작하셨습니다. 강사님의 진행에 맞춰 다양한 동작을 하고 악기를 사용하여 박자도 맞추며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셨습니다. 활동을 진행됨에 따라 어르신들 모두 점점 얼굴색이 밝아지고 ‘좋~다’시며 흥겨워하셨습니다. 오늘 어르신들은 화려한 꽃수술보다 더 환하게 빛나시는 모습을 보여주신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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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 일
| 2026-03-21(토)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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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고향무정'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와 가벼운 손바닥 박수를 치며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 가사를 낭독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운 감정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눈뒤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따라 부르기로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추억의 주제 활동곡 외에도 평소 좋아하시는 여러 곡을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 간의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익숙한 노래에 맞춰 가볍게 박수을 치고 흥을 돋우며 활력을 얻는 모습이셨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며 노래 가락에 몸을 맡기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흥과 활력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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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 일
| 2026-3-2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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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349 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고후13:3-6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저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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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 일
| 2026-3-23(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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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인 ‘유원지 뽑기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신체를 이완하며 활동을 시작하고,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유원지와 뽑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렉 위에 세워진 인형들을 보며 각자 마음에 드는 인형을 선택하도록 하였고, 공을 던져 인형을 맞히거나 떨어뜨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인형 선택 과정에서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셨으며, 활동에 집중하여 물건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성공했을 때는 매우 기뻐하시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셨고, 다른 어르신의 성공에도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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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4 일
| 2026-3-24(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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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래교실에서 ‘처녀 농군’을 주제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따뜻하게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서 오늘 배울 곡인 ‘처녀 농군’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노래의 선율을 느끼며 감정을 담아 부르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활동 중 어르신들께서는 “얼씨구!”, “절씨구!”와 같은 추임새를 더해 더욱 흥겹게 참여하셨고, ‘이랴~’ 소리를 끊기지 않고 길게 이어가는 게임을 통해 호흡 조절과 발성 연습도 즐겁게 이어갔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노래와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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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6년 3월 25 일
| 2026-3-25(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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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딸기 케이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열고, 이어서 딸기와 다양한 과일 케이크 사진을 감상하며, 생일날 가족들과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었던 추억을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이후 딸기 케이크 만들기 과정을 안내해 드리고, 케이크 도안에 색연필과 흰색 플레이콘을 이용하여 작품을 완성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케이크가 맛있어 보인다.', '먹고 싶다' 라고 말씀 하시며 웃으시고 만족감을 표현 하셨습니다. 오늘도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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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 일
| 2026-3-26(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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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술활동으로 ‘산수유 열매’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 손가락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산수유 열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알알이 빨갛게 열린 산수유 열매를 따먹어 보고 말리던 경험을 공유하시며 즐겁게 대화에 참여하셨고, 산에서 나는 야생열매인 다래, 머루를 따먹었던 추억도 나누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셨습니다. 이후 산수유 열매 그림 도안에 색칠하는 미술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께서는 산수유 열매를 자유롭게 채색해 알록달록한 나만의 색감을 표현하며 즐거워하셨고, 작품을 완성한 뒤에는 서로의 그림을 감상하며 ‘예쁘다’며 칭찬과 격려도 하셨습니다. 오늘도 밝은 분위기 속에서 만족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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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7 일
| 2026-3-27(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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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 ‘대한의 봄’을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태극기를 흔들던 삼일절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태극기 바람개비를 나눠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바람개비를 양손에 들고 입으로 불어도 보고 위아래로, 좌우로 흔들며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잘 돌아간다, 시원하다‘시며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 즐거워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좋아하시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음악에 맞춰 바람개비를 이리저리 흔들고 활기차게 참여하셨습니다. 서로의 바람개비가 잘 돌아가는지 쳐다보고 함께 웃고 이어서 드럼도 박자에 맞추어 두드리며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태극기 바람개비가 빨리 돌아갈수록 어르신들 마음도 뻥 뚫리는 것 같은 시원함이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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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 일
| 2026-3-29(일)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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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요예배를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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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6년 3월 30 일
| 2026-3-30(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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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부득이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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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6년 3월 31 일
| 2026-3-31(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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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동백 아가씨’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따뜻하게 안부 인사를 나눈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곡에 대해 이야기하고 멜로디에 맞춰 따라 부르기와 전체 부르기를 하며 노래를 익혔습니다. 특히 어르신들께서 매우 좋아하시는 곡이라 첫 소절부터 함께 합창하며 완창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동백꽃처럼 백살까지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삼행시를 전해드리자 “백살까지만 살라는 거냐”며 유쾌하게 반응하셔서 모두 함께 박수 치며 웃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노래와 함께 웃음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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