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
|
1
|
|
2
2026년 8월 2 일
| 2026-8-2(일)프로그램입니다 |
|
목사님 부재중으로 예배를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
3
2026년 8월 3 일
| 2026-8-3(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실내 프로그램실에서 '고향극장'을 시청하며 추억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상 속 정겨운 장면과 익숙한 음악이 흘러나오자 어르신들께서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시고, 함께 웃고 공감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차와 다과를 함께 즐기며 어린 시절과 고향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담소를 이어가셨고, 서로의 추억에 귀 기울이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한편, 산책을 원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실외 공원에 나가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시원한 바람을 맞고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등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실내에서는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실외에서는 산책으로 활력을 더하며 어르신들 모두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
4
2026년 8월 4 일
| 2026-8-4(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공원 산책을 하고, 따뜻한 차와 다과를 곁들인 티타임을 가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길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꽃과 나무를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오후에는 프로그램실에 모여 '인간극장'을 시청하였습니다. 귀농한 중년 부부가 노모와 반려견과 함께 시골에서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자 어르신들께서는 자연스럽게 옛 추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우리도 저렇게 살았지.",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난다."라며 어린 시절과 고향, 부모님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시고, 시골 생활의 정겨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 속에서 따뜻한 정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영상 시청 후에는 차와 다과를 함께 즐기며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공감하고 추억을 공유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동안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오전 산책을 통한 신체활동으로 활력을 높이고, 영상을 매개로 추억과 감정을 나누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
5
2026년 8월 5 일
| 2026-8-5(수)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공원 산책을 진행하고, 차와 다과를 함께하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산책길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꽃과 나무를 감상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떠올릴 수 있는 ‘시원한 파르페’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여름에 생각나는 간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색칠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산책을 통한 신체활동으로 활력을 높이고, 미술활동과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웃음과 활력이 가득한 일상을 위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
|
6
2026년 8월 6 일
| 2026-8-6(목)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 오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공원을 찾아 차와 다과를 나누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푸르른 나무와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향긋한 차와 간식을 함께 즐기며 웃음이 오가는 담소를 나누었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8월 생신을 맞으신 박OO 어르신, 변OO 어르신, 서OO 어르신, 최O자 어르신, 최O옥 어르신의 생신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두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생신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고, 함께한 어르신들도 축하 인사와 박수로 기쁨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서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웃음이 가득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고, 오후에는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번 8월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
7
|
8
|
|
9
2026년 8월 9 일
| 2026-08-09 일요예배입니다. |
|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주일예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우리원에서 새롭게 설교를 맡아주실 목사님을 모시고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께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시며 앞으로 함께 예배드릴 시간에 대한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어 어르신들과 함께 찬송가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정성껏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인 만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어르신들도 함께 말씀을 들으며 평안하고 뜻깊은 첫 예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
|
10
2026년 8월 10 일
| 2026-8-10(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바람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전과 오후 원내 공원에서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주변 풍경을 천천히 둘러보고, 서로 안부를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산책을 하며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여유롭게 걸으시는 모습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산책 후에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담소를 이어갔습니다. 이어진 음악활동에서는 익숙한 노래가 들려오자 손뼉을 치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미소를 나누며 한층 더 활기찬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늘도 산책과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
11
2026년 8월 11 일
| 2026-8-11(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과 신체활동, 미술활동을 하며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원내 공원으로 나가 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산책하였습니다.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감상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책 후에는 링던지기 활동을 하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성공할 때마다 서로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웃음도 나누셨습니다. 활동 후에는 음료와 차를 함께 나누며 편안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후에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겨 먹던 미숫가루 그림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을 마시던 추억을 떠올리며 알록달록 그림을 색칠하고, 옛 이야기도 나누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산책과 신체활동으로 몸에 활력을 더하고, 미술활동과 담소를 통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
|
12
2026년 8월 12 일
| 2026-8-12(수)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어르신들과 함께 오전과 오후에 원내 공원 산책을 하였습니다. 산책을 하며 아침 저녁으로 달라진 계절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주변 자연의 모습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산책하시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책 후에는 공던지기 신체활동을 하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을 주고 받으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신체활동을 마친 후에는 시원한 차를 마시며 편안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차를 마시며 산책 중 보았던 풍경과 계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담소를 즐기셨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자연을 만끽하며 답답한 마음을 환기하고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하게 몸을 움직이고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연을 느끼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겠습니다. 

|
|
13
2026년 8월 13 일
| 2026-8-13(목)프로그램입니다. |
|
아침 저녁으로 한층 선선해진 바람이 불어오며 무더웠던 여름이 조금씩 물러나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푸르른 나뭇잎 사이로 살랑이는 바람과 맑고 청명한 하늘 아래 어르신들과 함께 오전과 오후 원내 공원에서 산책과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어르신들은 공원을 천천히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고 주변의 나무와 풀,계절의 풍경을 살펴보며 자연을 만끽하셨습니다. 산책 후 자리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공 주고받기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공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팔과 손을 움직이고, 공을 받을 때마다 웃음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져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신체 활동을 즐기셨습니다. 산책과 공 주고받기 활동을 마친 후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의 여유를 느끼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14
2026년 8월 14 일
| 2026-8-14(금)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원내 공원을 산책하며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공원을 천천히 걸으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고, “날씨가 참 좋다”, “바람이 시원하다”라고 말씀하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산책을 마친 후에는 손뼉을 치며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고 서로 안부를 묻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소통하셨습니다. 오후에는 소고를 준비하여 음악에 맞춰 소고를 흔들고 두드리며 리듬을 표현하는 음악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음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께서는 소고를 힘차게 두드리며 박자를 맞추셨고, “신난다”, “재미있다”라고 말씀하시며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또한 오후 산책 후에는 공원에 마련된 자리에서 차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편안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다과를 드시며 “차를 마시니 좋다”, “밖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라고 말씀하시고, 서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늘은 산책과 음악활동, 차와 다과를 함께 즐기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웃음소리와 노랫소리가 가득했던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
15
|
|
16
2026년 8월 16 일
| 26-08-16(일)일요예배입니다. |
|
2026-08-16(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며 근황을 여쭤보셨고, 성심요양원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씩씩한 대답을 들으시며 모두 밝고 건강해 보이셔서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며 예배를 시작하였고,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참 아름다워라’ 찬송을 함께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성스럽게 기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 말씀 창세기 3장 6절을 함께 공부하며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짓게 된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여자는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보기에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욕망을 따랐고, 아담도 그 열매를 함께 먹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자신의 욕심과 판단을 앞세우면 죄에 빠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것과 순간적인 욕심을 따라가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도 찬송과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함께 예배에 참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따뜻한 일요예배 시간을 보냈습니다. 

|
|
17
2026년 8월 17 일
| 2026-8-17(월)프로그램입니다. |
|
금일은 대체공휴일(광복절)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
18
2026년 8월 18 일
| 2026-8-18(화)프로그램입니다. |
|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원내 공원을 산책하며 주변의 자연을 감상하고, 산책 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도 원내 공원을 산책하며 가을의 풍경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책 후에는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공을 주고받는 신체활동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 공을 주고받으며 환하게 웃으시고, “재미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자연 속에서 몸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산책과 신체활동을 즐기며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
19
2026년 8월 19 일
| 2026-8-19(수)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원내공원에서 산책과 티타임, 신체활동으로 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공원을 천천히 걸으며 주변의 자연을 살펴보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보았습니다. 공원에 피어 있는 꽃과 푸르른 나무들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 후에는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공을 서로 주고받으며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공을 주고받으며 웃음과 즐거움을 표현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신체활동은 물론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기분 전환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원내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
20
2026년 8월 20 일
| 2026-8-20(목)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어르신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원내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선선한 바람을 느끼고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 후에는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차를 마시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게 휴식하셨습니다. 이후 링던지기 활동을 진행하여 목표물을 향해 링을 던지며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들어가겠어!” 하시며 의욕을 보이시고, 링이 들어가면 환하게 웃으며 서로 박수와 응원을 보내셨습니다. 잘 들어가지 않을 때에도 “다시 해보자” 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활동 내내 웃음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오후에는 가방 색칠하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 원하는 색을 골라 가방 도안을 정성스럽게 색칠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셨습니다. 색을 고르고 꼼꼼하게 칠하는 과정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셨으며, 서로의 작품을 살펴보며 “색깔을 예쁘게 잘 골랐네” 하고 칭찬도 나누셨습니다. 완성된 가방을 보며 “내 가방 예쁘지?”, “잘 꾸며졌네” 하시며 뿌듯함과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전에는 산책과 신체활동으로 활기를 더하고, 오후에는 미술활동으로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
21
2026년 8월 21 일
| 2026-8-21(금)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 오전에는 실내 프로그램실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옛 드라마 ‘전원일기’를 시청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장면과 배우들의 모습을 보며 “그때는 그랬지” 하시며 옛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셨습니다. 드라마 속 생활 모습을 보며 각자의 경험과 추억을 이야기하고, 따뜻한 차를 함께 드시며 편안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후에는 원내 공원으로 나가 산책을 하며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과 주변의 자연을 느껴보았습니다. 산책 후에는 공던지기 신체활동을 진행하여 공을 던지고 주고받으며 즐겁게 몸을 움직이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자연스럽게 팔과 어깨를 움직이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느끼셨습니다. 오전에는 추억과 이야기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고, 오후에는 산책과 신체활동으로 몸에 활력을 더한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건강한 움직임까지 더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22
|
|
23
2026년 8월 23 일
| 26-08-23(일)일요예배입니다. |
|
오늘은 목사님께서 성심요양원을 방문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께 반갑게 인사를 건네시며 건강과 근황을 따뜻하게 여쭤보셨고, 어르신들께서도 밝은 웃음과 씩씩한 목소리로 반갑게 화답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과 건강해 보이는 모습을 보신 목사님께서는 모두 건강해 보이셔서 참 좋다며 따뜻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후 함께 찬송을 부르고 말씀을 나누며 차분하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목사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정성스럽게 예배에 참여하셨고, 예배가 끝난 후에도 서로 안부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함께 찬송하고 말씀을 나누는 동안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으며, 마음에도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일요예배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사랑과 관심을 느끼시며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나누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
24
2026년 8월 24 일
| 2026-8-24(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 수박밭’을 주제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며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에 대해 이야기하고, 수박의 생김새와 맛에 대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나누어 보았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수박밭에서 직접 수박을 따던 모습과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을 먹었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꽃을 피우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의 추억에 공감하며 “그때는 수박이 참 달았지”라고 말씀하시는 등 웃음과 정겨움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이야기를 나눈 후에는 수박밭 도안을 살펴보고, 수박과 주변의 여름 풍경을 다양한 색깔로 정성스럽게 색칠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취향에 맞게 색을 선택하고 꼼꼼하게 색칠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수박밭을 완성하셨습니다. 색칠하는 동안에도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며 “수박이 잘 익었네”, “색깔이 참 예쁘다”라고 칭찬을 나누며 즐겁게 소통하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어린 시절의 여름날을 다시 떠올리고, 그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회상과 정서적 교류를 돕고, 색칠하기 과정에서 집중력과 소근육 사용을 자연스럽게 촉진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의 정겨운 수박밭 풍경을 함께 표현하며 추억과 웃음을 나누고,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까지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
25
2026년 8월 25 일
| 2026-8-25(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오전,오후 어르신들과 함께 원내 공원에서 다양한 신체활동과 산책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을이 느껴지는 쨍한 햇살이 어르신들의 활동에 생기를 더해 주었고, 가볍게 몸을 풀고 스트레칭을 하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공던지기 활동에서는 공을 주고받으며 팔과 어깨를 움직이고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투호 활동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하여 투호를 던져보며 성공할 때마다 함께 박수를 보내고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후 원내 공원을 천천히 산책하며 따뜻한 햇살과 주변의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였습니다. 산책 중에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함께 둘러앉아 차와 간식을 나누며 편안한 티타임도 즐겼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
26
2026년 8월 26 일
| 2026-8-26(수)프로그램입니다. |
|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살랑이는 나뭇잎,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바라보며 오전과 오후 원내공원에서 티타임과 신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고 주변의 자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바람이 시원하다”, “날씨가 참 좋다”라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오전에는 무지개 공 던지기와 소고 두드리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공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익숙한 노래에 맞춰 소고를 두드리며 박자를 맞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셨습니다. 오후에는 소프트볼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여 공을 던지고 받으며 자연스럽게 팔과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재미있다”, “한 번 더 하자”라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시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야외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기분전환을 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웃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
|
27
2026년 8월 27 일
| 2026-8-27(목)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원내공원에서 산책을 한 후 티타임과 소프트볼을 활용한 신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산책을 하며 하늘의 구름과 원내공원의 나무, 꽃들을 천천히 살펴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예쁜 꽃과 주변 풍경에 관심을 보이시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바깥 공기를 쐬며 기분 전환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산책 후에는 티타임을 가지며 차를 마시고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이어지고, 어르신들 간의 친밀감과 소통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소프트볼을 이용해 공을 던지고 받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공을 던지는 동작을 통해 팔과 어깨 등 상체를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집중력과 눈·손 협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 공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공이 잘 전달될 때마다 박수를 치거나 웃음을 보이시는 등 즐거운 반응을 나타내셨습니다. 신체활동이 끝난 후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활동은 자연 속에서의 산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기분 전환, 티타임을 통한 소통, 소프트볼 활동을 통한 신체기능 향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28
2026년 8월 28 일
| 2026-8-28(금)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 오전에는 원내공원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산책 후에는 티타임을 가지며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후에는 링던지기 신체활동을 진행하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링을 목표 지점에 던지며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서로 응원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여름’을 주제로 여름나무 색칠하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푸르른 여름나무의 모습을 떠올리며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나무를 정성스럽게 색칠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하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신체·인지·미술활동을 준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
29
|
|
30
2026년 8월 30 일
| 026-08-31(일)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신 후, 찬양 「내 진정 사모하는」,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함께 반복해서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성심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도해 주셨으며, 어르신들도 두 손을 모으고 기도에 정성껏 참여하셨습니다. 기도가 끝날 때마다 어르신들은 힘찬 목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19장 1절 말씀을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유대 지방으로 떠나가시는 모습을 통해, 편안한 곳에 머무르기보다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믿고 따라가야 하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말씀을 귀 기울여 들으시며, 예수님처럼 자신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말씀을 마친 후에는 한마음으로 큰 소리로 “아멘!”이라고 외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찬양과 기도, 말씀을 함께 나누며 예배에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동안 밝은 표정으로 행복해하시고, 말씀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얻으시며 뿌듯해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
|
31
2026년 8월 31 일
| 2026-8-31(월)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미술활동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풀어드리고, 서로 안부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정겨운 표현이 담긴 ‘파 뽑으러 가유~’로, 파가 가득 담긴 수레 도안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파가 참 많네”, “색을 어떻게 칠할까?” 하시며 도안에 관심을 보이셨고, 각자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수레와 파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해 보셨습니다. 꼼꼼하게 색칠하시는 어르신도 계셨고, 여러 가지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개성 있게 작품을 꾸미시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색칠을 하면서 예전에 파를 다듬거나 밭일을 하셨던 이야기를 떠올려 말씀해 주시기도 하였으며,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며 “예쁘게 잘했네”라고 칭찬을 주고받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농촌 풍경과 친근한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옛 기억을 떠올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며 뿌듯해하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미술활동을 통해 손의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집중력과 인지활동을 돕는 동시에,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으로도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