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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 일
| 2024-12-19(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크리스마스 메들리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타 부기' '당신이 최고야'를 부르며, 치매예방 손체조, 손끝박수, 실버스트레칭을 하여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크리스마스 머리띠 와 반짝이 목도리, 터치 핸드벨을 나눠드리고, 징글벨, 루돌프사슴코, 창밖을 보라, 울면안돼등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터치 핸드벨의 청량한 소리로 박자에 맞춰 노래하고 , 노래에 맞춰 연습한 율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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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 일
| 2024-12-29(일)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일요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98 '주예수 내가 알기전' 을 다같이 부르며 하나님께 경배 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신경을 외우며 신앙 고백을 한 후,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구하는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요15:1-8 장을 다같이 봉독하고,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예수를 이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며, 만물을 하나님이 지으셨으며, 하나님 안에 생명이 있다'는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하네'를 다같이 들으며, 목사님께서 어르신들과 보호자님들의 건강 과 마음의 평화를 구하는 안수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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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75년 7월 3 일
| 2025-01-07(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노래교실/ '천년을 빌려 준다면'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보약같은 친구' 노래를 부르며, 손끝박수, 옹달샘 손체조, 실버스트레칭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해소해 드리고,
숨은 명가수 박진석씨의 '천년을 빌려 준 다면'이라는 노래 와 영상을 틀어드리니, '노래는 좋은데 모르는 가수다' 하고 하시며 흥미로와 하셨습니다. 가사를 짚어가며 따라 부르며, 노래를 익혀보시게 하니, 여러차레 열심히 따라 부르시며 새로 노래를 배워서 좋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녀뱃사공'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부르며, 주먹가위보자기체조, 마무리스트레칭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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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75년 7월 4 일
| 2025-01-16(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군밤타령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백세누리'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 백세누리체조, 치매예방 손끝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겨울철 연탄난로에 구워먹던 간식의 종류에 대해 여쭤보니, '군고구마' '찹쌀떡 구이' '감자' '군밤' 등 다양한 겨울철 간식의 이름을 말씀하셨고, 참 맛있었다 하시며, 옛기억을 회상하셨습니다.
'군밤타령' 가사를 영상으로 보여 드리며, 가사를 짚어가며 노래를 부르고, 태극부채 와 소고를 나눠드리고, 박자 및 구령에 맞춰 두드리기 게임을 하니, 어르신들은 재미나 하시면서 즐겁게 게임을 하셨습니다. '기타부기' '럭키서울' '노랫가락 차차차' '흑산도 아가씨'등을 태극부채로 율동하며, 소고를 두드리니 스트레스가 풀린다 하시며 열심히 따라 부르시고,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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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975년 7월 5 일
| 2025-01-28(화) 프로그램 입니다. |
2025-01-28(화) 프로그램 입니다. 오늘은 신년연휴로 자체프로그램 노래방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찔레꽃' '아모르파티'등을 부르며, '백세누리 체조' '찔레꽃 체조' 를 하여 어르신들의 혈액순환 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드리고,
흥겨운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춤도 추며 신명나게 즐기시는 것을 좋아하셔서, 부르고 싶으신 노래를 신청 받고, 흥겨운 노래를 선곡하여 메들리로 노래를 부르고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원하시는 노래를 먼저 부르고 또 따라 부르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마무리로 목건강을 위한 생강차를 마시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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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6 일
| 2025-02-06(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소양강 처녀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찔레꽃'을 부르며 찔레꽃체조, 치매예방 손체조, 실버 스트레칭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드리고,
처녀 노래 모음으로 '소양강 처녀' '추자도 처녀' '낭주골처녀' '앵두나무 처녀' '개나리처녀'등 제목은 모르지만, 노래는 따라 부를 수 있는 곡들을 위주로 탬버린을 치며 박자를 맞추고, 스카프를 흔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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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75년 7월 7 일
| 2025-02-16(일)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211장 '값비싼 향유를 드린'을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다같이 사도신경을 암송하며 신앙고백을 한 후, 목사님께서는 유독 추웠던 지난 한주를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보호자님들께 감사함을 표하시고, 안정과 평안이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요5:24~29 "생명의 부활로 일어나라" 를 다같이 봉독하고 목사님께서는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 듣는 자는 살아나고,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이 있다는 설명을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잔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들으며 , 어르신 한분 한분께 건강 과 가족의 평안을 구하는 안수기도를 해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 축도하여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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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8 일
| 2025-02-27(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울릉도 트위스트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백세누리' '안녕하세요' '다함께 차차차' 노래를 부르며, 백세누리체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손체조를 하여, 오후의 나른함을 풀어드리고,
영상으로 울릉도 섬을 보여드리고, 우리나라 동쪽 끝에 큰섬으로 호박엿, 명이나물, 오징어, 독도새우로 유명한 섬이름은? 하고 여쭤보니, '울릉도' 라고 맞춰 주셨습니다. 호박엿 과 오징어가 드시고 싶다 하시며, 울릉도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셨습니다. 반짝이 신사모자와 나비넥타이를 나눠드려 단장하시게 하고, '울릉도 트위스트' 가사를 짚어가며, 노래를 한줄 한줄 부르며, 율동도 함께 알려드리니, 어르신들은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손박수 와 율동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밧줄로 꽁꽁' '청춘고백' '다함께 차차차' '아모르파티'등 신나는 노래와 함께 율동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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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975년 7월 9 일
| 2025-03-06(목)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새타령'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를 부르며 치매예방 힘뇌체조, 실버스트레칭을 하여 어르신들의 오후의 피로를 풀어드리고,
경기민요인 김세레나 가수의 '새타령' 가사를 영상으로 보여드리며, 다함께 노래를 불러보고, 새잡기 게임, 쑥국새 게임을 하여 분위기를 띄운 후, 나무스틱을 두드려 박자를 맞추며 '군밤타령''경복궁타령'을 배워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창부타령''아리랑'을 부르고 부채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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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0 일
| 2025-03-19(수)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아트플레이/장담그는 날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백세누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를 하면서 오후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메주를 띄워 간장을 담그던 영상을 보여드리고, 옛기억을 회상하시게 한 후, 오늘의 작업을 설명드리고, 색칠도안을 나눠드려, 장독, 메주, 빨간고추, 숯을 색칠하시게 하니, 저마다 개성있는 간장독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멋진 작품을 사진찍어 드리고, ' 고향의 봄' '과수원길'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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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1 일
| 2025-03-28(금)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3월 11일 대체, 노래교실/ 삼팔선의 봄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백세누리' '반갑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실버체조, 치매예방 손체조등을 하여 어르신들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최갑석 가수의 '삼팔선의 봄' 노래를 틀어드리고, 영상을 통해 가사를 짚어가며, 노래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행열차' '사랑해' '노래가락차차차'를 부르며 위-아래-위위-아래 체조를 하며, 어르신들의 순발력 게임도 해보고, '고향의 봄' '내나이가 어때서' '안동역에서'를 어르신이 선창을 하고, 따라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빠생각' '나는 행복합니다'를 부르며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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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2 일
| 2025-04-07(월)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오감테라피 / 농구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백세누리' 노래를 부르며, 실버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등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신체 활성화를 도와드리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스포츠 종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농구하는 영상을 보여드리며, 오늘의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농구공 과 응원수술을 나눠드려, 응원가에 맞춰 응원수술을 흔들며 응원하는 응원단이 되어 보시게 하고, 농구골대에 농구공을 던져넣어 골인연습을 하시게 하고, 가장 많이 골인을 시키는 어르신께 축하의 박수를 쳐드렸습니다. '과수원길' '봄나들이'를 부르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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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3 일
| 2025-04-17(목) 프로그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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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빨간구두아가씨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행복해요'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치매예방 힘뇌체조, 백세누리체조를 하여 어르신들의 신체에 활력을 드리고,
'빨간구두 아가씨' '홍콩아가씨' 노래가사를 띄우고, 노래와 함께 율동을 알려드리고,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하니, 어르신들이 더욱 재미있어 하셨습니다.
주걱악기를 나눠드리고, 박자를 맞추며, '내이름은 소녀' '동백아가씨' 노래를 배워보고, 헬스밴드를 나눠드린 후 '풍악을 울려라' '소풍같은 인생'을 부르며, 백세건강 스트리칭을 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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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4 일
| 2025-04-27(일) 프로그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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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날' 을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심경을 다같이 외우며 신앙고백을 한 후, 목사님께서는 신앙 유무를 떠나,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예배 시간을 고대하시며 참석하신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하시고, 어르신들의 건강 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려 주셨습니다.
데살로니가 5장 1-3 '때 와 시기에 관하여' 를 다같이 읽고, 종말의 날은 반드시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살고 있으나 이 세상은 영원하지가 않고 언젠가는 끝이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그 끝 날이 바로 심판의 날이 된다는 것,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루를 살아도 심판 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하며, 그 심판의 날을 위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을 들으며,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 한분한분께 안수기도를 하여 주시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축도하여 주시며 예배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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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5 일
| 225-05-08(목) 어버이날잔치 및 프로그램 입니다. |
따뜻한 햇살 아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식들을 낳아 기르시며 아낌없는 사랑 과 헌신을 다하신 우리 어르신들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부. 오전 다과회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시간에는, '어버이 은혜' 노래를 들으며, 차 와 과자를 드시고, 대표원장님 과 시설장님께서 손수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셨고, 미처 참석하지 못하신 어르신들께는 요양원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2부. 오후 어버이날 축하 잔치에는 요양원에서 준비한, 떡, 부추호박전, 어묵탕, 수박등을 준비하여 대접해 드리고, 신나는 노래 와 예쁜 포토존을 마련하여 사진도 찍고 맑고 따뜻한 봄햇살을 즐기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3부. 소리꽃 / 장미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어버이날 축하잔치의 마무리로, 어르신들께 장미꽃 과 장미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장미'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칭 과 게임을 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은 장미꽃을 들고, 장미핀을 꼽은 예쁜 모습을 영원히 남기기 위해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많이 웃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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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6 일
| 2025-05-18(일)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일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을 부르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사도신경을 다같이 읽으며 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예배에 참석하신 어르신 한분 한분의 안부를 살피시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뵙게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려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18-22절 '사람을 낚는 어부'를 다같이 읽고,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는 죄인을(우리를) 구원하는 것이고, 잃어버린 영혼, 버려진 영혼, 타락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우리의 구원에 열심이시라는 것,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인 것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찬송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피로써'를 들으며, 어르신 한분 한분과 눈맞춤을 하시며 안수기도를 드려 주시고, 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사람들에게 축도하여 주시며 일요예배를 마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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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7 일
| 2025-05-28(수) 프로그램 입니다. |
오늘은 아트플레이/종이 다육이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행복해요' '백세누리' 노래를 부르며, 실버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하여 어르신들의 오후의 피로감을 풀어드리고,
최근 집에서 키우기 쉽고 인기 있는 식물인 '다육이'를 영상으로 보여드리자 관심을 보이시는 어르신들께 집에서 화초를 키웠던 기억을 회상하시게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오늘의 작업에 대해 설명드리고, 색칠도안 과 꽃모형, 풀등을 나눠 드려 색을 칠하시게 하니, 같은 줄기인데도, 어르신들의 감각에 따라 여러색을 조합하여 칠하시거나, 한가지색으로 통일감을 주어 표현하시는 등, 아주 개성적인 다육이 화분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색칠도안에 꽃모형을 붙이고, 화분을 접어주니, 어르신들표 다육이 화분이 완성되었고, 어르신들은 각자의 작품인증 사진을 찍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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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8 일
| 2025-06-06(금)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어르신들께서 오전에 티타임을 가지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밝고 맑은 기운을 받으며, 바깥바람을 쐬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따뜻한 커피나 차도 마시며 음악을 들으니 더없이 평화롭고 한가로운 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진 후, 오전에 항상 외부에서 진행하는 티타임 프로그램이 어느덧 어르신들께 편안하고 기다리는 일과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간단한 체조도 하고, 음악도 들으며 즐겨하는 차도 마시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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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19 일
| 2025-06-16(월) 프로그램입니다. |
2025-06-16(월) 프로그램입니다.오늘은 '오감테라피/깃발놀이'를 진행했습니다. 도구를 사용한 활동으로 색이 있는 깃발을 이용하여 색구분 및 시각,청각자극을 통해 인지력을 자극하고 문제해결력을 증진시키는 시간이였습니다. 나누어 받은 깃발을 진행자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흔들기도 하고, 깃발을 접었다 펼치는등 다양한 조작방법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깃발체조를 하거나,청백기 게임을 하니 어르신들이즐거워 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앉아있는 책상별로 그룹을 나누어 투호게임을 하면서 다른 어르신들의 점수를 헤아리는등 의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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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0 일
| 2025-06-26(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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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목)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소리꽃/하와이 연정'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익숙한 노래를 들으며 가사와 박자를 상기시키고, 옛추억을 회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와이라는 이국적인 지역의 사진을 보며, 간단한 하와이 단어도 소리내서 반복하여 읽어보며 인지를 자극하는 활동도 함께 했습니다. 머리엔 아름다운 꽃띠를, 양손엔 '마라카스'악기를 들고 화려한 손동작과 함께 '하와이 연정'이라는 노래에 맞춰 하와이의 전통춤 '훌라'를 배워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훌라춤을 열심히 배우고 추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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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2 일
| 2025-07-16(수) 프로그램입니다. |
2025-07-06(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아트플레이/등목'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더운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여러가지 방법을 나누며,어린시절에 우물가에서 등목을 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물가에서 혹은 펌프질을 하며 시원한 물을 길어 등목을 하면 무더위가 잠시나마 잊어지곤 하더라는 어르신들의 추억담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등목도안을 색연필로 칠한후, 한쪽끝이 묶인 바인더 끈을 잘게 찢어 쏟아지는 물줄기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섬세한 손동작을 필요로 하는 시간이라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작품을 스스로 완성해 보았답니다. 재미있는 소재를 이용하여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집중력도 높이고, 시각자극도 촉진하는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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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3 일
| 2025-07-25(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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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옥수수 삶기’ 그림 활동을 진행하며 여름철 대표 곡물인 옥수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심거나 길러본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옥수수 삶기’ 그림 도안을 색칠하고 바구니에 옥수수를 붙이는 활동을 하며, 가족과 함께 옥수수를 먹던 따뜻한 추억을 떠올렸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자연스럽게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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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4 일
| 2025-08-05(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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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은 ‘태평가’를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한껏 띄운 뒤, 본격적으로 ‘태평가’ 가사를 함께 낭독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사를 통해 각자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시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어서 흥겨운 장단에 맞춰 ‘태평가’를 부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듯 밝은 표정으로 노래에 몰입하셨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니나노” 후렴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스처도 직접 만들어 보며 더욱 생동감 있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정서적 유대감도 형성되고, 어르신들 간의 따뜻한 교감이 깊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모두 밝은 웃음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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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5 일
| 2025-08-15(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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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야외에서 산책과 티타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따스한 햇볕을 쬐며 정원과 자연을 함께 거닐면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병행하였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산책 후에는 준비한 차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었고, 음악 감상과 추억 회상 같은 활동을 곁들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층 밝아진다고 말씀하시며, 서로 웃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크게 느끼셨습니다. 이번 산책과 티타임 활동은 단순한 여가 시간을 넘어,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 두 측면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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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975년 7월 26 일
| 2025-08-26(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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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래교실/당신이 최고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제곡 ‘당신이 최고야’의 가사를 낭독하고 신나는 선율 속에 노래를 연습했으며, 넌센스 퀴즈를 맞추고 “당신은 최고!”를 외치며 웃음을 나누고 박수와 하이파이브로 교감을 쌓았습니다. 또한 주제곡 외 다양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였고,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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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7 일
| 2025-09-05(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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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 날로, 정성껏 차려진 생신상 앞에 9월 생신을 맞으신 김OO 어르신, 정OO 어르신, 윤OO 어르신 세 분을 모시고 모두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원봉사 선생님의 흥겨운 노래에 어르신들께서 어깨춤을 추며 즐겁게 화답하셨고, 준비된 다양한 간식과 더불어 안일순 어르신의 따님께서 정성껏 보내주신 기정떡을 나누어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을 피운 오늘의 자리는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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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975년 7월 28 일
| 2025-09-14(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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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벧후1:1-11로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 한분 한분 안수기도를 해 주시며 한주 동안의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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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975년 7월 29 일
| 2025-09-2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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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색동보자기를 주제로 아트플레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사와 간단한 손체조로 시작해 보자기의 용도와 색동의 의미를 이야기 나눈 뒤, 색동보자기 도안과 전통 무늬를 색칠하고 오려 장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이어 습자지를 찢어 끈과 수술을 만든 후 전통 무늬 장식을 붙여 노리개를 완성하고, 이를 색동보자기 중앙에 장식했습니다. 활동 중 “무엇이 든 보자기에요?”라는 질문에 어르신께서 “떡이 들었다”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셨고, 색을 자유롭게 조합해 알록달록한 노리개를 멋지게 만드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며 “너무 예쁘다”며 흡족해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시간으로 어르신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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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975년 7월 30 일
| 2025-10-02(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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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달타령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고 기온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날씨여서 야외 1층 데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하늘도 바라 보시고 공기도 마시며 햇살도 따스해서 어르신들은 ‘좋아! 좋아!’, ‘재밌다!’ 말씀하셨습니다. 소고로 ‘달타령’과 ‘노랫가락 차차차’에 맞추어서 소고의 북과 태를 치며 박자를 맞추시고 부채를 이용하여 과거를 회상하며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부채 파도타기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중력게임으로 코,코,코, 눈~... 어르신들은 선생님을 따라하시며 선생님을 무한 신뢰하고 입을 가리키셨습니다. 마무리 체조로 손을 주무르는 체조도 하시고 심호흡으로 호흡을 조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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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975년 7월 31 일
| 2025-10-14(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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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인동초’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를 부르며 몸과 마음을 풀었습니다. 이어서 ‘인동초’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고, 가사를 낭독하며 느껴지는 감정도 함께 나눴습니다. 전통 가요의 멜로디를 느끼며 한 소절씩 따라 부르고, 이어서 전체를 함께 연습했습니다. 놀이 활동으로는 세 글자 식물 이름 릴레이 게임을 했고, ‘초’라는 단어가 나올 때 손뼉을 치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주제곡 외에도 여러 노래를 함께 부르며 유대감을 형성했고, 다 부르지 못한 노래는 다음 시간에 이어 하기로 했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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