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를 믿는 믿음의 어르신들이 성체를 모시기 위해 합당한 마음의 준비와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습니다.
수녀님과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되는 미사는 중병으로 신음하는 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의미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참석하지 못하신 어르신들을 위하여 생활실에 방문하여 봉성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를 믿는 믿음의 어르신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부여 해 드리는 시간으로 미사가 진행 됩니다.
불교
한국에 전래된 불교는 한국적 토양에 기초하여 불타(佛陀)가 설파한 가르침으로 기원전 5세기에 석가모니가 창시한 종교는
이 세상의 고통과 번뇌를 벗어나 그로부터 해탈과 자비는 불교에서 강조하는 덕목 중 하나이다.
독실한 불교신자 어르신들은 자식들을 위한 기도와 번뇌로부터 영적안정을 유지하여 평안하게 노후를 즐기시게 합니다.