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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1 일
| 2026-10-29(목)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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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우리 원의 자체 미술 프로그램으로 '시래기 말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 전, 어르신들의 몸의 근육을 가볍게 풀어드리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오늘의 주제인 '시래기'를 마주하자마자 어르신들은 익숙한 단어에 반가워하셨습니다. "시래기에는 비타민이 아주 많아서 겨울철 영양 보충원으로 최고지"라며 옛 시절 처마 밑에 시래기를 엮어 말리던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저마다 손짓을 더해가며 옛이야기를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그리움과 함께 정겨움이 저절로 피어올랐습니다. 이후 색연필을 손에 쥐고 알록달록 색칠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스레 색을 채워나가며 소근육을 움직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된 그림처럼, 오늘 하루도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 채워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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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3 일
| 2026-10-29(목)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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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우리 원의 자체 미술 프로그램으로 '시래기 말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 전, 어르신들의 몸의 근육을 가볍게 풀어드리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오늘의 주제인 '시래기'를 마주하자마자 어르신들은 익숙한 단어에 반가워하셨습니다. "시래기에는 비타민이 아주 많아서 겨울철 영양 보충원으로 최고지"라며 옛 시절 처마 밑에 시래기를 엮어 말리던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저마다 손짓을 더해가며 옛이야기를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그리움과 함께 정겨움이 저절로 피어올랐습니다. 이후 색연필을 손에 쥐고 알록달록 색칠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스레 색을 채워나가며 소근육을 움직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된 그림처럼, 오늘 하루도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 채워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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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20 일
| 9월 18일 (월) - 9월 20일(수) 프로그램 및 식단 입니다. |
* 9월 18일(월) 오감테라피 / 소풍의 추억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 학생시절 소풍을 가서 먹었던 김밥 도시락, 간식들, 오락 시간의 풍경등 사진을 통한 회상의 시간을 가지셨고, 김밥 모형을 가지고 김밥을 말고 썰어서 도시락을 완성하는 과정을 재현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매번 새로운 재료를 가지고 어르신들에게 소개하는 강사님에게 박수를 보내기도 하신 따뜻한 시간 이었습니다.  * 9월 19일(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힘차게 노래를 부르시며, 강사님을 기다렸고, 옛가요, 동요, 흥겨운 트롯까지 끊임없이 노래와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9월 20일(수) 아트플레이/ 인생 나무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계절별 나무 작품을 감상한 후 나만의 인생 나무를 도화지에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무를 예쁘게 색칠해 준 후 그 위에 색종이를 찢어서 나무를 실감나게 표현해 보고, 초록색 나뭇잎도 풀로 붙여서 더욱 풍성한 나무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세노래와 율동으로 즐겁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 9월 18일 (월) 식단입니다. 점심 : 잡곡밥, 홍합미역국, 버섯소불고기, 단호박조림, 숙주오이무침, 김치 저녁 : 잡곡밥, 어묵무국, 옛날소시전, 무장아찌무침, 느타리버섯볶음, 김치   *9월 19일(화) 식단입니다. 점심 : 잡곡밥, 얼큰순두부국, 가자미구이, 어묵콩나물잡채, 배추찜/양념장, 김치 저녁 : 잡곡밥, 애호박된장국, 맛살계란말이, 마늘쫑멸치볶음, 브로컬리두부무침, 김치   * 9월 20일 (수) 식단입니다. 점심 : 잡곡밥, 소고기샤브샤브, 계란장조림, 양상추샐러드, 느타리버섯볶음, 김치 저녁 : 잡곡밥, 아욱된장국, 연두부/양념장, 비엔나감자조림, 오이무침, 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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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21 일
| 2026-6-19(금) 봉성체와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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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2시30분에는 천주교 신자 어르신들과 함께 봉성체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성당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원 내에서 신부님과 함께 미사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와 말씀에 참여하시며 신앙 안에서 위로와 평안을 얻으셨습니다. 봉성체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같은 신앙을 가진 어르신들이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식이 끝난 후에는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 봉성체 시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번 봉성체는 어르신들께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영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신앙 안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소리꽃-노래하며 웃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사노래와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며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고, 다양한 웃음 소리와 신체 리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확성기를 활용한 노래자랑 시간에는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소개하고 한 소절씩 불러보며 자신감을 표현하셨습니다. 평소 즐겨 부르시던 노래가 나오자 밝은 표정으로 따라 부르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서로의 노래를 경청하고 박수와 응원으로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음악에 맞춰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신체 리듬감을 익히고 정서적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확성기와 탬버린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노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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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22 일
| 2026-10-29(목)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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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우리 원의 자체 미술 프로그램으로 '시래기 말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 전, 어르신들의 몸의 근육을 가볍게 풀어드리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오늘의 주제인 '시래기'를 마주하자마자 어르신들은 익숙한 단어에 반가워하셨습니다. "시래기에는 비타민이 아주 많아서 겨울철 영양 보충원으로 최고지"라며 옛 시절 처마 밑에 시래기를 엮어 말리던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저마다 손짓을 더해가며 옛이야기를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그리움과 함께 정겨움이 저절로 피어올랐습니다. 이후 색연필을 손에 쥐고 알록달록 색칠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스레 색을 채워나가며 소근육을 움직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된 그림처럼, 오늘 하루도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 채워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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