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회상 훈련을 했습니다.
한글도 써보고 이름도 써보고 시도 읽어보고 따라 써보기도 하구요
시낭송을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문학의 밤이 생각나네요 ^.^
어르신들이 시를 좋아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