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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르신들 손가락에 꽃이 피었습니다. 때이르지만 봉숭아물을 드려보았습니다. 요새는 가루만 있음 금새 봉숭아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어릴적 추억도 함께 이야기나누어 보았습니다. 처음엔 안하겠다고 하시더니, 금새 손을 맡겨 주셨습니다. 

보고계시던 어르신들도 본인도 해달라며 손을 내미시네요 ^.^
나이가 많아도 여자는 예쁜 것을 좋아합니다 ^.^ 우리어르신들도 여자여자 하십니다 
짧은시간 너무 예쁜 색깔의 꽃이 손가락에 피었습니다. 어르신들도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 다음에 한번 더 도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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