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르신들을 위해서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온무리교회 기타봉사자분들이 오셨습니다*^*^*
11명의 기타리스트 분들이 내는 화음에 어르신들께서 박수를 많이 치셨습니다
이 무더위에 기쁜 마음으로 와주신 봉사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오후에 산책을 하면서 공놀이를 했습니다*^^*
조금은 후덥지근 하면서도 그 사이로 실려오는 바람이
시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시간에 마침 보호자분들도 오셔서 함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