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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 일
| 2025-09-01(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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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감테라피/김밥 도시락’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은 먼저 따뜻한 인사 나누기와 가벼운 스트레칭, 체조로 몸과 마음을 풀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가을 소풍과 도시락 사진을 함께 보며 예전 가족들과 다녀왔던 소풍 장소, 그때 함께 나눴던 도시락과 음식에 대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체험 활동으로 김밥 교구를 활용해 다양한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김밥을 만들었으며, 유부초밥 교구를 사용해 유부 안에 속을 채우는 과정도 체험하였습니다. 완성된 김밥은 자르기 교구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도시락에 담으며, 옛날에 도시락을 정성껏 싸던 기억과 가족과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을 떠올렸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고 오감을 자극하며 즐거운 정서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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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 일
| 2025-09-02(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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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인생유정’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주 동안의 안부를 나누며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과 마음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한 뒤, 오늘의 노래인 ‘인생유정’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가사를 낭독하며 느낀 감정을 나누었습니다. 이어 전통 가요의 선율을 느끼며 감정을 담아 노래를 연습했고, 어르신들은 박자에 맞춰 손과 팔을 흔들거나 손뼉을 치며 즐거움을 표현하셨습니다. 끝으로 못 다 부른 노래는 다음 시간에 이어 부르기를 기대하며 신나는 분위기 속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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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년 9월 3 일
| 2025-09-03(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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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 전어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주 동안의 안부를 나누고 발성과 호흡에 도움이 되는 노래로 몸과 마음을 풀며 스트레스를 해소한 뒤, 가을 전어에 대한 추억과 특징, 속담, 요리법 등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어 전어 도안을 색칠하고 오려 나무젓가락에 붙여 전어 꼬치를 만들고, 화로 위에서 굽는 듯 돌려보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완성된 꼬치는 도안 위에 고정하며 작품을 완성했고, 과정 속에서 다양한 물고기와 낚시 이야기가 오가며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가을 전어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에 어르신들 모두 크게 웃으시면 즐거워 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완성 작품을 감상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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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 일
| 2025-09-04(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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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며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피고 박수를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셨습니다. 감각자극과 함께 단순한 움직임을 반복하며 음악 자극에 따라 정서적 반응과 손 협응을 유도하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안정감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인지자극으로 박수를 치면서 ‘나는 행복합니다’, ‘나침반’, ‘밀양아리랑’,‘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을 부르시면서 신나게 방울을 흔들며 강사 선생님의 지도하에 방울 탬버린을 가지고 좌-우, 위-아래, 흔들기 활동과 스카프를 맞잡고 천천히 흔들며 교감하고 신체 협응력을 유도하였습니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단풍과 은행나무 등 영상자료를 보시면서 어르신들에게 가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스카프로 어르신의 얼굴과 손, 팔을 비비며 신체적 자극을 주었으며 음악을 틀어 놓고 강사 선생님과 함께 스카프를 흔들며 음악을 들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맘껏 멋지게 스카프를 매시고 사진을 찍으시며 크게 웃으셨습니다. 손 바닥을 마주치고 빙글빙글 돌리며 마무리 인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크게 말씀하시고 어르신들과 웃으며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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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 일
| 2025-09-05(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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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 날로, 정성껏 차려진 생신상 앞에 9월 생신을 맞으신 김OO 어르신, 정OO 어르신, 윤OO 어르신 세 분을 모시고 모두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원봉사 선생님의 흥겨운 노래에 어르신들께서 어깨춤을 추며 즐겁게 화답하셨고, 준비된 다양한 간식과 더불어 안일순 어르신의 따님께서 정성껏 보내주신 기정떡을 나누어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을 피운 오늘의 자리는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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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 일
| 2025-09-07(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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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복이 무엇인지? 물어보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336장 ‘인애하신 구세주여!’를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한 후 목사님은 오늘의 말씀 골 3:1-4절을 읽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었음이니라.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목사님은 요약하여 '예수의 피로 찾은 생명'에 대하여 설교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으며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우리의 생명은 오직 예수의 피로 해결된다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마지막으로 다같이 찬송가를 부르시고 목사님의 축도 아래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이 방문하여 말씀 주시는데 참석해야 한다며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며 마무리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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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 일
| 2025-09-08(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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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오감테라피/구슬치기를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며 체조 음원을 틀고 주먹과 손을 피고 박수를 치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셨습니다. 감각자극과 함께 단순한 움직임을 반복하며 음악 자극에 따라 정서적 반응과 손 협응력을 유도하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안정감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구슬치기를 다마치기라고 말씀도 하시면서 어르신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참여하셨습니다. ‘오동동타령’, ‘십오야’, ‘앵두나무처녀’,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에 맞추어서 건강박수, 손등박수, 주먹박수를 열심히 따라하셨습니다. 볼풀공을 향해 정확하게 공을 조준하여 공을 밖으로 밀어내는 전략적 조작을 통해 계획 실행력을 높였으며 거리감과 공간지각 능력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훌라후프 안에 볼풀공이 든 원형 매트를 준비하고 그 안을 향해 공을 던져서 훌라후프 안의 볼풀공이 밖으로 이탈하도록 조준하여 던지시는데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던지시는 모습을 보이시다가 거듭하여 실행할수록 거리를 조준하여 힘있게 잘 맞추시며 옆에 계신 어르신과 공을 서로 번갈아가며 던지시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나중에는 공을 서로 주고 받기 하시며 즐겁게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선생님, 어르신 모두 다함께 최고~라고 크게 소리내어 말씀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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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 일
| 2025-09-09(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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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가활동으로 노래교실/코스모스를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며 체조 음원을 틀고 치매예방체조 등을 보시며 박수도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셨습니다. 감각자극과 함께 단순한 움직임을 반복하며 음악 자극에 따라 정서적 반응과 손 협응력을 유도하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안정감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꽃들의 노래를 들으며 가을의 풍경과 정취를 느끼셨습니다. 함께 부르는 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강사가 부르는 노래를 감상하며 어르신들도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 ‘정’, ‘홍콩아가씨’, ‘나는 열일곱살이예요!’, ‘아리랑목동’, ‘고장난 벽시계’, ‘있을 때 잘해’, ‘자갈치아지매’, ‘아내의 노래’, ‘섬마을선생님’, ‘돌아와요 부산항에’, ‘이별’, ‘사랑의 미로’를 차례대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마이크를 드리면 따라 부르셨습니다. 기억나는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흥얼거리시면서 손과 팔로 하트를 만들어 어르신께 사랑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셔요! 인사를 드리고 어르신들도 함께 인사를 나누시면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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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 일
| 2025-09-10(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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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벼이삭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간단한 손체조로 몸을 푼 뒤, 옛날 키질 경험이나 오줌싸개·까불기 등 키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하며 시작했습니다. 이어 추수와 키질 사진을 보며 당시의 생활을 되새기고 경험담을 나눈 뒤, 하키 도안을 색칠하고 그 위에 쌀을 올려 키질하듯 움직여 도안에 붙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남은 쌀은 쟁반에 정리하고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소감을 나누었는데, 어르신들께서 그림에 붙은 쌀을 보며 즐거워하시고 쌀 한 톨이라도 더 붙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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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 일
| 2025-09-11(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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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인사노래와 간단한 신체 율동으로 시작하여 긴장을 풀고 신체 조절을 도와 심리적인 유연성을 증진시켰습니다. 이어 코스모스 그림자료를 함께 보며 가을 풍경과 코스모스 꽃과 관련된 추억을 나누었고, 코스모스 꽃을 손에 들고 한들한들 흔들며 예쁘게 미소 지으시며 사진도 찍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나무악기를 활용해 리듬에 맞추어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손들기·발구르기·손뼉치기 등 다양한 동작을 곁들여 율동과 노래를 함께 즐겼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마무리 체조와 인사노래로 하루의 시간을 정리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하였고, 어르신들 모두 웃음과 활력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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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 일
| 2025-09-12(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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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술활동으로 ‘파닥파닥 새우구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을철 별미인 새우구이를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미술 표현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께서 계절의 정취와 삶의 즐거움을 다시금 체감하실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과 색채로 새우구이의 생생함을 표현하며 어르신들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몰입과 성취의 기쁨을 느끼셨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교감을 경험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예술적 체험을 넘어 어르신들의 내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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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4 일
| 2025-09-14(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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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벧후1:1-11로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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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5년 9월 15 일
| 2025-09-15(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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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감테라피/재기차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먼저 따뜻한 인사와 가벼운 스트레칭, 체조로 몸과 마음을 풀며 시작하였고, 이어 제기차기와 관련된 사진 자료를 함께 감상하며 과거 가족들과 나누었던 추억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바운싱 후프를 활용한 손 제기차기 연습을 통해 기본 동작을 익힌 뒤, 어르신들과 1:1 또는 팀 대결 형식으로 제기차기를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일부 어르신들은 강사가 던지는 제기를 받아 차거나 멀리 차는 활동에도 도전하셨고, 그 과정에서 흥미와 집중이 가득한 가운데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오랜만에 즐긴 옛 놀이를 통해 어르신들께서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의미 있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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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9월 16 일
| 2025-09-16(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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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막걸리 한 잔’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주 동안의 안부를 나누고 발성 연습으로 몸과 마음을 풀었으며,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이야기한 뒤 신나는 선율을 느끼며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강사와 함께 “막걸리 완샷! 위하여! 건배!” 등의 율동을 따라 하며 흥겹게 즐겼고, “소주는 완샷, 맥주는 투샷, 막걸리는 쓰리샷”을 외치며 인지 박수 활동으로 활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아빠의 청춘’ 등을 함께 부르며 유대감을 나누고, 술잔을 기울이는 포즈와 웃음 치료 활동으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이번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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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 일
| 2025-09-17(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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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맷돌'을 주제로 아트플레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사와 손체조로 시작한 뒤 맷돌 사진을 보며 모양과 쓰임새를 이야기 나누고, 도안에 색칠과 진주 비즈 스티커 붙이기를 진행했습니다. 스티커를 만지며 촉각을 자극하고 맷돌 돌리는 동작을 함께 하니 색칠보다 더 즐거워하셨습니다. 특히 손을 잡고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고 분위기가 한층 활기차졌습니다. 또 진주 스티커로 반지, 팔찌, 귀걸이 장식을 해드리자 “멋있다”, “예쁘다”라고 말씀하시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활동은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고 어르신들께 잔잔한 성취감과 기쁨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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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 일
| 2025-09-18(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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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번지없는 주막을 진행했습니다. 눈과 손을 마주치며 노래에 맞춰 즐겁게 인사하며 체조 음원을 틀고 치매예방체조 등을 보시며 박수도 치시고 소근육 신체 운동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손가락 박수를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소지를 맞대어 치시며 동시에 박수도 치시는 인지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번지없는 주막"을 부르면서 강사 선생님의 문패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함께 나누고 어르신들의 아버지 성함과 배우자의 성함을 서로 묻고 크게 답하시며 기억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드렸습니다. 말렛을 이용하여 노래에 맞추어 두드릴 수 있도록 하여 소리를 내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은 비닐봉투의 감촉을 통해 손의 촉감을 느끼고 손에 쥐는 경험을 통해 감각 자극과 반응을 유도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서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며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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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5년 9월 19 일
| 2025-09-19(금) 봉성체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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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직접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게 하는 예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병자들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신앙의 시간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봉성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에 저희 원에 계신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께서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셨고, 다음 미사를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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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1 일
| 2025-09-21(일) 일요예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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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히4:12-15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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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 일
| 2025-09-22(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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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감테라피/딱지 접기’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따뜻한 인사와 함께 가벼운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과 마음을 풀며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며 딱지의 접는 법, 잘 치는 요령, 규칙, 재료, 크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딱지 그림 도안에 색칠을 칠한 후 완성하고, 함께 딱지를 접으며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성된 딱지로는 가볍게 딱지 넘기기를 하거나 팽이처럼 돌려보는 놀이를 즐겼으며, 마지막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접으신 딱지를 모아 딱지 모빌을 만들어 공동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어르신들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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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 일
| 2025-09-23(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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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 ‘묻지 마세요’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와 안부를 나눈 뒤 발성 연습으로 몸과 마음을 풀었고, 가사를 낭독하며 떠오르는 감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신나는 선율과 쉬운 리듬 속에서 노래를 연습하며 인생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애절한 감정을 담아 열창하시면서 감정 표현과 호흡 조절도 자연스럽게 익히셨습니다. 또한 손가락을 휘휘 젓는 제스처를 즐겁게 따라 하시며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번 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으로 위로를 받으셨으며, 자신감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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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4 일
| 2025-09-2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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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색동보자기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사와 간단한 손체조로 시작해 보자기의 용도와 색동의 의미를 이야기 나눈 뒤, 색동보자기 도안과 전통 무늬를 색칠하고 오려 장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이어 습자지를 찢어 끈과 수술을 만든 후 전통 무늬 장식을 붙여 노리개를 완성하고, 이를 색동보자기 중앙에 장식했습니다. 활동 중 “무엇이 든 보자기에요?”라는 질문에 어르신께서 “떡이 들었다”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셨고, 색을 자유롭게 조합해 알록달록한 노리개를 멋지게 만드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며 “너무 예쁘다”며 흡족해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시간으로 어르신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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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 일
| 2025-09-25(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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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프로그램으로 소리꽃/홍시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으시면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치매예방체조에 맞추어서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시면서 소근육 신체 운동으로 신체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인지자극활동으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뇌활성화에 도움을 드렸으며 접시체조를 하면서 어르신들은 선생님의 유도하에 박자에 맞추어서 잘 따라 하셨습니다. ‘홍시’ 음원을 틀고 접시로 팔 – 다리 – 발 등 접시 면과 모서리를 이용하여 마사지 하듯 신체를 자극 시키며 음악을 들으며 양손에 접시 들고 부딪치며 소리내기, 양손으로 접시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여 어깨와 팔의 협응력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왼손이 오른손 따라하기를 하면서 소리도 내시고 인지자극활동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감성적인 음악 자극과 함께 접시를 손에 쥐고 있는 경험을 통해 감각 자극 및 기초 동작을 유도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마무리 호흡으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시면서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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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 일
| 2025-09-26(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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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 선물세트 만들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추석에 먹었던 음식과 가족들과 함께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옛 추억을 이야기해 주셨고, 그 속에서 따뜻한 정과 웃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음속에 감사한 분들께 드리고 싶은 선물과 그 이유를 생각하며 작품을 꾸미시면서, 자연스럽게 정성과 마음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추석의 의미를 다시 느끼시고, 즐겁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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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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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 일
| 2025-09-28(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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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사43:15-21로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바다 가운데 길을, 큰 물 가운데 첩경을 내고'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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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년 9월 29 일
| 2025-09-29(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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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활동은 ‘우리나라 전통악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장구·가야금·해금 등 친숙한 악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통악기에 대한 대화 후에는 색칠 도안을 활용한 미술활동이 이어졌고, 색연필을 사용하여 각자의 추억과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활동 중 내내 집중과 흥미가 이어졌으며, 완성된 그림을 서로 감상하고 칭찬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 미술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은 성취감과 즐거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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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5년 9월 30 일
| 2025-09-30(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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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부드럽게 반죽한 익반죽과 고소한 깨소를 미리 준비해 두었고, 어르신들께서는 재료를 보며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던 기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송편을 빚는 동안 서로 모양을 비교하거나 옆 사람을 도와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옛 추석 풍경에 대한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완성된 송편은 함께 나누어 드시며 “고소하고 맛있다”, “예전 생각이 난다”는 말씀을 하시며 흐뭇해하셨습니다.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오늘도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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