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 어르신이 일산성심요양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일산성심요양원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상추도 심고 방울토마토도 심어보았습니다.
봄이면 밭에 다양한 농작물들을 심은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계셔서
조그만 화분에 하는게 조금은 낯설고 어색하다고는 하셨지만
과거를 기억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져보는 흙에 기분도 좋고 날씨도 좋고
모든게 완벽한 날이었답니다.
일산성심요양원으로 상추쌈과 토마토 드시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