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상담1877-7610
사랑가득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일산성심요양원
우리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날마다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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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5년 7월 1 일
2025-07-01(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같이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입니다.
흥겹게 박자에 맞춰 박수도 치고 어께도 흔들며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노랫가락 차차차','돌아와요 부산항에','마음 약해서'등 어르신들께 익숙하고 추억에 잠기는 노래를 여러곡 불렀습니다.
신청곡도 받아,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시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매일 노래를 불러도 재미있고 좋다는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
2025년 7월 2 일
2025-07-02(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프로그램/선풍기'를 진행했습니다.
더운 여름의 필수품인 선풍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선풍기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선풍기의 회전 및 색감 변화를 시각적으로 인지하며 손작업을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먼저, 매주 계절에 맞게 혹은 상황에 맞게 늘 주제를 고민하셔서 작업을 준비해 오시는
강사선생님과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선풍기 사진을 보며 같은 기능의 옛물건과 현재의 물건을 비교도 해보고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 선풍기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도안을 색칠하고 가위로 자르고 붙이는 과정에 도움을 주고 받으며,
어느 어르신의 선풍기 완성품이 맘에 드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손작업이 수월치는 않았지만 서로의 완성된 선풍기를 보고 격려하며,
자신감을 갖는 즐거운 아트시간이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또 어떤 작업을 할지 몹시 기대됩니다. 





 

3
2025년 7월 3 일
2025-07-03(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서울구경'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 이야기로 추억을 회상하고 감정교류를 유도함으로써 지남력을 높일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남산이나 명동과 같은 익숙한 지명으로 과거 경험을 떠올리며 회상능력 강화하고,
흥겨운 음악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활력을 찾는 시간이였습니다.
서울구경을 가기 위해 멋쟁이 모자와 넥타이로 꾸미고, '서울구경'이라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즐거운 율동을 함께 했습니다.
서로의 개성에 맞는 다양한 웃음소리를 내어보며 즐거움을 더하고, 웃음 포인트에 맞춰 악기를 가지고 표현하며 연주도 해 보았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과 함께 웃음소리를 흉내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어르신들,
오늘도 활짝 피는 하루였습니다. 



 

4
2025년 7월 4 일
2025-07-04(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생신잔치를 하는 날이였습니다.
매월 첫째주 금요일엔, 정성껏 생신상을 차려 그달 생신이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잔치를 진행합니다.
이번달엔 함00어르신, 이00어르신, 00일어르신, 박00어르신 총4분이
7월에 생신을 맞이하십니다.

1부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모여 진심으로 축하를 해 주셨고, 직원들도 참여하여 준비한 노래도 부르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기도 했답니다.
축하후에는 준비한 간식도 맛나게 드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매번 빠지지 않고 찾아주시는 자원봉사 선생님을 모시고
신나고 흥겨운 노래시간도 가졌습니다.
어제 새로 입소하신 이00어르신께서 앞에 나서서 인사도 나누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도 열창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생신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5
6
2025년 7월 6 일
2025-07-06(일) 일요예배입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186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으로 찬양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사도행전 5장 33절-42절 말씀으로 

'결코 무너트릴 수 없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다같이 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부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7
2025년 7월 7 일
2025-07-07(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전국 노래자랑'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국노래자랑'에 대해 추억을 떠올리고
어르신이 노래자랑의 참가자가 되어 좋아하는 노래를 열창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먼저 한 주 만에 만난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칭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노래자랑에 참가하기 위해 선글라스와 모자로 어여쁘게 단장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마이크 잡고 노래를 열창하시는 모습은
어르신들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였습니다.

참가자 전원의 합격으로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을 정열적으로 시작하는 오늘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8
2025년 7월 8 일
2025-07-08(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목포의 눈물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입니다.

흥겹게 박자에 맞춰 박수도 치고 어께도 흔들며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노랫가락 차차차','돌아와요 부산항에','마음 약해서''님과 함께' '대머리 총각' 등 어르신들이 익숙하고 추억에 잠기는 노래를 여러곡 불렀습니다.

이*죽 어르신의 '안동역에서' 신청곡도 받아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셨으며 다른 어르신들도 모두 함께 부르셨습니다.

마무리로 '밀양 아리랑'을 다같이 부르셨습니다.

좋아하시는 노래를 기억하고 떠올리며 소리를 내는 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도움을 드렸으며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매일 노래를 불러도 재미있고 좋다는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9
2025년 7월 9 일
2025-07-09(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7-09(수)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아트플레이/고흐의 해바라기(협동화)'란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고흐의 여러 작품을 감상하며 해바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늘은 협동화로 해바라기 그림을 20개의 조각 도안으로 나누고,
어르신들이 그 하나하나의 부분도안을 창의력 있게 꾸몄습니다.
부분도안 자체는 무언지 몰랐지만 순서대로 배열하여 보니,
하나의 거대한 '해바라기'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르신들도 완성된 그림을 보고
내가 그린 조각그림이 훌륭한 완성작의 한 부분이 됨을 확인하시며
놀라움을 나타내셨습니다.
협동화 만드는 과정을 거치며, 공간지각능력과 도형인식 능력등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미세한 손근육을 활성화 시키는 효과도 가졌답니다. 




 

10
2025년 7월 10 일
2025-07-10(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7-10(목)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뱃노래'를 진행했습니다.
익숙한 노래를 들으며 가사와 박자를 상기시키고,옛추억을 회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 주 만에 만난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천천히 스트레칭 운동을 하며 몸푸는 과정도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깊게 쉼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기도 하고, 선생님의 유도에 맞춰 다양한 박자로 박수를 치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주제는 '뱃노래'로 '어기야 디어차'하는 노젓는 소리를 함께 내어도 보고,
음악을 들으며 백업이나 장구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도구를 활용함으로서 손과 어깨의
움직임을 높여 근육활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다함께 손발 맞춰 율동하며 하하하 웃는 시간!,

오늘도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를 건강히 잘 보냈습니다. 




 

11
2025년 7월 11 일
2025-07-11(금) 프로그램입니다.

2025-07-11(금)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오래간만에 즐거운 게임을 하셨습니다.
먼저 즐거운 노래로 몸도 풀고, 목청도 풀고
선생님과 스트레칭 하며 게임준비를 했답니다.
오늘 진행하는 게임은 바로바로 고리던지기 게임!
가운데 바구니를 두고 바구니 안에 누가누가 고리를 많이 넣을수 있을까 하는 놀이
입니다.
하나 하나 바구니안에 넣을때마다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성취감을 맛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승부욕이 남다른 어르신들께서는 여러차례 반복하여 고리를 던지며
집중력을 활활 불태우기도 하고,
바구니 거리를 조절해 달라 요청하는 어르신도 계시고,
와하하 까르르 웃으시며 열정을 나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다음번에도 더욱더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약속하며

무더운 여름 다 날려버리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폭염을 기록하는 요즘,

그렇다고 우리 어르신들을 방안에만 계시게 할수는 없지요.
오전에 더원지기 전, 바람이 솔솔 부는 나무 그늘에 앉아
매일매일 오전 산책을 하신답니다.
음악을 들으며 차 한 잔 하는 그 시간을 우리 어르신들은 너무 사랑하십니다.
이번 한 주도 폭염이지만 바람 솔솔부는 나무 그늘밑에서 잠시 쉬는 그 시간,

건강한 한 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12
13
2025년 7월 13 일
2025-07-13(일) 일요예배입니다.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186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으로 찬양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삼상 7장 12절-14절 말씀으로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다같이 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부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14
2025년 7월 14 일
2025-07-14(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지팡이’를 주제로, 지팡이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선생님과 인사 후 ‘안녕하세요’ 노래로 시작하여,    

고향역, 닐리리 맘보, 울어라 열풍아 등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흥을 돋웠습니다.     

이어서 ‘뽕뽕뽕’ 소리가 나는 지팡이로 상·하·좌·우로 흔들고 바닥을 콩콩 찍으며 소근육 율동을 해 보았고,   

링과 공을 이용해 지팡이에 링걸기, 공을 링 안에 넣기 등 다양한 협응력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활동에 집중하며 즐겁게 참여하였고,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엔 아쉬움을 표현하시며 

다음 주 활동을 기대해 주셨습니다.

 

 



     

15
2025년 7월 15 일
2025-07-15(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곡을 선정해 메들리로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동역에서’, ‘노래가락 차차차’, ‘보약같은 친구’ 등 총 12곡을 박수를 치며 힘차게 부르셨고, 

익숙한 노래가 나올 때마다 어깨를 들썩이며 더욱 즐거워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구○숙 어르신의 추천곡 ‘내 마음 별과 같이’를 함께 부르며 따뜻하게 마무리하였고, 

이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정은 안정되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소속감과 유대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6
2025년 7월 16 일
2025-07-16(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7-06(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플레이/등목'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더운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여러가지 방법을 나누며,어린시절에 우물가에서 등목을 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물가에서 혹은 펌프질을 하며 시원한 물을 길어 등목을 하면 무더위가 잠시나마 잊어지곤 하더라는 어르신들의 추억담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등목도안을 색연필로 칠한후, 한쪽끝이 묶인 바인더 끈을 잘게 찢어 쏟아지는 물줄기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섬세한 손동작을 필요로 하는 시간이라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작품을 스스로 완성해 보았답니다.
재미있는 소재를 이용하여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집중력도 높이고,
시각자극도 촉진하는 시간이였답니다. 


  

17
2025년 7월 17 일
2025-07-17(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만리포 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를 다 함께 부르며 인사를 나누고, 심호흡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풀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서 PPT 이미지 자료를 보며 만리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군모자를 쓰고 익숙한 노래에 맞춰 율동하며 즐겁게 노래 부르기 활동을 진행하였고, 

삼각 깃발을 활용한 율동도 함께 하였습니다. 특히 해군모자를 쓴 어르신들의 모습이 매우 멋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악기에 맞춰 ‘쿵짝짝, 쿵짝짝’ 리듬을 따라 연주하며 리듬감과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다음 주를 기대하며 마무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8
2025년 7월 18 일
2025-07-18(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텃밭에서 채소 따기 그림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좋아하는 채소를 떠올리고 예전에 직접 심고 가꾸었던 경험을 나누며 즐겁게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채소 그림을 색칠하고 오려 바구니에 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였으며, 

수확한 채소를 세어보며 자연스럽게 수 개념과 계산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서로가 키웠던 채소나 즐겨 먹던 채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졌고, 

어르신들 모두 밝은 표정으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9
20
2025년 7월 20 일
2025-07-20(일) 일요예배입니다.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274 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으로 찬양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잠12:17-22 말씀으로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목사님의 설교에 집중하여 경청하셨으며, 몇몇 어르신들은 말씀에 깊이 공감하시며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시고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설교 후에는 다 함께 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을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목사님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 주간의 축복을 간구하셨습니다.

 



 

 

 

 
21
2025년 7월 21 일
2025-07-21(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 / 여름 보양식’을 주제로 여름철 음식과 관련된 사물을 통해 회상을 유도하고,

닭 인형과 공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여 손의 협응력과 신체 운동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래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여름 보양식과 복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닭 인형을 눌러 닭 울음소리를 내보고 리듬에 맞춰 울려보는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 신기해하시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수박 모양 부채로 풍선을 띄우는 게임을 하며 어르신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풍선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협력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다음 활동도 기대됩니다.

 


 

 

22
2025년 7월 22 일
2025-07-22(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비 내리는 호남선’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친숙한 멜로디와 손동작을 따라 부르며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양한 리듬과 박자를 통해 신체 자극과 언어 감각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며, 

노래를 부르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산토끼’ 동요로 마무리하였는데 몇몇 어르신들은 귀가 길에도 멜로디를 흥얼거릴 정도로 여운을 느끼셨습니다. 

오늘도 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3
2025년 7월 23 일
2025-07-23(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아트/초충도를 진행했습니다.

초충도는 풀과 벌레를 소재로 한 그림으로 신사임당의 작품이 가장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전통민화인 초충도에 대해 알아보고 ,여름과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초충도를 그려보며 색칠 및 번짐효과를 통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점을 찍어 세부 묘사도 하였습니다.

도안의 수박과 나비그림을 색연필로 그리고 도안의 수박잎은 싸인펜을 사용하여 

선을 그리며 립붓에 물을 묻혀 수박잎을 번지게 표현하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수박을 보시면서 잘라서 맛있게 드시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보시면서 어르신들은 서로 응원도 하시고 칭찬도 해 주시며

작품을 가지고 사진도 찍으시고 즐겁게 마무리하셨습니다. 

 


 

 

24
2025년 7월 24 일
2025-07-24(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소리꽃/낭랑 18세’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노래로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18살 시절을 회상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낭랑 18세' 노래를 들으며 익숙한 멜로디와 가사를 함께 떠올렸습니다.   

이어서 ‘18세 순이’ 노래에 맞춰 신나는 율동도 즐기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손잡이 수술로 리듬에 맞춰 흔들어 보고, 작은 나무악기로 박자를 맞추며 노래를 부르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5
2025년 7월 25 일
2025-07-25(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옥수수 삶기’ 그림 활동을 진행하며 여름철 대표 곡물인 옥수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심거나 길러본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옥수수 삶기’ 그림 도안을 색칠하고 바구니에 옥수수를 붙이는 활동을 하며,  

가족과 함께 옥수수를 먹던 따뜻한 추억을 떠올렸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자연스럽게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6
27
2025년 7월 27 일
2025-07-27(일) 프로그램입니다.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274 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으로 찬양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히3:1-6 말씀으로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모든 어르신들께 손을 가슴에 얹게 하시며 

타인과 자신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권면하셨고, 

어르신들의 깊은 공감 속에 예배는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목사님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수기도를 해주시며 한 주간의 축복을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28
2025년 7월 28 일
2025-07-28(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 / 테이블하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신체 활성화를 위한 스트레칭과 체조로 시작한 후,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뒤 본격적으로 테이블하키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에어하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각자 배부된 보드 그림을 참고하여 그림대로 공을 천천히 밀어보며 

공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감각을 자극하였습니다. 

또한 컵 쌓기, 컵 포개기 등 알록달록한 색상의 컵을 활용한 활동으로 오감을 자극하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9
2025년 7월 29 일
2025-07-29(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은 ‘묻지 마세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오늘의 활동곡 ‘묻지 마세요’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강사의 질문에 대답하기 싫을 땐 “묻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손가락을 흔들거나 입을 막는 등의

손유희를 활용해 가사에 맞춘 활동을 진행하였고, 

주제곡 외에도 다양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구성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재미있는 가사로 만든 노래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0
2025년 7월 30 일
2025-07-30(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교실/그림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받아서 기분 좋았던 선물과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 포장지 도안에 어르신들이 각자 좋아하시는 색을 골라서 색칠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포장지 도안에 색칠하시면서 자식이 부모한테 주는 선물이라는 말씀도 하시고 선물이 예쁘다는 말씀을 하시며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도움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에도 도움을 드렸습니다.

선물 하나하나 생각하시면서 색칠하셨다고 말씀하시며 흐뭇하게 웃음을 지어 보이셨습니다. 




31
2025년 7월 31 일
2025-07-31(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8월 달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과 손가락 운동으로 몸을 푼 후, 

광복절, 매미, 여름 과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도안을 활용해 달력을 꾸몄습니다.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매미 울음소리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았으며, 

각자 좋아하는 여름 제철 음식도 소개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