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드시고, 오랜만에 옛날이야기에 어르신들도 흥이 나셨답니다.
어르신들은 늘 즐겁게 지내고 계십니다.
지난달 심었던 상추가 꽤 잘자랐습니다.
어르신들과 상추를 수확해 보았습니다.
상추를 따면서 무척 좋아하시네요 ~~
토마토도 열렸는데 조금 더 있어야 빨갛게 익을꺼 같네요 ^.^
저녁에 상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