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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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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025년 6월 1 일
2025-06-01(일) 일요예배입니다.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가 '예수는 나의 힘이요'를 다같이 부르며, 경배 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신경을 외우며 신앙고백을 한 후, 목사님께서 점점 추워지는 날에도 항상 건강하고 편안한 모습의 어르신들을 뵈니,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것 같다 하시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마가복음 5장 1~12절을 다같이 나눠 읽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고, 육체적 복보다 영적인 복이 우선이며, 예수를 믿는 자 만이 이복을 얻는다' 는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가 '순교자의 흘린 피가'를 다같이 부른 후, 목사님께서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 예수님이 주신 복을 이땅에서 부터 영원까지 함께 누릴 것이라 하시며 축도하여 주시고, 어르신 한분 한분 건강과 평안을 기도하시는 안수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2
2025년 6월 2 일
2025-06-02(월) 프로그램입니다.
​25.06.02(월) 프로그램은 '오감프로그램/미용실'을 진행하였습니다.
미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예전에 미용실이나 이발관에서 했던 머리 모양에 관한 추억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섬마을아가씨','청포도사랑'등의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시며 흥을 돋우고
머리에 롤을 말고, 마스크 팩을 얼굴에 붙여 피부미용을 하시는 경험도 하셨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해진 피부를 만지시며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보이셨습니다. 
 



 

3
2025년 6월 3 일
2025-06-03(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후 데크 산책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오후의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어르신들은 원에서 준비한 상큼한 석류차를 마시며 기분 좋은 오후의 한가로움을 즐기시고, 좋아하시는 노래에 맞춰 운동도 하고, 담소도 나누시며 퍈안한 시간을 보내시고는 '이제는 덥다' 하시며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고 앉으셔서 또다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산책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후, 내일도 또 나오는 거지? 하고 확인하시며 기분 좋게 층으로 올라가셨습니다.  

 

4
2025년 6월 4 일
2025-06-04(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6-04(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프로그램/바람개비'수업을 하였습니다.
6월6일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과 전통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색상선택과 조합을 하여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태극문양을 활용한 바람개비를 만들고, 입바람과 손으로 돌리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오늘은 새로 입소하신 어르신과 1층 어르신들도 참석하셔서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5
2025년 6월 5 일
2025-06-05(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6-05(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부초같은 인생'을 진행하였습니다.
물에 떠다니는 풀인 부초에 대해 알아보고, 부채를 이용하여 음악에 맞춰 율동하는 시간을 통해 긴장을 이완하고 신체조절을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큰소리로 노래부르며 부채를 가지고 다양한 율동을 하기도 하고,
중간중간 쉼호흡을 통해 속도를 조절하기도 하였습니다. 

 

 
6
2025년 6월 6 일
2025-06-06(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어르신들께서 오전에 티타임을 가지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밝고 맑은 기운을 받으며, 바깥바람을 쐬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따뜻한 커피나 차도 마시며 음악을 들으니 더없이 평화롭고 한가로운 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진 후, 오전에 항상 외부에서 진행하는 티타임 프로그램이 
어느덧 어르신들께 편안하고 기다리는 일과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간단한 체조도 하고, 음악도 들으며 즐겨하는 차도 마시는 하루였습니다.

 
7
8
2025년 6월 8 일
2025-06-08(일) 일요예배입니다.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211장 '값비싼 향유를 드린'을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다같이 사도신경을 암송하며 신앙고백을 한 후, 목사님께서는 유독 추웠던 지난 한주를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보호자님들께 감사함을 표하시고, 안정과 평안이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요5:24~29 "생명의 부활로 일어나라" 를 다같이 봉독하고 목사님께서는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 듣는 자는 살아나고,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이 있다는 설명을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잔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들으며 , 어르신 한분 한분께 건강 과 가족의 평안을 구하는 안수기도를 해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 축도하여 주셨습니다.   
9
2025년 6월 9 일
2025-06-09(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09(월)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청개구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래동화 '청개구리'의 줄거리를 알아보고,순발력과 민첩성을 키워 규칙에 맞게 게임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깔이 다른 양면판이나 교구를 사용하여, 선생님이 제시하는 색에 맞추어 뒤집도록 하며,어르신들의 순간반응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익숙한 노래를 부르며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율동도 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0
2025년 6월 10 일
2025-06-10(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0(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인 노래교실을 진행했습니다.
'대지의 항구'를 비롯해, 불변의 애창곡 '이미자 메들리'가 오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박수도 크게 치며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르신 한분한분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실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고,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이는 분도 계셨지만 어르신들의 노래에 대한 열정을 숨길수는 없었나 봅니다.^^
시간이 흘러가는 줄도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느라
다음주를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셨답니다. 




 

11
2025년 6월 11 일
2025-06-11(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1(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부채'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여름과 부채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부채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계절변화에 대해 생각도 해봤습니다. 전통생활 소품에 수묵화 그리기를 접목하여 전통예술의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한주만에 만난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몸을 푸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종이부채에 붓펜으로 나무를 그리고,면봉에 물감을 찍어 열매와 꽃을 표현하면서

무지부채가 아름다운 수묵화 부채로 변신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12
2025년 6월 12 일
2025-06-12(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2(목)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소리꽃/대지의 항구'를 진행했습니다.
익숙한 노래가사와 멜로디를 기억하여 인지자극을 유도하며, 신나는 신체율동으로 긴장을 이완하고 심리적 유연성을 증진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체조음원을 틀고 박수를 치면서 신체조절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양손에 한삼을 끼고 좌우로, 위아래로 흔들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기도 하고
리듬스틱을 이용하여 두드리며 박자에 맞춰 연주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만날 약속을 하며 스트레칭 마무리로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3
2025년 6월 13 일
2025-06-13(금)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3(금)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6월달 생신이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신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
6월에 생신이신 어르신은 모두 4분이십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셔서 주인공들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으며,
생신이신 어르신의 보호자께서 보내주신 생신떡을 간식으로 맛있게 드셨습니다.

2부에서는 늘 함께 해 주시는 자원봉사 선생님의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께서 신나게 노래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시한번 4분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4
15
2025년 6월 15 일
2025-06-15(일) 주일예배입니다.
2025-06-15(일) 에는 주일예배를 보았습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 말씀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에 대해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도후 경배와 찬양, 성경봉독,찬송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목사님이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하셨습니다. 

 

16
2025년 6월 16 일
2025-06-16(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6(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오감테라피/깃발놀이'를 진행했습니다.
도구를 사용한 활동으로 색이 있는 깃발을 이용하여 색구분 및 시각,청각자극을 통해
인지력을 자극하고 문제해결력을 증진시키는 시간이였습니다.
나누어 받은 깃발을 진행자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흔들기도 하고,
깃발을 접었다 펼치는등 다양한 조작방법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깃발체조를 하거나,청백기 게임을 하니 어르신들이즐거워 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앉아있는 책상별로 그룹을 나누어 투호게임을 하면서 다른 어르신들의 점수를 헤아리는등 의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17
2025년 6월 17 일
2025-06-17(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7(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이 기다리시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소양강 처녀'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평소에 즐겨 부르시는 노래들을 불렀습니다.
진행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어르신 한분한분 손을 잡고 반갑게 안부인사를 나누셨으며,
여름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야 한다는 당부도 하셨습니다.
'소양강 처녀'를 비롯하여, '내나이가 어때서', '다함께 차차차'등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치고, 가장 애정하는 '섬마을 선생님'을 다함께 부르시며 마무리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분 한분 마이크를 돌리시면, 수줍어 하시다가도 큰 목소리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늘 끝나는 시간이 아쉽지만 이번 한주도 건강히 지내고, 다음주에 반갑게 만나기를 기약하셨습니다. 



 

18
2025년 6월 18 일
2025-06-18(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8(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플레이/화조도'를 진행했습니다.
조선시대의 화조도를 감상하고, 전통그림의 의미와 상징성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자연과 생명, 사랑을 상징하는 화조도를 꾸미며 손가락의 미세조작 기능도 증진시키는 시간이였습니다.
화조도 도안의 연꽃과 원앙을 색연필로 칠하고,원앙의 날개에는 다양한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여 어르신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수 있도록 격려드렸습니다.

꼼꼼하게 화조도를 꾸며, 완성된 작품을 보고 서로가 성취감을 느끼는 아트시간이였습니다. 




 

19
2025년 6월 19 일
2025-06-19(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9(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6-19(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앉으나 서나 당신생각'을 진행하였습니다.
익숙한 노래의 멜로디와 가사를 들으며 기억을 회상하기도 하고, 악기를 박자에 맞춰 연주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귀로'라는 물고기를 닮은 악기를 전용 스틱을 사용하여 두드리거나 문지르며,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이라는 노래에 맞춰 연주도 해 보았습니다.
중간중간 쉼호흡을 하며, 한박자 늦추기도 하며 강약을 조절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스폰지 부채로 색깔 맞추기 게임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여, 시청각을 자극하며 스트레스도 푸는 기회였습니다. 



 

20
2025년 6월 20 일
2025-06-20(금) 봉성체입니다.

2025-06-20(금) 봉성체입니다. 

2025-06-20(금) 봉성체를 진행했습니다.

봉성체는 가톨릭에서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자를 위해 사제가 성체를 모시고 방문하여 영하는 예식입니다.

봉성체는 병자가 영적으로 힘든 시기에 위로와 힘을 얻고, 죽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며

단순한 종교 의례를 넘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전달합니다. 

카톨릭 신자로서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며,  신자들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저희 원에 계시는 천주교 신자어르신들 모두 참여하셔서 신부님과 영성체를 모시며 다음 미사를 기약하셨습니다.​ 





 

21
22
2025년 6월 22 일
2025-06-22(일) 주일예배
2025-06-22(일)에는 주일예배를 보았습니다.
몇분 어르신들은 찬송가를 목사님과 함께 부르시고 싶다며 일찍 내려오셨습니다.
찬송가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를 반복하여 함께 부르셨습니다.
목사님은 시편 25장 12절~15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 대해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축도를 해 주시고 어르신들에게 한 분 한 분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과 목사님은 올라가시며 마무리 인사를 서로 나누셨습니다.
 

23
2025년 6월 23 일
2025-06-23(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오감/장명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미리 준비한 영상체조를 보시면서 체조를 열심히 따라하시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강사 선생님이 준비하신 '님과 함께',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르시면서 치매예방을 위하여 주먹 쥐고 펴고를 반복하며 체조를 열심히 따라하셨습니다. 

잡귀와 병화를 물리쳐준다는 의미가 담긴 오방색실을 가지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오방색실을 땋아서 팔찌를 만드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도움을 받아 팔찌를 만들어 뽐내시며 귀여운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사진을 찍어드리니 예쁘게 나왔는지 찍은 사진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보여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손수 만드신 팔찌를 가지고 올라가신다고 하시며 즐겁게 인사하셨습니다. 


 

24
2025년 6월 24 일
2025-06-24(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24(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24(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노래교실/용두산 에레지'를 진행했습니다.
주제곡 외에 여러곡을 함께 부르며 서로의 유대감을 증진하고, 박수도 치며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였습니다.
노래를 부르면 자연스레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호흡운동을 할수 있고,
깊은숨을 쉬며 긴장을 푸는 효과도 함께 누릴수 있습니다.
박수치며 몸을 움직이면 운동을 하는것과 같은 이로움도 있을 뿐더러
함께 노래를 부르는 다른 어르신들과 깊은 유대감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매주 노래교실 시간을 제일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 어르신들은 이미 이러한 노래의 좋은점을 체득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오늘도 '용두산 에레지'를 비롯하여 '밀양아리랑','진도아리랑'등의 아리랑 시리즈를 부르기도 하고, '보약같은 친구','흑산도 아가씨'와 같이 익숙하고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25
2025년 6월 25 일
2025-06-25(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6-25(수) 프로그램입니다. 

2025-06-25(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플레이/보리밥'이라는 주제로 활동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적인 식사에 대해 알아보고, 보리밥과 쌈이라는 전통식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먼저 노래를 들으며 체조를 하여 몸풀기를 한였습니다.
다양한 신체동작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이완하고, 손을 잘 사용할수 있도록 손동작 위주의 체조도 함께 히엿습니다.
보리밥 도안을 개성에 따라 다양하게 색칠하고, 보리밥 부분에는 목공풀을 묻혀 튀밥을
붙여서 사실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작품을 완성하고 난뒤 완성된 작품을 보며 뿌듯해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끝으로 진짜로 튀밥을 간식으로 나눠드시며, 작은 기쁨을 느끼셨습니다. 



 

26
2025년 6월 26 일
2025-06-26(목) 프로그램입니다.

2025-06-26(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하와이 연정'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익숙한 노래를 들으며 가사와 박자를 상기시키고, 옛추억을 회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와이라는 이국적인 지역의 사진을 보며, 간단한 하와이 단어도 소리내서 반복하여 읽어보며 인지를 자극하는 활동도 함께 했습니다.
머리엔 아름다운 꽃띠를, 양손엔 '마라카스'악기를 들고 화려한 손동작과 함께 '하와이 연정'이라는 노래에 맞춰 하와이의 전통춤 '훌라'를 배워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훌라춤을 열심히 배우고 추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27
2025년 6월 27 일
2025-06-27(금)입니다.

2025-06-27(금) 입니다.

오늘은 1층 데크에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매일 오전에 진행하는 '티타임'은 어르신들이 기다리는 시간중 하나입니다.
어르신들 각자의 신체기능에 맞게 산책을 하기도 하시고 휠체어로 왔다갔다 하시며 바깥바람을 맘껏 느끼는 시간입니다.
때로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때로는 신나는 옛노래를 들으며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새콤달콤한 레몬차를 드시기도 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빗방울이 살짝 떨어졌지만, 어르신들은 이정도는 비도 아니라며 파라솔 아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셨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져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지만,

하루일과중 포기할 수 없는 귀한 시간입니다. 



 

28
29
2025년 6월 29 일
2025-06-29(일) 일요예배입니다.
2025-06-29(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새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로 찬양을 하며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시편 25장12절-15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로다.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이로다' 였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김00어르신의 보호자께서도 함께 예배참여 하셨습니다.  
 
30
2025년 6월 30 일
2025-06-30(월) 프로그램입니다.

2025-06-30(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6월 3일 대체수업으로 어르신들이 기다리시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가슴 아프게'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평소에 즐겨 부르시는 노래들을 불렀습니다.
진행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어르신 한분한분 손을 잡고 반갑게 안부인사를 나누셨으며,
여름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야 한다는 당부도 하셨습니다.
'가슴 아프게'를 비롯하여, '내나이가 어때서', '다함께 차차차'등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치고, 모두 좋아하시는 '섬마을 선생님'을 다함께 부르시며 마무리 했습니다.

익숙한 노래가사와 리듬을 반복하여 부르시며 인지자극을 활성화시키며 가사의 내용을 이해하고 회상하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한분 한분 마이크를 돌리시면, 수줍어 하시다가도 큰 목소리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늘 끝나는 시간이 아쉽지만 '산토끼' 노래를 함께 부르시며 이번 한주도 건강히 지내고, 다음주에 반갑게 만나기를 기약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