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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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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5년 8월 1 일
2025-08-01(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생신잔치를 하는 날입니다. 

매월 첫째주 금요일엔, 정성껏 생신상을 차려 그달 생신이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잔치를 진행합니다.  

이번달엔 최OO어르신, 서OO어르신, 김OO어르신 총3분이 

8월에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생신이신 어르신들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고,  

그중 서OO 어르신께서는 특별히 단독 독창을 선보이시며 감동과 박수를 받으셨습니다.  

늘 변함없이 찾아와 주시는 자원봉사 선생님께서는 이날도 어김없이  

신나고 흥겨운 노래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생신을 기념하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다양한 간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고,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고 마음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
3
2025년 8월 3 일
2025-08-03(일) 일요예배입니다.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94 장으로 찬양을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히3:1-6 말씀으로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목사님의 진솔한 신앙 간증으로 진행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오랜 신앙의 여정을 걸어온 어르신들에게는 큰 감동과 위로가 되었고, 

성도들 모두가 각자의 삶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금 되새기는 은혜로운 예배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목사님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수기도를 해주시며 한 주간의 축복을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4
2025년 8월 4 일
2025-08-04(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편지 왔어요’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정서적 공감과 신체 활력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스트레칭과 간단한 체조로 굳어진 몸을 풀며 신체를 활성화한 뒤,

‘보약같은 친구’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또박또박 따라 써 보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손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 

이어지는 활동에서는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각자의 편지에 담아 써 내려갔고,

작성된 편지는 실제 우체통 모형에 넣어보며 실생활과 연계된 체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한 어르신의 편지글에서는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와 함께하던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고, 자연스러운 박수로 공감과 격려가 오갔습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가족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손글씨와 사물 조작을 통한 소근육 자극, 우체통에 편지를 넣는 동작을 통한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자극을 통해 인지 및 신체 기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5
2025년 8월 5 일
2025-08-05(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노래교실은 ‘태평가’를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한껏 띄운 뒤, 본격적으로 ‘태평가’ 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사를 통해 각자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시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어서 흥겨운 장단에 맞춰 ‘태평가’를 부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듯 밝은 표정으로 노래에 몰입하셨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니나노” 후렴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스처도 직접 만들어 보며 

더욱 생동감 있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정서적 유대감도 형성되고, 

어르신들 간의 따뜻한 교감이 깊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모두 밝은 웃음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6
2025년 8월 6 일
2025-08-06(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아트플레이/물지게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 신체활동을 위한 스트레칭과 체조활동을 시작으로 준비한 영상자료인 물지게와 물지게꾼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옛날 물지게로 물을 길었던 기억을 어르신의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기억 자극 활동과 풀을 칠하고 호일로 슬레이트 지붕을 붙이는 작업으로 손의 감각을 자극하여 활동하였습니다.

물지게꾼 도안을 좋아하시는 색연필로 칠하시고 호일을 붙이는 등 물통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회색물감을 도움을 받아 칠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의 작품을 보시고 감상도 하시고 잘하셨다고 칭찬도 하시며 본인의 작품을 보시며 웃으셨습니다.

어르신들과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시며 다음 주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7
2025년 8월 7 일
2025-08-07(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소리꽃/최고최고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추어서 즐겁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펴고 박수를 치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 “누가 최고예요?” 등의 질문을 통해 얻어 표현과 자기 인식을 유도하였습니다.

어르신 최고! 오늘 기분이 좋아 최고! 내가 내가 최고! 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최고’

라는 언어와 손가락 동작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반복되는 말 리듬 활동을 하였습니다.

엄지 손가락을 세우고 “최고!”동작을 따라 하며 노래에 맞추어서 앞뒤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르신은 “선생님이 최고!” 라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손가락 응원 장갑을 끼고 위-아래, 오른쪽-왼쪽, 너-나 등의 위치 등을 가리키고 반복되는 가사에 맞춰 

손을 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도움을 드리면 어르신들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고정된 박자로 노래를 부르며 연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서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고 다음 주도 건강하게 뵙기를 인사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8
2025년 8월 8 일
2025-08-08(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여름의 대표 간식인 팥빙수를 주제로 즐거운 그림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은 팥이 듬뿍 들어간 시원한 빙수를 상상하며 도안에 색칠을 하고,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과일 토핑을 오려 붙이며 마치 진짜 빙수를 만드는 듯한 즐거움을 느끼셨습니다.

활동 중에는 가족과 함께 먹었던 팥빙수의 추억을 나누고, 

지금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역시 여름엔 시원한 팥빙수가 최고지”라는 말에 모두가 공감하며, 

얼음이 사각사각 씹히는 소리와 달콤한 팥 맛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상상 속에서 한 그릇의 팥빙수를 뚝딱 비운 듯한 기분 좋은 시간이었고, 

무더위도 잠시 잊을 만큼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9
10
2025년 8월 10 일
2025-08-10(일) 일요예배입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94 장으로 찬양을 시작 하고, 오늘의 말씀은 히3:1-6 말씀으로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에게 찬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찬송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는 귀한 예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찬송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우리에게 위로와 힘을 주며,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늘 찬송하시길 권면하셨습니다.

 

이어서 목사님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수기도를 해주시며 한 주간의 축복을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11
2025년 8월 11 일
2025-08-11(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비석치기’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는 인사로 열었고, 

이어 신체 활성화를 돕기 위해 부드러운 스트레칭과 가벼운 체조로 몸을 풀며 하루의 에너지를 깨웠습니다.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 즐기셨던 다양한 옛 놀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추억을 되살렸고, 

그 과정에서 기억나는 동요를 함께 부르며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가 오갔습니다. 

동요에 맞춰 손 체조를 해 보며 소근육을 자극하고, EVA 블록을 이어 쌓거나 

소리를 내며 탐색하는 활동으로 감각을 자극했습니다. 

 

이어 테이블에 EVA 블록을 한 개씩 세워 오재미로 맞혀 쓰러뜨리기, 

블록을 쌓아 탑을 만든 후 쓰러뜨리는 활동을 하였고, 

같은 방법으로 요가 블록을 활용한 쓰러뜨리기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마지막에는 팀을 나누어 요가 블록 탑을 먼저 쓰러뜨리는 승부 게임을 하며 

어르신들의 승부욕과 웃음이 한껏 피어났습니다. 

 

모든 활동을 마친 후에는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몸을 정리하고 서로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오늘의 시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신체활동과 정서적 교류, 

그리고 과거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
2025년 8월 12 일
2025-08-12(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홍도야 울지마라’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정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한 주 동안 서로의 안부를 따뜻하게 나누며 마음을 열고,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를 부르며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북돋았습니다. 

 

이어 오늘의 활동곡인 ‘홍도야 울지마라’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며 곡의 배경과 의미를 나누었고, 

가사를 한 줄씩 낭독하며 각자 떠오르는 감정과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이 곡이 연극과 영화로 제작되었던 사실을 함께 회상하며, 

그 시절의 추억과 문화적 배경을 되새겼습니다. 

노래 연습은 멜로디를 느끼며 즐겁게 진행되었고, 

‘멜로디 따라 부르기’에서 ‘전체 따라 부르기’로 확장하며 자신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표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뒤, 몸짓과 표정으로 노래의 감정을 표현하며 활발한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마무리로 주제곡 외에도 여러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의 유대감을 깊게 다졌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음악을 통한 소통과 추억 공유,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13
2025년 8월 13 일
2025-08-13(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아트플레이/천렵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눈을 마주치며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치매예방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펴고 박수를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으로 신체활성화에 도움을 드리면서 ‘안녕하세요’, ‘분위기 좋고’ 노래를 부르시며 어르신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옛날 천렵 활동을 했던 냇가에서 놀던 기억과 가족과 함께 했던 천렵에 대해서 회상하며 물고기, 가재 등 수생 생물의 사진을 보면서 천렵 작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과거로 돌아가 물고기와 생물 사진을 보시면서 도움을 받아 천렵 도안을 색연필로 칠하시고 망사를 접어 만든 그물을 고정해서 물고기를 잡는 작품을 도움을 받아 완성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 완성한 작품을 감상하시고 웃으시며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4
2025년 8월 14 일
2025-08-14(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정겹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먼저 반갑게 서로 인사하며 노래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웃음과 활기가 공간에 퍼졌습니다. 

이어 부드러운 신체 율동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움직임을 조절하며 심리적인 유연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회상 강화 활동으로 옛 사랑, 가족, 그리고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삶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렸고, 이를 통해 노래에 얽힌 추억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배 모자를 쓰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며 

멜로디와 가사를 기억하고, 서로 눈을 맞추며 웃음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또 바다와 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떠오르는 추억의 지명을 공유하고, 

‘부산’과 관련된 회상을 이어가며 무지개 스카프로 바다를 표현해 보는 창의적인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어르신들은 음악과 이야기, 그리고 웃음이 어우러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다음 만남을 기대하였습니다.


 

 

 

15
2025년 8월 15 일
2025-08-15(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야외에서 산책과 티타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따스한 햇볕을 쬐며 정원과 자연을 함께 거닐면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병행하였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산책 후에는 준비한 차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었고, 

음악 감상과 추억 회상 같은 활동을 곁들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층 밝아진다고 말씀하시며, 

서로 웃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크게 느끼셨습니다. 

 

이번 산책과 티타임 활동은 단순한 여가 시간을 넘어,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 두 측면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6
17
2025년 8월 17 일
2025-08-17(일) 일요예배입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389장으로 찬양을 시작 하고, 

오늘의 말씀 히12:1-4 말씀으로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는 어르신들에게 삶 속에서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감사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마음을 겸손하게 하고 관계를 아름답게 세우며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는 삶의 태도임을 일러 주셨고, 

이에 어르신들께서는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경건한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셨습니다.

 이어서 목사님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수기도를 해주시며 한 주간의 축복을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18
2025년 8월 18 일
2025-08-18(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바람아 불어라’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와 함께 스트레칭 및 체조로 신체를 활성화한 후,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며 시원하게 부채질을 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부채를 활용해 꽃모양 폼폼이를 모으기, 종이컵 위 비닐봉지 날려보기 등

소근육을 자극하는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까지 웃음꽃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어르신들께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였습니다. 


 

 

 

19
2025년 8월 19 일
2025-08-19(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여자의 일생’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정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주 동안 안부를 나누며 시작해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과 마음을 풀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왔습니다. 

이어 오늘의 노래인 ‘여자의 일생’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고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나눈 뒤, 

신나는 선율을 느끼며 멜로디 따라 부르기와 전체 합창으로 즐겁게 연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미자의 다양한 유행곡들을 함께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0
2025년 8월 20 일
2025-08-20(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아트플레이/바다 위 돛단배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으시면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치매예방체조에 맞추어서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으로 신체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바다 사진을 보여드리며 바다 풍경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만의 색감으로 바다를 표현하여 색종이 배를 띄워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색칠할 부분의 도안을 드린 후 색연필로 도움을 드려 칠하시고 종이배를 놓고 도안 위에서 움직여 보셨습니다.

각자 색칠한 도안을 모아 붙여 완성작을 만들면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시고 공동작업의 의미와 즐거움을 경험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서로 완성한 작품을 감상하시고 웃으시며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1
2025년 8월 21 일
2025-08-21(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차표 한 장’을 주제로 즐거운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긴장을 풀고 체조로 심리적 유연성을 높인 뒤,

옛 차표와 토큰 사진을 보며 학창 시절과 연예 경험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차표 한 장’ 노래를 배우고 율동을 곁들이며 즐겁게 참여했으며,

반짝이 접시 색깔 맞추기 게임과 음악 체조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또한 ‘네 박자’ 노래로 리듬을 익히고 악기 연주로 흥을 더하였고 어르신들 모두 신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못다 부른 노래는 다음을 기약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22
2025년 8월 22 일
2025-08-22(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여가프로그램으로 미술활동/바다생물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으시면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간단한 체조를 시작으로 소근육 신체 운동으로 신체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바다 생물 사진을 보여드리며 바다 풍경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색으로 바다 생물을 표현하셨습니다.

색칠할 부분의 도안을 드린 후 색연필로 도움을 드려 칠하시고 바다생물에 관한 추억도 함께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완성한 작품을 보시며 서로 웃으셨습니다.

잘하셨다고 최고!라고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23
24
2025년 8월 24 일
2025-08-24(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88장 ‘ 바람이 칠 때와'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히12:1-4로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25
2025년 8월 25 일
2025-08-25(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동물사냥’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하고 몸의 신체 활성화를 위한 스트레칭 및 체조 활동을 하였고 

본격적으로 여러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 특징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사냥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사냥법과 잡았던 동물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어 백업 창을 던져 동물 그림판을 맞추어 보고 익숙해지면 1:1 또는 팀:팀으로 승부 게임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던지기 거리와 각도를 스스로 조절하며 정확도를 높이는 모습이 매우 진지하게 보이셨고 

판 쓰러뜨리기 성공한 후에는 만족감 있는 표정을 지으며 성취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판이 쓰러질 때마다 함께 신나서 박수를 치며 좋아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였습니다.


 

 

26
2025년 8월 26 일
2025-08-26(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당신이 최고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제곡 ‘당신이 최고야’의 가사를 낭독하고 신나는 선율 속에 노래를 연습했으며, 

넌센스 퀴즈를 맞추고 “당신은 최고!”를 외치며 웃음을 나누고 박수와 하이파이브로 교감을 쌓았습니다. 

 

또한 주제곡 외 다양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였고,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7
2025년 8월 27 일
2025-08-27(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아트플레이/처마 풍경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으시면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치매예방체조에 맞추어서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으로 신체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소풍때 가는 궁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경복궁과 궁의 처마에 새겨진 단청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여러 집과 풍경 모양에 관해 사진을 보며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처마 도안에 색연필로 칠하시며 종과 물고기 도안을 색연필로 도움을 드려 색칠하셨습니다. 노끈을 가지고 도움을 드려 머리 땋듯이 땋아가면서 말씀도 나누시고 완성하신 작품을 흔들어 풍경의 움직임을 보시고 어르신들은 서로 완성한 작품을 감상하시고 웃으시며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8
2025년 8월 28 일
2025-08-28(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동백아가씨’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모두 함께 인사 노래를 신나게 부르며 시작했고, 

이어 긴장을 풀고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간단한 율동을 하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주제곡인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를 함께 부르고 

노래에 담긴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떠나가는 사랑을 붙잡으려는 상황극에서 어르신들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에

큰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내 나이가 어때서’를 함께 부르며 흥을 돋우었고, 

이어 작은 북을 두드리며 노래의 가락에 맞춰 리듬을 타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모두 활기찬 에너지를 느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9
2025년 8월 29 일
2025-08-29(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미술활동으로 ‘새참드세유’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예전에 드셨던 새참 반찬들을 색칠하고 바구니에 붙여보며 각자의 추억을 작품 속에 담아내셨습니다.

익숙한 음식을 떠올리며 색을 고르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과거의 기억이 자연스럽게 되살아나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공감을 나눌 수 있었으며, 

서로의 작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속에서 즐거운 교류와 웃음도 함께했습니다. 

 

또한 손을 움직이고 집중하는 활동이 두뇌 자극과 소근육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었고,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미술활동을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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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 일
2025-08-31(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245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마4:23-25로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