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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일산성심요양원
우리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날마다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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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6년 6월 1 일
2026-6-1(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헤어살롱’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을 풀며 밝은 분위기를 조성한 후, 

미용실과 이발관 이용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과거에 즐겨 하셨던 헤어스타일과 자신을 더욱 멋지게 꾸미기 위한 의상, 신발, 

액세서리, 화장품, 손발톱 관리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시며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이후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그루프로 말아 꾸며드리고 거울을 보여드려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시고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

 

2
2026년 6월 2 일
2026-06-02(화) 프로그램입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주 동안의 안부를 확인한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과 마음을 풀고,함께 신체 활동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활동곡 「홍도야 울지마라」를 소개하며 가사를 낭독하고 떠오르는 감정을 나누었으며,  

이야기를 통해 추억을 회상하고, 즐거운 감정을 담아 멜로디를 따라 부르고,  

전체 곡을 함께 부르며 노래를 익혀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활동 진행 과정에서 어르신들은 더 호기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홍도야 _ _ _라」 빈칸 채우기 게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또한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어르신께서“홍도는 맨날 우냐~ 홍도야 이리 와라” 하셔서 다가가니  

"네가 홍도냐~” 하셔서 다같이 한바탕 웃으시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행복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
2026년 6월 3 일
2026-6-3(수) 프로그램입니다

금일은 전국동시지방선거일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4
2026년 6월 4 일
2026-6-4(목) 프로그램입니다.

6월 첫째 주 목요일, 매월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6월 생신을 맞으신 강OO 어르신을 모시고 모두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부에서는 나우색소폰 봉사단 네 분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멋지고 화려한 밴드 공연에 어르신들께서는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며, 

사회자님과 현금 가수님의 릴레이 노래로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박수와 합창으로 함께 어울려셨고 흥이 오른 어르신들은 어깨춤을 추시며 밝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오늘은 축하와 웃음꽃이 가득한 뜻깊은 하루였으며,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5
2026년 6월 5 일
2026-6-5(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뮤직플러스 파도의 노래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흑산도 아가씨 노래를 들으며 팔과 다리를 사용하는 신체운동 체조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내가 가수다”라고 말씀드리자 어르신들께서는 더욱 즐겁고 힘차게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이어 파도 PPT를 보며 다양한 파도의 모습을 표현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여러 형태의 
파도를 만들어 보며 높은 관심과 흥미를 보이셨고, 바다와 파도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였습니다. 
또한 익숙한 노래인 무인도를 함께 들으며 옛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스카프를 양손으로 잡고 천천히 올리고 내리며 잔잔한 파도를 표현하고, 음악의 빠르기에 맞추어 흔들어 
큰 파도와 잔잔한 파도를 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한 오션드럼 악기를 활용하여 파도 소리를 연상시키는 리듬을 함께 연주하며 협동심과 즐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만나요” 노래를 함께 부르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오늘도 밝고 신나는 모습으로 활동에 적극 참여하셨습니다.​ 



 

6
7
2026년 6월 7 일
2026-6-7(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376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행3:1-10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 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곽OO어르신 따님께서 예배에 참석해 주셔서 함께 했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8
2026년 6월 8 일
2026-6-8(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으로 병뚜껑 컬링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 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 및 체조를 실시하여 신체를 충분히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 준 후, 다양한 병뚜껑의 모양과 병뚜껑을 활용해 만든 물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흥미를 유도하였습니다. 이어 병뚜껑을 길게 늘어놓거나 차곡차곡

쌓아보는 활동으로 놀이를 시작하였습니다.

하트 모양과 네모 모양을 만들어 보고, 같은 색깔끼리 모아보는 활동도 즐겁게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숫자를 찾아 바구니에 담는 활동에서는 숫자를 발견할 때마다

큰 소리로 “찾았다!”를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으며,

특히 숫자 찾기 활동에서는 성취감을 느끼며 즐거움과 자신감이 더욱 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병뚜껑 장갑을 착용한 채 음악에 맞춰 책상을 두드리며 리듬 활동도 경험하였습니다.

박수를 치고 웃으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9
2026년 6월 9 일
2026-06-09(화) 프로그램입니다.
어르신들과 한 주 동안 안부 인사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활동곡인 **「내 나이가 어때서」**에 대해서 

   이야기나누고,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특히 “나이만큼 숫자를 세어보자”고 제안하며 스무 살까지만 숫자를 세었더니,  

  어르신들께서 이내 활동의 의미를 이해하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래의 선율을 느끼며 멜로디를 따라 부르고 전체 곡을 함께 부르면서 감정을 담아 노래를  

  완창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신나는 노래라 흥이 절로 난다”고 말씀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끝까지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손가락 체조를 통해 나이를 세며 손가락을 접고 펴는 활동을 진행하여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향상을 도왔습니다. 

희망하시는 어르신들은 마이크를 잡고 한 소절씩 노래를 뽐내며 자신감을

  표현하셨고, 서로의 노래를 응원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아지 노래로 인사를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긍정적인 노랫말과 음악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0
2026년 6월 10 일
2026-06-10(수)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래에 맞춰 율동하며 인사를 나누고, 꽃과 나비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비와 꽃을 색칠한 후 나비 도안에 빨대 조각을 붙이고 끈을 연결하여 나비가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직접 나비를 움직여 보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고,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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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6년 6월 11 일
2026-06-11(목)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으로 여름맞이 선풍기그림 색칠하기를 진행했습니다. 

활동 전 어르신들은 간단한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손가락운동으로 몸을 가볍게 풀며 즐겁게 시작하였습니다. 

 여름 계절의 특징과 옷​차림, 제철음식, 여름꽃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각자의 더위를 이기는 방법도 함께 소개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선풍기 그림 색칠 활동에서는 어르신들마다 개성 있는 색감과 표현으로 작품을 완성해 주셨으며,  

색칠하는 동안 집중력과 소근육활동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웃음을 나누었습니다. 

“시원한 여름이 생각난다”, 선풍기 색칠하니 즐겁다“ 반응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 작품을 감상하면서 즐겁게 마무리 스트레칭하시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2
2026년 6월 12 일
2026-06-12(금)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여름날의 기억’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해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인사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 반갑게 악수하고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여름과 고향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하며 여름방학, 고향 방문, 냇가 놀이, 꽃길 산책 등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PT 자료를 보며 ‘고향의 봄’,‘섬마을 선생님’, ‘꽃타령’ 가사를 함께 읽고 따라 부르며 회상 활동과 인지 자극을 도왔습니다.

   

종이꽃 교구를 나누어 드리고 색과 모양을 관찰하며 탐색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고향의 봄’ 노래에 맞춰  

꽃길을 걷는 모습을 표현하고 종이꽃을 천천히 흔들며 신체 움직임을 유도하였습니다.  

이어 ‘꽃타령’ 노래에 맞춰 친구에게 꽃을 전달하며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계 형성을 경험하였고,  

‘여행을 떠나요’ 노래와 함께 종이꽃을 들고 행진하며 악기 연주와 율동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즐겁게 노래하면서 인사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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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4
2026년 6월 14 일
2026-06-14(일) 일요예배입니다.
2026-06-14(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402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주의 곁에 있을때’을 반복해서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6:10-13 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는 오늘의 설교 내용이였습니다. 

   

찬송가 401장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실에 방문하시어 축도를  

모두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기쁘게 기도를 하시며 아~멘~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15
2026년 6월 15 일
2026-6-15(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힐링플러스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야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즐거운노래와 함께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고, 

야구에 대한 추억과 응원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하셨습니다.

좋아하는 팀과 선수, 경기 관람 경험 등을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투수 활동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공을 던지며 집중력과 협응력을 발휘하셨습니다.

타자 활동에서는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끼셨지만 반복 참여를 통해 성공하며 성취감을 경험하셨습니다.

응원 부채와 리듬 박수 활동으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야구 선수가 된 것 같아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말씀하시며 밝은 표정을 보여주셨고, 

활동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6
2026년 6월 16 일
2026-6-16(화)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쑥개떡을 주제로 ‘쑥개떡만들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으로 몸을 풀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좋아하는 떡과 기억에 남는 떡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쑥개떡을 만들었던 경험과 만드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며 옛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함께 떡을 먹고 싶은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활동 시간에는 쑥개떡 그림을 살펴보고 색과 모양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색칠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마다 다양한 색감을 사용하여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색칠하는 동안 서로의 추억과 경험을 이야기하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로 칭찬과 공감을 나누었습니다.

추억 회상과 소근육 활동,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7
2026년 6월 17 일
2026-6-17(수)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바다 속 거북이’를 주제로 미술활동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단한 손체조로 손의 긴장을 풀고 활동을 시작한 후, 

거북이 사진을 보며 생김새와 바다에서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십장생에 포함된 거북이의 의미를 알아보며 장수와 건강에 대한 생각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퀴즈와 대화 시간에는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후 거북이 도안을 색칠하고 다양한 색의 EVA 조각을 직접 잘라 등딱지를 꾸며 보았으며,

작은 조각을 하나씩 붙여 모자이크 형태로 완성하는 과정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감상하며 칭찬과 격려를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거북이를 보며 만족감을 표현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았으며, 

이번 활동은 소근육 기능 향상과 시지각 협응 능력 증진은 물론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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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6년 6월 18 일
2026-6-18(목)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으로 ‘쨍쨍 빨래 말리기’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인지 및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에 앞서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는 여름의 특징과 제철 과일,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상의, 하의, 겉옷, 양말 등 다양한 옷의 종류를 이야기하고, 빨래하는 방법과 세탁기 사용법에 대해 의견도 나누고,  

특히 과거 빨래터에서 빨래하던 경험을 회상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빨래하기 그림 도안을 색칠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색을 선택하고 꼼꼼하게 채색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표현력을 발휘하였으며,  

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소근육 운동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 작품을 감상하면서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9
2026년 6월 19 일
2026-6-19(금) 봉성체와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오늘 오후2시30분에는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과 함께 봉성체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성당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원 내에서 신부님과 함께 미사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와 말씀에 참여하시며 신앙 안에서 위로와 평안을 얻으셨습니다.   

봉성체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같은 신앙을 가진 어르신들이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식이 끝난 후에는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 봉성체 시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번 봉성체는 어르신들께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영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신앙 안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소리꽃-노래하며 웃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노래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고,   

다양한 웃음 소리와 신체 리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확성기를 활용한 노래자랑 시간에는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소개하고   

한 소절씩 불러보며 자신감을 표현하셨습니다.   

평소 즐겨 부르시던 노래가 나오자 밝은 표정으로 따라 부르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서로의 노래를 경청하고 박수와 응원으로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음악에 맞춰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신체 리듬감을 익히고 정서적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확성기와 탬버린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노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20
21
2026년 6월 21 일
026-06-21(일)일요예배입니다.

2026-06-21(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97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을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7장 1-5절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5절은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께

드린 기도의 시작으로, 사명 완수와 참된 영생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아버지가 맡기신 구원 사역을 모두 이루셨음을 고백하며,

다가올 십자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자신 또한 창세 전에 가졌던

신성한 영광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구하십니다.

 

특히 이 구절에서

영생이란 단순히 죽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깊이 아는 것'이라고

명확히 정의합니다. 즉, 십자가를 통해 인류에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참된 생명을 선물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담긴 구절입니다.”오늘의 설교 내용이었습니다.

 


 

 

22
2026년 6월 22 일
2026-6-22(월)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개구리’를 주제로 신나는 신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며 활기차게 시작하였습니다.

개구리 사진과 울음소리를 감상하며 개구리의 성장 과정과 청개구리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다양한 사진 자료와 청각 자료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점핑 개구리를 위로 던져 잡거나 

서로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순발력과 집중력을 발휘하셨습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개구리를 튕겨 목표 지점에 안착시키는 게임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으며, 

활동판을 활용한 게임에서는 자연스럽게 경쟁심과 협동심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이어진 손타 유희 활동에서는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생각보다 재미있다”, “한 번 더 해보자”라는

 말씀을 하시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활기차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3
2026년 6월 23 일
2026-6-23(화)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노래교실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주제곡인 ‘태평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사를 함께 읽으며 떠오르는 감정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멜로디를 따라 부르고 전체 곡을 함께 부르며 자연스럽게 노래를 익혀 보았습니다. 

  

특히 “니나노”, “닐리리야”와 같은 흥겨운 후렴구가 나오자 어르신들께서 밝게 웃으며  

따라부르거나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다양한 제스처를 표현하며 노래의 즐거움을 더욱 크게 느끼셨습니다. 

또한 주제곡 외에도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후에는 심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며 만족스럽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4
2026년 6월 24 일
2026-6-24(수)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반딧불이를 주제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가볍게 풀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물감 사용에 앞서 

백업붓을 손바닥과 손등, 손끝에 가볍게 두드려 보며 촉감을 느껴보는 감각 활동을 진행하였고, 

어르신들께서는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며 흥미를 보이셨습니다.

반딧불이 사진을 보며 반딧불이의 특징과 밤하늘에서 빛을 내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어린 시절 반딧불이를 보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대화에 참여하셨습니다. 

 

이후 반딧불이 도안을 색연필로 자유롭게 색칠하며 각자의 개성을 담아 표현하셨고, 노란색 물감을 묻힌 백업붓으로 

반딧불이의 배 부분과 주변을 찍어 반짝이는 빛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점점 완성되어 가는 작품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셨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반짝반짝 예쁘다”,

“진짜 반딧불이 같다”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함께 스트레칭을 하며 마무리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박수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손의 소근육 사용을 돕고 감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추억을 회상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5
2026년 6월 25 일
2026-6-25(목)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막걸리를 주제로 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으로 몸과 손의 긴장을 풀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는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음식, 좋아하는 술, 막걸리와 관련된 추억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함께 막걸리를 마시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막걸리 도안을 살펴본 뒤 색칠도구로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색을 선택하며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색을 고르고 칠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또한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고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만족감과 성취감을 표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활동은 소근육 기능 향상과 집중력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며, 추억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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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6년 6월 26 일
2026-6-26(금)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 프로그램 '소리꽃-인생의 여정' 시간에 돈부채를 활용한 음악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 노래가 흘러나오자 어르신들께서는 서로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손바닥을 마주치며 환한 웃음으로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돈부채를 손에 쥐고 펼쳐보고 흔들며 촉감과 움직임을 탐색하시는 모습에서 호기심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해뜰날' 노래에 맞춰 힘차게 박수를 치고 부채로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    

얼굴을 스치자 "시원하다!",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이어 '소풍 같은 인생'이 흘러나오자 부채를 좌우로 흔들고 높이 들어 올리며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시는 등   

어느새 음악 속 주인공처럼 박자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고   

손끝까지 리듬을 실어 표현하시는 모습에서는 활기와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활동 내내 서로의 동작을 따라 하며 웃음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양손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긴장을 풀고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음악과 함께 몸과 마음을 움직인 이번 시간은 상지 운동과 리듬감 향상은 물론, 활력을 되찾고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7
28
2026년 6월 28 일
2026-06-28(일) 일요예배입니다.

2026-06-28(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82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340장 ‘어지러운 세상중에’을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막가복음16장 19-20절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막가복음16장 19~20절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며 영생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소망하며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라는 성경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하였습니다. 

은혜로운 예배 가운데 감사와 평안을 누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9
2026년 6월 29 일
2026-6-29(월)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모내기를 주제로 한 아트플레이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가벼운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풀며 활기차게 활동을 시작한 후,   

모내기 사진을 보며 농사와 모내기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예전 농사 경험과 추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초록색 습자지를 길게 찢으며 손의 촉각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사용한 뒤,   

찢은 습자지를 이쑤시개로 우드락 판에 하나씩 꽂아 모판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실제 모를 심는 것 같다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작은 작업에도 집중하며 정성껏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감상하고 칭찬을 나누는 과정에서는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마무리 스트레칭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박수를 보내며 기분 좋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소근육 기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농촌의 추억을 회상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0
2026년 6월 30 일
2026-6-30(화)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익숙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노래교실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다양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노래에 얽힌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강사의 노래를 감상하는 동안에는 미소를 짓고 박자를 맞추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어 손동작과 율동을 함께하며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기억나는 가사를 따라 

부르거나 흥얼거리며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평소 조용하시던 어르신들도 노래가 시작되자 함께 따라 부르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셨고,

서로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세체조를 하면서 몸을 가볍게 풀고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