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게로 입소하신 어르신들을 한날에 환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향후는 제 때에 환영하겠습니다~^^
김*옥 어르신이 일산성심요양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