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느 색소폰 공연팀이 오셔서
어르신들에게 멋진 연주로 즐거움을 주셨습니다.
공연팀의 멋진 연주와 우리선생님들의 멋진 노래가 하나되니
프로그램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귀한시간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각층 어르신들과
테라스에 나가서 간식을 먹고 게임을 하면서 산책을 하셨습니다*^^*
산책을 하고나서 지하 프로그램실로 이동하여
추억의 "맹구와 땡칠이" 영화를 보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