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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 일
| 2025-10-24(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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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갈대의 순정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를 부르며 몸과 마음을 풀었습니다. 전통 가요의 멜로디를 느끼며 한 소절씩 따라 부르고, 이어서 전체를 함께 연습했습니다. ‘유정천리’, ‘당신이 최고야!’, ‘이별의 부산정거장’를 부르며 어르신들에게 어깨박수, 머리박수와 당신 최고!라는 엄지척을 하시며 어르신들 모두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계절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시며 가을이면 생각나는 꽃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코스모스’, ‘국화’라고 크게 말씀하셨습니다. 마무리로 고향역과 사랑만은 않겠어요를 부르며 어르신들에게 다음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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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 일
| 2025-11-3(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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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감테라피/탁구’를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든 뒤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어드렸습니다. 이어 좋아하는 스포츠와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준비된 사진 자료를 보며 탁구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탁구채로 공 맞히기, 1:1 랠리, 공 튕기기등 다양한 탁구 놀이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손눈협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활동 내내 웃음과 활력이 가득했으며,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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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75년 8월 3 일
| 2025-11-13(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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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만남’을 주제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어르신들은 인사 노래와 간단한 신체 율동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활력을 되찾은 다음, 옆 친구와 손바닥을 마주치며 상호작용을 높이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어서 하트와 별 모양 장갑을 착용해 색깔과 모양에 따라 손을 마주치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만남’ 음악에 맞춰 율동과 악기 연주를 함께 하며 리듬감과 표현력을 기르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서로 웃으며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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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4 일
| 2025-11-23(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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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어르신의 근황에 대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시고 이어서 함께 찬양 193장을 다같이 반복하여 부르셨습니다. 신앙고백을 다함께 소리 내어 한 후 목사님은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0장 19절 ~ 25절을 읽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예수의 피로 하나님께 가는길에 대해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깨어 기도하라.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거룩하여 주님 신부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자, 예수의 피를 가진 자는 영생이 있고 생명으로 하나님께 가는 길이 열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찬송가 214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를 반복하여 어르신들도 함께 목소리를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김*환 어르신 아드님이 오셔서 함께 예배 보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조용히 말씀에 집중하시며 마무리로 안수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하시면서 목사님이 두 손 모아 기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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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975년 8월 5 일
| 2025-12-03(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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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오너먼트 만들기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와 가벼운 손체조로 몸을 풀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과 의미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오너먼트 만들기에 들어가며 도일리 페이퍼와 색종이에 풀칠을 하고 가위로 3~5개 정도의 형태를 오려낸 후 순서에 맞게 접어 완성하였습니다. 추가로 홀로그램 스티커로 장식을 더해 꾸미고, 트리에 걸 수 있도록 털실(마끈)을 부착하였습니다. 이후 직접 트리에 오너먼트를 달며 장식 전과 후의 변화를 비교해보셨고, 잘 보이는 곳에 걸어달라고 요청하시거나 빈 공간을 발견하고 더 만들어 달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시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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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6 일
| 2025-12-12(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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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가을 보양식 추어탕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도와드렸습니다. 미술활동을 통해 정확성과 집중력을 유지 향상시키며 작품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소근육과 대근육을 활성화 시켜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오늘 날짜 이야기 나누고 가을 보양식과 미꾸라지 잡았던 경험을 나누시고 추어탕 재료, 만드는 방법, 누구와 함께 먹었는지 이야기 나누기를 나누었습니다. 마무리로 가을 보양식 추어탕 도안 색칠하고 어르신들의 작품을 서로 감상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양손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마무리 인사를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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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7 일
| 2025-12-2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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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석유 곤로와 찌개를 주제로 한 아트플레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푼 후, 부뚜막·석유 곤로·가스레인지와 장작, 성냥 등 옛 조리 도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곤로와 찌개 도안을 색연필로 칠하고, 찌개 속 재료를 자유롭게 표현하여 김치찌개·된장찌개·청국장 등 다양한 찌개를 완성하였습니다. 완성한 그림 위에는 은박 호일로 만든 뚜껑을 붙여 여닫아 보며 냄새 맡는 시늉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모두 함께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추억을 나누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 속에서,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이브 행사로 산타가 어르신들께 선물을 전달드렸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선물을 드리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고,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각 층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산타의 방문에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즐거운 반응을 보이셨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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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8 일
| 2025-01-02(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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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어르신 생신잔치 날로, 1월에 생신을 맞으신 김○○, 김○○, 최○○ 어르신 세 분을 모시고 모두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떡과 케이크를, 최○○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귤을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잔치 자리가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김○○ 어르신 보호자님께서 직접 참석해 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으며, 어머님을 위해 나훈아의 ‘사랑’을 직접 불러 주셔서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며 큰절까지 올려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후 자원봉사 선생님의 흥겨운 노래에 맞춰 어르신들께서 박수와 합창으로 함께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고, 흥이 오른 분들은 어깨춤을 추시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서로를 축하하며 웃음꽃이 피어난 뜻깊은 하루였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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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9 일
| 2026-1-12(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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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 ‘휴지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휴지의 종류와 사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천 휴지를 활용해 음악에 맞춰 리듬 타기, 휴지심으로 탑 쌓기와 탑 무너뜨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천 휴지의 고운 색깔을 보며 즐거워하시고 노래 가락에 맞춰 어깨춤을 추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휴지심을 집중하여 쌓으며 누가 더 많이 쌓는지 경쟁하듯 참여하셨고, 마지막에는 “후~” 불며 탑을 무너뜨리며 큰 즐거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각 자극과 신체 활동이 이루어져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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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0 일
| 2026-1-22(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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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한 오백년’을 주제로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몸을 풀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옛날 마을 풍경과 민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한 오백년’ 음원을 감상하며 곡의 애절한 정서를 느껴보았습니다. 이후 한삼을 착용하고 가락에 맞춰 춤을 추며 그룹별 동작을 교차해 신체 활동에 참여하였고, 어르신들은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씀하시며 회상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소구를 활용해 ‘쿵짝짝’ 리듬을 두드리며 악기 연주와 노래 부르기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은 즐겁고 신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정서적으로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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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1 일
| 2026-2-2(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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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U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후, 사진 자료를 보며 파이프 연결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오늘 활동을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U보드를 탐색하며 공을 올려 좌우로 움직여 균형을 맞추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짝 활동과 팀 활동을 통해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이동시키는 협동 활동도 함께하였습니다.
활동 중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르신들께서 끝까지 집중하여 참여해 주셨으며, 알록달록한 파이프 색이 예쁘다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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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75년 8월 12 일
| 2026-2-12(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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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꽃 ‘찐이야’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 노래와 신체 율동으로 긴장을 이완하며 심리적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이어 ‘찐이야’ 가사에 맞춰 손가락 동작과 율동을 연습하며, 각자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내가 최고!”를 외쳐 자신감을 표현하셨습니다. 또한 서로에게 엄지를 세워 주며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본격적인 노래 부르기 시간에는 왕 엄지손가락 교구와 악기를 활용해 노래를 불러 보았고 어르신들은“신난다”, “흥겹다”고 말씀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 웃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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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975년 8월 13 일
| 2026-2-20(금)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자체프로그램인 여가활동으로 미술활동인 ‘지폐동전 색칠하기’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간단한 스트레칭과 건강박수를 치면서 손가락 운동인 주먹쥐고 펴기와 손끝 두드리기 등 신체 운동을 하였습니다. 과거 시장에서 물건을 사던 경험을 회상하며 이야기 나누고 지폐와 동전의 단위를 구분해 보고 내가 사고 싶은 물건 가격을 알아보고 계산도 해보았습니다. 동전의 작은 테두리까지 집중하여 색칠하며 소근육 조절능력 및 집중력을 유지 향상 시켜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색칠한 돈을 보며 ‘진짜 돈이었으면 좋겠다’며 웃으시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셨습니다.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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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4 일
| 2026-3-4(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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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아트플레이 ‘대한 독립 만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분위기를 열고, 태극기와 삼일절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의 뜻을 간단히 알아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 보고 태극기 도안의 태극 문양, 무궁화 도안의 꽃을 색연필로 색칠도 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수수깡에 태극기 도안을 붙여 나만의 태극기를 완성하고 “대한 독립 만세”를 함께 외쳐 보며 '옛날 생각 난다', '우리나라 좋은나라'라고 말씀하시며 흐뭇해 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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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5 일
| 2026-3-13(금)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소리꽃 ‘사랑이 머문 자리’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개나리 조화꽃을 나눠 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노란 개나리 꽃잎을 만져보며 ‘예쁘다’시며 노란색이 가져다주는 밝은 에너지를 받고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본격적인 노래부르기 시간에는 음악에 맞춰 개나리꽃을 이리저리 흔들고 악기를 사용하여 박자도 맞추며 활기차게 참여하셨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흥겹게 노래를 따라 부르시며 함께 이 시간을 즐기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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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6 일
| 2026-3-23(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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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인 ‘유원지 뽑기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율동으로 신체를 이완하며 활동을 시작하고, 사진 자료를 감상하며 유원지와 뽑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렉 위에 세워진 인형들을 보며 각자 마음에 드는 인형을 선택하도록 하였고, 공을 던져 인형을 맞히거나 떨어뜨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인형 선택 과정에서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셨으며, 활동에 집중하여 물건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성공했을 때는 매우 기뻐하시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셨고, 다른 어르신의 성공에도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웃음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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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975년 8월 17 일
| 2026-4-2(목)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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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술활동인 ‘2026년 4월 달력 활동지’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 손가락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꽃피는 4월이 맞아 계절 인사를 나누고 4월의 주요기념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수산인의 날’ 도안을 보며 봄철 입맛을 돋우는 도다리, 주꾸미 등 싱싱한 수산물 얘기를 하시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구었고, 봄꽃으로 화사하게 4월의 달력을 꾸미시며 젊은 시절 산에 나무를 심으러 가고 꽃구경 가던 때를 떠올리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고운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숫자 적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 속에 녹아있는 봄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보고 어르신들과 함께 산으로, 바다로, 꽃이 만발한 들판으로 마음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글자 한자, 색칠 한 번에 정성을 다해 완성된 달력은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 되었습니다. 직접 만든 달력의 날짜들이 어르신들께 매일매일 ‘소풍같은 하루’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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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8 일
| 2026-4-1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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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3시마다 목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일요예배를 진행합니다. 먼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를 다 함께 부르고 오늘의 말씀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로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복의 근원이시며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은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시며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들으시며 아멘~, 아멘~ 하시고, 평안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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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19 일
| 2026-4-22(수)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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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트플레이 ‘무당벌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한 후, 사진 자료를 활용하여 무당벌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무당벌레 도안에 색칠을 하고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는 적극적으로 미술활동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색칠을 마친 도안 위에 무당벌레의 점을 스티커로 하나하나 신중하게 붙이셨고, 다리를 접어 완성된 작품을 보시며 “진짜 같다”고 말씀하시는 등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웃음 속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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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975년 8월 20 일
| 2026-5-1(금)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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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은 노동절 연휴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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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1 일
| 2026-5-12(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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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래교실에서는 ‘보약 같은 친구’를 주제로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 시작 전에는 간단한 율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풀고, 이후 가사를 천천히 함께 낭독해 보며 떠오르는 추억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께서는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고 큰 목소리로 따라 부르시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익숙한 멜로디에 맞춰 자연스럽게 흥얼거리시며 환한 미소를 보이셨고, 서로의 노래에 호응하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께서는 노래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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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2 일
| 2026-05-22(금) 프로그램입니다. |
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사랑의 꽃 피워요’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도와드렸습니다. 인사 노래를 부르며 반가운 악수와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음악과 상징적 교구 활동으로 표현하며 정서적 이해와 공감 능력을 증진시켰습니다. 꽃을 나누는 단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계 인식을 강화시켰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김밥박수와 함께 꽃타령과 꽃바람여인을 부르며 다양한 봄꽃의 이미지를 보고 좋아하는 꽃 이야기 하기 활동을 하고 어린시절 추억의 꽃 ‘과꽃’ 이미지를 보고 동요 부르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꽃 부쉬를 양 손에 들고 다양한 방향 동작으로 참색을 하고 바구니에 꽃을 담고 흔들기 등의 동작으로 교구 참색을 하였습니다. 꽃 장수가 되어서 꽃타령 노래를 하며 교구 흔들며 동작하기, 교구 나눠주기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양손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마무리 인사를 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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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3 일
| 2026-06-02(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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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주 동안의 안부를 확인한 후, 발성과 호흡을 돕는 노래로 몸과 마음을 풀고,함께 신체 활동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의 활동곡 「홍도야 울지마라」를 소개하며 가사를 낭독하고 떠오르는 감정을 나누었으며, 이야기를 통해 추억을 회상하고, 즐거운 감정을 담아 멜로디를 따라 부르고, 전체 곡을 함께 부르며 노래를 익혀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활동 진행 과정에서 어르신들은 더 호기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홍도야 _ _ _라」 빈칸 채우기 게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또한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어르신께서“홍도는 맨날 우냐~ 홍도야 이리 와라” 하셔서 다가가니 "네가 홍도냐~” 하셔서 다같이 한바탕 웃으시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행복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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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4 일
| 2026-06-12(금)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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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지활동으로 ‘소리꽃/여름날의 기억’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트레칭,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을 통해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인사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 반갑게 악수하고 손바닥 마주치기를 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여름과 고향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하며 여름방학, 고향 방문, 냇가 놀이, 꽃길 산책 등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PT 자료를 보며 ‘고향의 봄’,‘섬마을 선생님’, ‘꽃타령’ 가사를 함께 읽고 따라 부르며 회상 활동과 인지 자극을 도왔습니다. 종이꽃 교구를 나누어 드리고 색과 모양을 관찰하며 탐색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고향의 봄’ 노래에 맞춰 꽃길을 걷는 모습을 표현하고 종이꽃을 천천히 흔들며 신체 움직임을 유도하였습니다. 이어 ‘꽃타령’ 노래에 맞춰 친구에게 꽃을 전달하며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계 형성을 경험하였고, ‘여행을 떠나요’ 노래와 함께 종이꽃을 들고 행진하며 악기 연주와 율동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즐겁게 노래하면서 인사하고 격려와 박수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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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8월 25 일
| 2026-6-22(월)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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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개구리’를 주제로 신나는 신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며 활기차게 시작하였습니다. 개구리 사진과 울음소리를 감상하며 개구리의 성장 과정과 청개구리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다양한 사진 자료와 청각 자료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점핑 개구리를 위로 던져 잡거나 서로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순발력과 집중력을 발휘하셨습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개구리를 튕겨 목표 지점에 안착시키는 게임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으며, 활동판을 활용한 게임에서는 자연스럽게 경쟁심과 협동심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이어진 손타 유희 활동에서는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생각보다 재미있다”, “한 번 더 해보자”라는 말씀을 하시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활기차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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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975년 8월 26 일
| 2026-7-2(목)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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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체프로그램 으로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손가락 운동으로 몸과 손을 가볍게 풀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날짜와 계절을 함께 확인하고, 7월달력에 공휴일과 절기, 기념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계절의 변화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날과 제헌절, 여름철 제철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어르신들께서는 자신의 경험과 추억을 자연스럽게 들려주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후에는 준비된 그림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자유롭게 색칠해 보았습니다. 색을 하나씩 골라 정성껏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는 집중력과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다양한 색감과 표현을 칭찬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며, 이번 활동은 계절과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미술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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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975년 8월 27 일
| 2026-07-12(일) 일요예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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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주일 예배를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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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975년 8월 28 일
| 2026-7-22(수)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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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원내 공원에서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한 뒤 음악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푸른 풍경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보냈고, 활동에 앞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준 후 천천히 공원을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았습니다. 서로 안부를 나누고 담소를 이어가는 동안 어르신들께서는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산책을 마친 후에는 소고를 활용한 음악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익숙한 노래에 맞춰 장단을 두드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참여하셨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활동 후에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티타임을 갖고 서로의 안부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고, 음악활동을 통해 신체 기능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 간의 소통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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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975년 8월 29 일
| 2026-7-31(금)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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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는 오전, 오후 잠시 바깥으로 나와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주변 풍경을 둘러보았습니다.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시는 동안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서로 안부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산책 후에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담소를 나누셨습니다. 이어진 음악활동에서는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손뼉을 치고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며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음악에 맞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고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나누는 모습에서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느껴졌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자연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고, 함께 웃고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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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975년 8월 30 일
| 2026-8-11(화)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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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과 신체활동, 미술활동을 하며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원내 공원으로 나가 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산책하였습니다.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감상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책 후에는 링던지기 활동을 하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성공할 때마다 서로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웃음도 나누셨습니다. 활동 후에는 음료와 차를 함께 나누며 편안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후에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겨 먹던 미숫가루 그림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을 마시던 추억을 떠올리며 알록달록 그림을 색칠하고, 옛 이야기도 나누며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오늘도 산책과 신체활동으로 몸에 활력을 더하고, 미술활동과 담소를 통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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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975년 8월 31 일
| 2026-8-20(목)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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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어르신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원내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선선한 바람을 느끼고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책 후에는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차를 마시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게 휴식하셨습니다. 이후 링던지기 활동을 진행하여 목표물을 향해 링을 던지며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들어가겠어!” 하시며 의욕을 보이시고, 링이 들어가면 환하게 웃으며 서로 박수와 응원을 보내셨습니다. 잘 들어가지 않을 때에도 “다시 해보자” 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고, 활동 내내 웃음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오후에는 가방 색칠하기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 원하는 색을 골라 가방 도안을 정성스럽게 색칠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셨습니다. 색을 고르고 꼼꼼하게 칠하는 과정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셨으며, 서로의 작품을 살펴보며 “색깔을 예쁘게 잘 골랐네” 하고 칭찬도 나누셨습니다. 완성된 가방을 보며 “내 가방 예쁘지?”, “잘 꾸며졌네” 하시며 뿌듯함과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오전에는 산책과 신체활동으로 활기를 더하고, 오후에는 미술활동으로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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