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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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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6년 4월 1 일
2026-4-1(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식목일(협동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신체를 이완하며 활동을 시작한 후, 식목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협동화 과정을 설명드리고, 도안을 1~2장씩 나누어 색연필로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협동화 활동을 여러 번 경험하신 만큼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셨고, 

“나무에 열매를 많이 달겠다”며 열심히 열매를 만드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오늘도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
2026년 4월 2 일
2026-4-2(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미술활동인 ‘2026년 4월 달력 활동지’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 손가락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꽃피는 4월이 맞아 계절 인사를 나누고 4월의 주요기념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수산인의 날’ 도안을 보며 봄철 입맛을 돋우는 도다리, 주꾸미 등 싱싱한 수산물 얘기를 하시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구었고,

봄꽃으로 화사하게 4월의 달력을 꾸미시며 젊은 시절 산에 나무를 심으러 가고 꽃구경 가던 때를 떠올리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고운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숫자 적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 속에 녹아있는 봄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보고 어르신들과 함께 

산으로, 바다로, 꽃이 만발한 들판으로 마음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글자 한자, 색칠 한 번에 정성을 다해 완성된 달력은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 되었습니다. 
직접 만든 달력의 날짜들이 어르신들께 매일매일 ‘소풍같은 하루’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3
2026년 4월 3 일
2026-4-3(금) 프로그램입니다.

4월 첫째 주 금요일, 매월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4월 생신을 맞으신 김OO, 엄OO, 조OO, 김OO, 전OO 어르신을 모시고 

모두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OO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떡을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생신잔치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소리꽃 / 새 봄, 새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박수와 합창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흥이 오른 어르신들은 어깨춤을 추시며 밝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오늘 축하와 웃음꽃을 피운 뜻깊은 하루로, 어르신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셨습니다.




 

4
5
2026년 4월 5 일
2026-04-05(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144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 사랑하심은’을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11장25절~26절 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는냐” 였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내 안에 있다고 목사님께서 어르신들과 함께 말씀을 되새기며 반복 말씀하셨습니다.

찬송가 157장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실에 들어가서 축도를 모두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기쁘게 기도를 하시며 아~멘~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6
2026년 4월 6 일
2026-4-6(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 ‘펜싱’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신체를 이완한 후, 사진 자료를 통해 펜싱의 유래와 기본 인사법(살뤼), 

그리고 투셰, 아딱/파라드, 사브르 등의 용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후 직접 활동을 진행하며 목표물을 맞추고, 칼 끝으로 공기가 가득 든 비닐봉다리 치기 게임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앉아서 진행했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공주님을 구하는 기사’라는 스토리텔링을 더하자 목소리와 표정이 더욱 밝아지며 즐겁게 활동에 임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활기찬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7
2026년 4월 7 일
2026-4-7(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고맙소’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안부 인사를 나눈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며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오늘 프로그램에서 부를 노래 

‘고맙소’ 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가 전해주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라는 가사를 함께 부르며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 피어났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옆에 앉은 짝꿍 어르신의 손을 맞잡거나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평소보다 더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제 활동곡 외에도 평소 즐겨 부르시던 여러 곡을 함께 부르며 ‘좋다’,‘그렇지’라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노래와 함께 웃음꽃 피는 흥겨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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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6년 4월 8 일
2026-4-8(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달걀 바구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활동을 시작한 뒤, 달걀 공예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달걀과 바구니 도안에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게 색칠하고 오려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활동 중 어르신들께서는 달걀을 더 달라고 하시며 웃음을 나누셨고, 

서로의 작품을 보며 어떤 달걀의 색이 더 예쁜지 이야기하는 등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색칠이 어렵다고 말씀하시기도 했지만, 모두 정해진 시간 안에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활기찬 하루을 보내셨습니다.


 

 

9
2026년 4월 9 일
2026-4-9(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미술활동 주제로 손수건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고, 과거 어르신들께서 외출 시 항상 손수건을 챙겨 

다니셨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옛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수건을 사용하시던 다양한 경험과 그 시절의 생활 모습에 대해 서로 공감하며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손수건에 그려진 다양한 도형들을 살펴보며 도형의 이름을 알아보고, 직접 꾸미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색칠하고 그림을 더하며 창의적으로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활동에 집중하시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칭찬을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었으며,

동시에 과거의 추억을 공유하며 정서적인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활동 내내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10
2026년 4월 10 일
2026-4-10(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소리꽃 ‘날아온 봄의 선물’을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신체 율동을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봄을 주제로 한 노래를 함께 부르고 동백곷, 민들레와 같은 봄꽃을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며 봄의 감성에 듬뿍 젖어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시간에는 어르신들께서 형형색색의 아기새같이 귀여운 깃털 머리띠를 쓰시고 

음악에 맞춰 화사한 부채를 펼치고 흔들며 정겨운 노래들을 함께 활기차게 부르셨습니다.

부채가 움직일때마다 마치 봄바람이 부는 듯 시원하고 화사한 에너지가 가득 차올랐고 

어르신 전체가 하나되어 부채파도가 만들어질땐 ‘예쁘다’ 하고 탄성도 흘러나왔습니다.

또, 작은 북을 음악에 맞춰 두드리고 연주해 보며 '얼시구'소리가 절로 나오는 신나는 시간을 가겼습니다.

오늘도 어느덧 만개한 봄꽃들처럼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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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2026년 4월 12 일
2026-4-1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13
2026년 4월 13 일
2026-4-13(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 ‘프리스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신체 활성화를 위한 스트레칭 및 체조 활동 후,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프리스비 경기 방법과 원반 던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프리스비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어르신들은 활동 중 원반이 기둥에 걸리자 기뻐하시며 큰 소리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원반이 작아 목표물에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불만을 표현하시기도 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손목과 팔 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상지 근력 강화 및 혈액순환 증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스트레칭 후 인사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종료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활기찬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4
2026년 4월 14 일
2026-4-14(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어르신들과 따뜻하게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을 풀었습니다.

이어서 추억의 명곡 ‘대지의 항구’에 대해 가사를 한소절씩 음미하며 낭독하고  

뱃고동, 갈매기 소리를 들으며 옛시절 항구와 여행에 얽힌 소중한 기억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노래의 선율을 느끼며 감정을 담아 부르는 연습을 진행하며 많은 어르신들은 전주만 듣고도 

어깨를 들썩이며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주제 활동곡 외에도 친숙하고 정겨운 곡들을 함께 부르며 경쾌한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신나는 노래와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고,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5
2026년 4월 15 일
2026-4-15(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봄나들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활기차게 시작하였고, 

봄나들이 관련 사진 자료를 보며 과거 나들이 경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봄나들이 가방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방 도안에 정성껏 색칠을 하고, 모양에 맞게 오리고 접으며 입체적인 가방을 완성하셨습니다. 

일부 어르신들께서는 접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보이셨으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끝까지 완성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꽃 모양 색종이를 활용해 코사지를 만들어 가방에 장식하고, 

색종이를 길게 잘라 손잡이를 만들어 양쪽에 붙이며 더욱 완성도 있는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활동 후에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자랑하며 즐거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고, 

어르신들께서는 활동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웃음 속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6
2026년 4월 16 일
2026-4-16(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봄동 비빔밥’을 주제로 미술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한 뒤, 봄 제철 음식과 나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좋아하는 봄나물 음식과 봄에 나물을 캐던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자연스럽게 경험을 공유하시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후 봄동 비빔밥 색칠하기 그림 도안에 각자 개성 있게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하였으며,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로 칭찬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전반에 걸쳐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마무리하였습니다.


 

 

17
2026년 4월 17 일
2026-4-17(금) 봉성체와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봉성체를 오후 2시30분에 진행하였습니다

봉성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직접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게 하는 예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병자들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신앙의 시간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봉성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에 저희 원에 계신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께서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셨고,

다음 미사를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소리꽃 ‘꽃길을 걸어요’를 주제로 오늘의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체조활동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준비된 사진자료를 보며 활짝 핀 봄꽃들을 감상하고 꽃길 사이로 달리던 자전거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노란색 대형 스카프가 바닥에 펼쳐지자 알록달록한 꽃밭이 차려진둣 분위기가 화사해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정겹고 즐겨부르시던 봄노래를 부르며 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았습니다.

특히 스카프를 함께 맞잡고 중앙에 놓인 꽃들을 팡팡! 튕겨 올릴때는 어르신들은 ‘와아! 이쁘네’ 하시며

탄성을 내뱉으시며 아이 같이 해맑게 웃으시기도 하였습니다.

분위기를 이어 경쾌한 음악에 맞춰 리듬악기를 합주하였고

박자에 맞춰 악기를 흔들고 몸을 움직이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봄의 생동감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활기찬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18
19
2026년 4월 19 일
2026-04-19(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184장을 모두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찬송가 ‘예수 나를 오라 하네’을 반복하여 모두 불러주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목사님과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10장 9절~13절을 함께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는냐” 였습니다.

찬송가 188장을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각각의 생활실에 찾아가셔서 축도를 모두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기쁘게 기도를 하시며 아~멘~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20
2026년 4월 20 일
2026-4-20(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행운찾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반가운 안부 인사와 함께 가벼운 신체활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하고    

활동에 몰입할수 있는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이어, 세잎클로버는 ‘행복’ 네잎 클로버는 ‘행운’을 상징한다는 강사님의 설명과 함께 행운을 가져다주는 클로버 관련자료를 보며   

클로버를 찾아보았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며 사이사이 ‘꽃나비사랑’, ‘섬마을 선생님’과 같은 정겨운 노래를  

한소절씩 음미하며 불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시간에 어르신들은 테이블 위에 섞인 클로버들 중 네잎 클로버를 골라내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작은 클로버 조각을 끈에 끼우는 과정을 집중력을 발휘하여 몰두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드디어 각자의 예쁜 목걸이를 완성해 내셨을때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셨고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감상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작은 행운을 발견하는 기쁨을 통해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21
2026년 4월 21 일
2026-4-21(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개나리 처녀’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은 자연스럽게 옛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노래의 밝고 경쾌한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고 가벼운 율동도 더해지면서 

분위기는 한층 더 활기차고 따뜻해졌습니다. 

 

특히 몇몇 어르신들께서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자신만의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부르며 큰 박수를 받으셨고, 

이를 지켜보는 다른 어르신들 또한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활동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노래와 함께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며,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2
2026년 4월 22 일
2026-4-22(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무당벌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한 후, 

사진 자료를 활용하여 무당벌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무당벌레 도안에 색칠을 하고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적극적으로 미술활동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색칠을 마친 도안 위에 무당벌레의 점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신중하게 붙이셨고, 

다리를 접어 완성된 작품을 보시며 “진짜 같다”고 말씀하시는 등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웃음 속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3
2026년 4월 23 일
2026-4-23(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미술활동 ‘냉이 캐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한 뒤 활동을 시작하였고, 

어르신들께서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과거에 냉이를 직접 캐어 보셨던 경험과 이를 요리하여 드셨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웃음과 공감이 오갔으며, 

정서적인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24
2026년 4월 24 일
2026-4-24(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 ‘봄처녀들의 노래’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선명한 색깔의 손수건으로 큰 꽃을 만들어 보고, 머리에 둘러도 보고, 

목에 이쁘게 묶어 스카프로도 꾸며보는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의 눈빛에 생기가 돌고 얼굴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개나리 처녀', ‘앵두나무 처녀’노래에 맞춰 빨강 초록 손수건을 이리저리 흔들며 손체조를 할때에는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찬 유쾌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노래에 맞춰 리듬악기를 사용하여 박자를 맞추는 흥겨운 음악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오늘도 어르신 모두 생동감 넘치고 활력이 가득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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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6년 4월 26 일
2026-4-26(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185 장 ‘이 기쁜 소식을'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고전2:1-5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27
2026년 4월 27 일
2026-4-27(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오감테라피 프로그램 ‘꿀 모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신체 활성화를 위한 스트레칭 및 체조 활동을 실시한 후, 

벌과 꿀을 주제로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꿀 수호대’, ‘꿀 모으기’, ‘꿀 릴레이’ 등 다양한 신체·협동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왕벌의 비행’ 음악에 맞춘 리듬 활동과 꿀뜨개를 활용한 마사지로 신체 이완을 도왔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시며 웃음과 함께 즐거운 반응을 보이셨고, 

특히 팀 활동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이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8
2026년 4월 28 일
2026-4-28(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고,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어 ‘사랑은 OO인가봐’ 문장 속 빈칸에 다양한 단어를 넣어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어르신들은 여러가지 단어를 떠올리시며 재밌어 하셨습니다. 

 

또한 손가락과 손바닥, 팔을 이용해 작은 나비부터 큰 나비까지 표현하는 신체 활동을 진행하며 

나비 동작을 하였고 어르신들은 힘을 주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노래와 함께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9
2026년 4월 29 일
2026-4-29(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미술활동으로 ‘신분증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완화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각자의 이름과 좋아하는 것, 

특징 등을 표현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신분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색연필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꾸미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서로의 작품을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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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6년 4월 30 일
2026-4-30(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미술활동 ‘매화 핀 돌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활동 전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후, 

봄이 되면 떠오르는 꽃과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 다양한 봄꽃과 꽃이 피는 계절의 풍경, 그리고 꽃축제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매화가 가득 핀 그림 도안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색칠하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고,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어떤 작품이 더 예쁜지 이야기 나누고 칭찬을 주고 받았습니다.

꽃을 매개로 추억과 감정을 나누며,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