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 어르신이 일산성심요양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새로운 노래 배우기를 하였습니다.
낯선노래를 배우기에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으나
경쾌한 리듬과 가사에 어르신들도 들썩들썩 신이나셨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 무척 신나고 즐겁습니다.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을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