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1
2025년 4월 1 일
| 2025-04-01(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노래교실/'정말 좋았네'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찔레꽃'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찔레꽃 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주현미 가수의 노래 '정말 좋았네'를 영상을 띄워 가사를 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갖고, 한소절씩 나눠 부르시게 하니, 감정을 살리고, 율동을 하시면서 멋지게 노래를 불러주셨고, '비내리는 영동교' '또 만났네요' '잠깐만'''고향무정' '누이' '유정천리'등 노래를 먼저 부르고, 따라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즐거운 봄' '고향의 봄' 등 동요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2
|
3
2025년 4월 3 일
| 2025-04-02(수)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아트플레이/꽃과나비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인생'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며, 털기체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손체조를 하여 어르신들 몸에 활력을 드리고,
영상으로 홍매화, 벗꽃등 봄꽃 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영상을 보여드리며, 오늘의 작업을 설명드리고, 나비색칠도안 과 꽃을 물감으로 찍어낼 풀숲사진을 나눠드린 후 색을 칠하시게 하니, 개성있는 나비와 꽃밭이 여기저기 만들어 지고, 어르신들은 손에 물감을 묻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열심히 물감을 찍어 내셔서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기찻길옆 오막살이' '남행열차' 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4
2025년 4월 4 일
| 2025-04-04(금)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4월 생신자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열어드렸습니다. ' 이*임님, 김*자님, 김*성님, 오*웅님, 전*설님, 박*희님, 구*숙님, 김*남님, 이*기님, 이+선님 ' 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설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어르신 한분 한분을 소개하고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박*희어르신의 보호자분들이 생일축하노래 와 어머님의 은혜를 합창하시고, '어머님께 드리는 편지'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축하무대로 조달형 자원봉사 선생님께서 선곡하신 신나는 축하노래들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부르고, 춤 과 박수를 치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보호자님께서 준비해주신 케잌 과 과일, 요양원에서 준비한 떡, 과일, 음료등을 모든 어르신들과 종사자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5
|
|
6
2025년 4월 6 일
| 2025-04-06(일)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때'를 다같이 부르며 경배 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신경을 다같이 외우며 신앙고백을 하고, 목사님께서는 지난 한주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신 것에 대해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이사야 53:4~6장 다같이 읽고, 우리 인간은 죄악이 있기에 어느 누구도 스스로 죄악을 깨끗하게 할 수 없는 존재로 오로지 흠없는 예수님만이 우리들의 죄악을 대속하시는 메시아이시며, 예수님이 찔림으로 우리의 허물을 대속하셨고, 상함으로 우리의 죄악이 대속되었으며, 징계받음으로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채찍에 맞음으로 병나음을 입게 되었으므로, 우리 모두 이같이 놀랍고 구체적인 복음! 대속의 은혜를 받아 들이고 체험하여 감격하며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를 들으며, 어르신 한분한분께 건강 과 평안을 기원하는 안수기도를 해주시고, 예배에 참여하신 보호자님등 모든분들께 축도해 주셨습니다.

|
|
7
2025년 4월 7 일
| 2025-04-07(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오감테라피 / 농구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백세누리'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등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신체 활성화를 도와드리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스포츠 종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농구하는 영상을 보여드리며, 오늘의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농구공 과 응원수술을 나눠드려, 응원가에 맞춰 응원수술을 흔들며 응원하는 응원단이 되어 보시게 하고, 농구골대에 농구공을 던져넣어 골인연습을 하시게 하고, 가장 많이 골인을 시키는 어르신께 축하의 박수를 쳐드렸습니다. '과수원길' '봄나들이'를 부르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8
2025년 4월 8 일
| 2025-04-08(화)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봄꽃심기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꽃심기 프로그램으로 '선녀철죽'꽃을 다듬고, 화분에 배양토를 담아, 옮겨심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시며, 준비된 화분에 꽃을 담아 꾹꾹 누르시고, 배양토를 덧뿌리시며 오래오래 예쁘게 피어라 하시며 즐겁게 작업을 하셨습니다.  |
|
9
2025년 4월 9 일
| 2025-04-09(수)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아트플레이/민들레 홀씨되어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해요'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동서남북 박수체조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영상으로 봄의 꽃인 노란 민들레를 보여드리고, 꽃이름을 알아맞춰 보시게 하고, 민들레 홀씨를 보여드리니, 모두 '후' 하고 부는 흉내를 내주셨습니다. 민들레 색칠도안을 나눠 드리고, 작업방법을 설명드린 후, 색을 칠하시게 하고, 클레이로 민들레 꽃을 만들어, 면봉으로 홀씨를 표현하니, 멋진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개성있는 작품 잘 만드시고, 만족해 하시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
|
10
2025년 4월 10 일
| 2025-04-10(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소풍같은 인생'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해요'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털기체조등을 하면서 오후의 노곤함을 풀어드리고,
펠트장갑 과 생수통악기를 나눠드리고, '도라지타령' '쓰리랑' '처녀뱃사공' '소풍같은 인생'등을 부르며 박자를 맞추고, 노래에 맞춰 율동도 하며, 신나게 노래부르고, 사진 과 동영상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향살이' '노래가락 차차차'등을 부르며 어르신간 서로 인사도 나누시고,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11
2025년 4월 11 일
| 2025-04-11(금)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봄꽃심기 2탄 '만데렐라 ' 꽃 심기를 하였습니다.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만데렐라 레드 모종을 정리하고, 배양토를 섞으며, 봄꽃 심기 프로그램을 준비하니, 프로그램에 앞서 데크에서 Tea Time을 즐기시던 어르신들이 관심을 보이시며, 봄꽃심기에 참여하셨습니다.
흥겨운 민요를 들으며, 어르신들은 교대로 화분에 만데렐라 모종을 배치하고, 살짝 눌러주며 자리를 잡아주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영양제를 위에 올려 마무리 하셨습니다.  |
|
12
|
|
13
2025년 4월 13 일
| 2025-04-13(일)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193장 '성령의 봄바람 불어오니' 를 다함께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심경을 다같이 외우며 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태풍같은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57~68장 '가야바의 뜰에 서신 예수' 를 다함께 읽고, 예수님이 유대 공회에서 받게 되는 심문에 대해, 예수님은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 가셔서 그곳에서 새벽까지 심문을 당하시고, 예수님은 이러한 잘못된 심문을 당하고 계시지만 역설적으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마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권능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분이시며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이심을 선포하는 것을 의미하고, 예수님이 모든 인류의 희망이 되시며 인류를 구원하며 회복하실 것을 의미하는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찬송 219장 ' 주 하나님의 사랑은'을 들으며, 목사님께서는 어르신 한분 한분을 위해 안수 기도를 해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을 위해 축도하여 주셨습니다  |
|
14
2025년 4월 14 일
| 2025-04-14(수)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오감테라피/훌라후프 운동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백세누리'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며, 백세누리체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영상을 통해 훌라후프를 가지고 하는 운동을 보여드리고, 예전에 어르신들이 했던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훌라후프 와 종이꽃을 나눠드리고 짝을 이뤄 훌라후프 스트레칭 운동을 하고, 훌라후프 원안에 종이꽃 던져 넣기 게임등 신체활동을 하였습니다. 종이꽃과 장식한 훌라후프 앞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
15
2025년 4월 15 일
| 2025-04-15(화)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노래교실/비내리는 고모령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찔레꽃' 노래를 부르며, 치매예방 힘뇌체조, 실버스트레칭, 찔레꽃 체조를 부르며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추억의 옛가요를 선곡하여 신청하신 어르신이 먼저 부르고, 나눠부르며, 어르신들의 동영상도 찍고, 흥겹게 율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과수원길' '오뺘생각' 동요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16
2025년 4월 16 일
| 2025-04-16(수)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아트플레이/이발관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행복해요' '백세누리'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 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영상을 통해 예전의 이발관 모습을 보여드리고, 예전 기억을 회상하시게 하니, 재미있었던 추억 얘기를 많이 나누셨습니다. '새마을이발관' 색칠 도안을 나눠 드리고, 색을 칠하시게 하고, 이발관 표시등을 접어 붙여드리고, 빙빙 돌려보시게 하니, 진짜 같다고 하시며 재미있어 하셨습니다.
'과수원길' '오빠생각' 을 부르며 어깨, 목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17
2025년 4월 17 일
| 2025-04-17(목)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소리꽃/빨간구두아가씨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행복해요'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신체에 활력을 드리고,
'빨간구두 아가씨' '홍콩아가씨' 노래가사를 띄우고, 노래와 함께 율동을 알려드리고,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하니, 어르신들이 더욱 재미있어 하셨습니다.
주걱악기를 나눠드리고, 박자를 맞추며, '내이름은 소녀' '동백아가씨' 노래를 배워보고, 헬스밴드를 나눠드린 후 '풍악을 울려라' '소풍같은 인생'을 부르며, 백세건강 스트리칭을 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18
2025년 4월 18 일
| 2025-04-18(금)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오후 데크 산책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오후의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어르신들은 원에서 준비한 상큼한 석류차를 마시며 기분 좋은 오후의 한가로움을 즐기시고, 좋아하시는 노래에 맞춰 운동도 하고, 담소도 나누시며 퍈안한 시간을 보내시고는 '이제는 덥다' 하시며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고 앉으셔서 또다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산책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후, 내일도 또 나오는 거지? 하고 확인하시며 기분 좋게 층으로 올라가셨습니다.  |
|
19
|
|
20
2025년 4월 20 일
| 2025-04-20(일)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193장 '성령의 봄바람 불어오니'를 부르며, 경배 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심경을 외우며 다같이 신앙고백을 하고, 목사님께서는 화창한 봄날의 꽃같이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향기롭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요한복음20: 1-10 '믿는 것 과 아는 것'을 다같이 읽고, 목사님은 예수님의 부활이 의미하는 것,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는 것, ‘나처럼 하면 너희도 부활한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니면 너희는 결코 생명에 들어올 수가 없다’는 것, 예수님은 우리에게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모두 보여주셨고, 죽으심을 통해서는 우리가 곧 죽어야 할 존재임을 보여주셨고, 다시 살으심으로는 생명의 능력은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있음을 보여주신 것으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아가라는 것이고,이것이 부활을 아는 신자의 모습이라는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을 들으며,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어르신들 한분한분의 소원과 건강을 빌어주시는 안수기도를 해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축도해 주셨습니다.  |
|
21
2025년 4월 21 일
| 2025-04-21(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오감테라피/봄꽃동산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백세누리'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백세누리체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를 하며,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꽃블럭을 이용해 만든 작품들을 영상으로 보여드리며, 오늘의 작업에 대해 설명드리고, 다양한 색상의 꽃블럭을 나눠 드린후, 어르신들이 원하는 모습의 악세사리 와 작품을 만들어 보시게 하였습니다. 난이도가 있는 작업이라 처음에 어색해 하시고, 어려워 하시다가도 몇개씩 꼽아 모양이 나오니, 끝까지 완성하시고, 사진도 찍으시며 좋아 하셨습니다. '과수원길' '푸른하늘은하수'등 동요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22
2025년 4월 22 일
| 2025-04-22(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노래교실/보릿고개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해요' '반갑습니다'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손체조, 백세누리 체조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혈액 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진성 가수의 '보릿고개' 가사를 영상으로 띄우고, 노래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이 먼저 부르고, 어르신들이 열심히 따라 부르시며 노래를 배우시고, '이별의 부산정거장' '고장난 벽시계' '산장의 여인'을 신청하신 어르신이 먼저 부르시고, 모두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노래를 열심히 듣고 계시던 관리 선생님이 어르신들을 위해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를 열창 해 주셔서, 프로그램의 분위기가 더 훈훈해 졌습니다. '빨간구두 아가씨' '풍악을 울려라'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23
2025년 4월 23 일
| 2025-04-23(수)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아트플레이/ 벌집(협동화)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행복해요' '반갑습니다' '풍악을 울려라'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행복해요체조를 하며,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꿀벌들이 꿀을 모으는 모습, 벌이 날고 있는 모습 등을 영상으로 보여드리자, 어르신들이 '벌' '꿀벌' 하시며, 이름을 맞춰주시고, 영상으로 본 꿀벌이 일하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꿀벌 색칠도안을 나눠드리고 오늘의 작업을 설명 드리자, 열심히 색을 칠하시어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전지에 어르신들의 작품을 벌집모양으로 붙이니, 벌집(협동화)가 만들어 졌고, 그 앞에서 작가 어르신들이 인증사진을 찍으시며 프로그램 시간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
|
24
2025년 4월 24 일
| 2025-04-24(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꽃타령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행복해요''반갑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김영임 가수의 '꽃타령' 노래 와 가사를 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어르신들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 후, 조화꽃 부쉬 와 마라카스 를 나누어 드리고, 예쁜 꽃잎에 아로마 향을 뿌려드린 후, 향을 맡으며 향기 테라피 활동도 하고, '소풍같은 인생' '내이름은 소녀' '개나리처녀' '풍악을 울려라' 노래를 부르며 조화꽃을 흔들며 박자도 맞추고, 율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고향의 봄' '푸른하늘 은하수'등 동요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25
|
26
|
|
27
2025년 4월 27 일
| 2025-04-27(일) 프로그램 입니다. |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날' 을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심경을 다같이 외우며 신앙고백을 한 후, 목사님께서는 신앙 유무를 떠나,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예배 시간을 고대하시며 참석하신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하시고, 어르신들의 건강 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려 주셨습니다.
데살로니가 5장 1-3 '때 와 시기에 관하여' 를 다같이 읽고, 종말의 날은 반드시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살고 있으나 이 세상은 영원하지가 않고 언젠가는 끝이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그 끝 날이 바로 심판의 날이 된다는 것,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루를 살아도 심판 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하며, 그 심판의 날을 위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을 들으며,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 한분한분께 안수기도를 하여 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축도하여 주시며 예배를 마치셨습니다.
 |
|
28
|
29
2025년 4월 29 일
| 2025-04-29(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노래교실/섬마을 선생님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행복해요' '반갑습니다''백세누리'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손체조, 백세누리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올해 83세로 은퇴를 선언한 이미자 가수의 66년 가수활동 중 유행곡을 중심으로 '섬마을 선생님' ' 황포돗대' '아씨' '유달산아 말해다오' '흑산도 아가씨'등을 어르신들과 함께 부르고, 율동도 하고 동영상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푸른하늘 은하수' '오빠생각'등을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